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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만나다 - 7
2장 반하다 - 103
하트스토퍼 비하인드 스토리 - 273

저자 소개 2

글그림앨리스 오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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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Oseman

1994년 영국 켄트에서 태어났으며 전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종종 멍하니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존재의 의미 없음에 대해 질문하거나 일 외에 다른 모든 일들을 찾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하트스토퍼』 외에 청소년 소설인 『솔리테어』 『라디오 사일런스』 『난 이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어』 등을 썼다. 홈페이지 : aliceoseman.com 트위터 : @AliceOseman 인스타그램 : @aliceos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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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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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COMIC(DRM) | 267.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9쪽 ?
ISBN13
9791191766530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최고의 LGBTQ 성장 만화!
“어떤 남자애가 좋아졌어. 걔는 이성애자인데.”

*넷플릭스 영상화 제작 확정!
*2020 굿리즈 그래픽 노블 1위!
*영국 아마존 그래픽 노블 1위!

2016년 작가 앨리스 오스먼은 영국의 한 콘텐츠 오픈 플랫폼에서 『하트스토퍼』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동성을 좋아하는 찰리와 찰리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자신의 성 지향성을 알지 못해 혼란스러워 하는 닉의 이야기는 열성적인 팬층을 구축하며, 2018년에 정식 출간이 되기에 이른다. 출간 즉시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일본, 스페인, 터키 등 여러 나라로 판권이 빠르게 수출되었으며, 2020년에는 ‘굿리즈’ 선정, 최고의 그래픽 노블로 뽑히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화제의 책이다. 이 유쾌한 문제작은 성별을 넘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에 보편적인 권리를 생각하게 한다. 소년들의 사랑을 엿보며 어쩌면 우리는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는지도 모른다.

『하트스토퍼』 1권이 출간된 이후 신간이 나올 때마다 영국 아마존은 팬들의 리뷰로 들썩였다. ‘절대적으로 사랑스러운 책’,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을 다시 믿게 만드는 책’, ‘성 지향성과 정체성과 무관하게 우리 모두가 커뮤니티의 일원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놀라운 책’이라는 찬사였다. 2021년 1월, 넷플릭스는 『하트스토퍼』의 제작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이 작품이 갖고 있는 놀라운 가능성을 이렇게 요약하였다. ‘오늘날 다양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십 대들에게 진정한 감동을 주는 그래픽 노블이며, 우리는 이 드라마를 통해 소수자를 옹호하는 이야기를 할 것이다’. 찰리와 닉의 이야기가 어떻게 영상화가 될지 기대를 하며 이 책을 봐도 좋을 것이다.

“혹시 너 여자가 아니어도 사귈 수 있어?
혹시 너 여자가 아니어도 키스할 수 있어?
나랑 키스할래?”

소년과 소년이 만나고, 친구가 되고, 사랑에 빠지다!


영국 트루햄 남자 중등학교 10학년에 재학 중인 찰리는 작년에 강제 커밍아웃을 당하고 친구들에게서 따돌림을 받게 된다. 시간이 지나 끔찍했던 괴롭힘과 편견은 조금 누그러졌지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친구들 사이에 스미기에는 여전히 상처가 크다. 그러던 어느 날, 전 학년 그룹 수업에서 한 학년 위인 닉과 짝꿍이 된 찰리. 찰리는 럭비팀에서 활동을 하며 서글서글한 인상에 사교적인 성격의 닉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닉의 선의가 자꾸 호감인 것만 같아서 혼란스럽다. 닉의 감정은 찰리와 같은 것일까? 아니면 우정일까?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찰리와 닉이 만나서 친구가 되고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힘겹게 자신의 삶을 구축해가고 있는 찰리와 무엇이든 둥글둥글 유연하게 헤쳐 나가는 닉의 성향이 다르게 펼쳐지는 것이 신선하다. 모두가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듯 두 사람이 각자의 방식대로 서로를 받아들여가는 과정이 풋풋하고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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