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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버림
2. 구도
3. 깨달음
4. 진리
5. 전도
6. 최후의 안식

저자 소개 2

카렌 암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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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Armstrong

영국의 종교학자. 1944년 잉글랜드 우스터셔에서 태어났다. 1962년 열일곱 살에 로마가톨릭 교회 수녀원에 들어갔다 7년 만에 환속했다. 옥스퍼드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런던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강의했다. 종교학자로 삶의 방향을 정한 이후에는 런던의 랍비대학인 레오백칼리지에서 기독교를 가르쳤고, 『신의 역사』 『축의 시대』 『신의 전쟁』 『붓다』 『이슬람』 같은 논쟁적 저작을 발표해 왔다. 특히 기원전 2000년경 아브라함의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간 정신이 ‘신’을 탐구해 온 궤적을 추적하는 걸작 『신의 역사』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종교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발
영국의 종교학자. 1944년 잉글랜드 우스터셔에서 태어났다. 1962년 열일곱 살에 로마가톨릭 교회 수녀원에 들어갔다 7년 만에 환속했다. 옥스퍼드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런던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강의했다. 종교학자로 삶의 방향을 정한 이후에는 런던의 랍비대학인 레오백칼리지에서 기독교를 가르쳤고, 『신의 역사』 『축의 시대』 『신의 전쟁』 『붓다』 『이슬람』 같은 논쟁적 저작을 발표해 왔다. 특히 기원전 2000년경 아브라함의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간 정신이 ‘신’을 탐구해 온 궤적을 추적하는 걸작 『신의 역사』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종교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발돋움했다.

2008년에 종교 간 화해와 평화를 위해 활동해 온 공로로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자유 메달’을 수상했으며, 개개인의 동정심 회복을 위한 전 세계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테드(TED) 상’을 받았다. 2013년에는 문화 간 이해를 증진하는 데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나예프 알-로드한 세계문화이해 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2015년에는 ‘대영제국훈장’을, 2017년에는 에스파냐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주 상’(사회과학 부문)을 받았다. 암스트롱의 저작은 지금까지 전 세계 45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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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고, 옮긴 책으로 『클레이의 다리』 『바르도의 링컨』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새버스의 극장』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바다』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달려라, 토끼』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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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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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9.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2만자, 약 4.5만 단어, A4 약 96쪽 ?
ISBN13
9791156759546

출판사 리뷰

역사 속의 매력적인 인물에 대해 해당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저자들이 평전을 썼다. 미국 'Penguin Lives'를 번역한 이 시리즈는 탄탄한 구성과 풍부한 내용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방대한 분량의 기존 평전과 달리, 한 인물의 삶을 한 가지 중심 주제에 맞추어 밀도 있게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경태, 정영목, 안인희 등 국내에서 손꼽히는 인문서 번역자들이 번역을 맡았다는 점도 푸른숲 비오스 시리즈를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이유이다.
bios는 그리스어로 생명(life)를 뜻하는 말로, 영어로 평전, 전기를 뜻하는 Biography의 줄임말로 쓰이기도 한다. 푸른숲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인물 평전 시리즈 이름인 '비오스'는 '평전들'이라는 뜻이면서 동시에 충만한 생명력으로 역사에 큰 자취를 남긴 인물의 이야기라는 뜻도 가진다.
앞으로 이 시리즈에서는 혁명가, 철학자, 예술가 등 역사를 만든 사람들의 삶을 통해 역사와 문화, 인간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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