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위로의 약국
베스트
천주교 top20 8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책소개

목차

문을 열며
외로울 때
슬플 때
두려울 때
아플 때
상처를 받았을 때
무시를 당한다고 느낄 때
자기 연민을 느낄 때
모든 게 어긋나 보일 때
자신에게 화가 날 때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때
자신을 판단할 때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과거에 매여있을 때
관심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민감하게 반응할 때
모든 것이 회색빛일 때
불쾌한 기분이 사라지지 않을 때
음모를 꾸민다고 느낄 때
문을 닫으며

저자 소개 3

안셀름 그륀

관심작가 알림신청
 

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안셀름 그륀의 다른 상품

안스가르 슈튀페

관심작가 알림신청
 

ANSGAR STUFE

성 베네딕도회 수도자이자 의사로서, 탄자니아에 있는 수도회 소속 선교병원에서 16년간 활동했다. 현재 퓌어 튀르메 출판사 대표를 맡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 『다시 만날 거야』(강아지, 고양이), 『마음을 이어 주는 말솜씨』,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자석 강아지 봅』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오리와 부엉이』 등이 있다.

임정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40g | 137*200*20mm
ISBN13
9788933114742

출판사 리뷰

두 저자가 건네는 위로와, 자신의 영적 힘을 발견하도록 돕는 열린 처방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예수님의 복음 말씀처럼 여러분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여러분을 똑바로 일으켜 세워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을 치유하는 힘을 만나고, 모든 고통에 위로가 깃들며, 모든 고난에 변화가 있으리라는 희망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190쪽)

두 저자의 바람을 통해, 위로의 약국에서 건네는 처방전의 성격을 알아차릴 수 있다.

이 책에는 열여덟 가지의 어려움과 열여덟 가지의 위로 약이 담겨있다. 처방전을 건네기 까지 네 단계의 과정이 진행된다. 먼저 외로움과 슬픔과 불안, 병과 상처와 무시, 자기 연민과 분노와 집착 등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둘째 단계에서는 두 저자의 경험과 듣거나 알게 된 이야기, 성경 말씀을 통해 독자들과 대화를 나눈다. 셋째 단계에서는 위로의 말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영적인 힘과 어려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성경 말씀을 전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열린 처방전을 건넨다. 이 처방전은 저자의 말과 저자 자신의 삶, 다른 사람들과의 경험이다. 그를 통해 독자 나름의 처방을 택하여 자신의 영적 힘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이끈다.

두 저자는 한 주제를 놓고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처방을 내린다. 안셀름 그륀은 사람들의 심리적 정황을 살피고 어루만지며 성경의 치유력에 초점을 맞추어 처방한다. 반면 안스가르 슈튀페는 의사이자 수도자로서 자신의 풍부한 경험에 중점을 두고 필요한 약을 적절하게 처방해 준다. 독자는 두 약사의 처방 앞에서 자신에게 맞는 위로를 얻고, 치유를 위해 어떤 처방이 자신의 영적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지 살피며 선택할 수 있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읽어도 좋고 현재 마음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주제를 골라 읽어도 좋다. 그리고 택한 처방을 어떻게 실천해 가는지 그룹으로 나눔을 하기도 좋다. 아울러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처지를 이해하며 서로 위로하고 영적 힘을 키워가는 데도 좋은 안내자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