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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텃밭에 초대합니다
제철 과일과 채소로 만드는 일상 요리법 양장
씨드북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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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행복 레시피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펠리치타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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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ita Sala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 호주 퍼스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뒤 로마로 돌아와 독학으로 그림을 익히며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프레미오 안데르센상과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골드 메달을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림을 그린 『펜으로 만든 괴물』은 뉴욕타임스 · 뉴욕 공립도서관 ‘올해의 뛰어난 그림책’, 『딱 맞는 돌을 찾으면』은 아마존 ‘최고의 아동 도서’에 선정되었다. 또한 여러 작품이 해외 주요 언론과 전문 매체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 외 쓰고 그린 책으로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도시 텃밭에 초대합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 호주 퍼스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뒤 로마로 돌아와 독학으로 그림을 익히며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프레미오 안데르센상과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골드 메달을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림을 그린 『펜으로 만든 괴물』은 뉴욕타임스 · 뉴욕 공립도서관 ‘올해의 뛰어난 그림책’, 『딱 맞는 돌을 찾으면』은 아마존 ‘최고의 아동 도서’에 선정되었다. 또한 여러 작품이 해외 주요 언론과 전문 매체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 외 쓰고 그린 책으로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도시 텃밭에 초대합니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나무가 되자!』, 『생일 축하해!』, 『엄마 몰래 강아지를 키우는 방법』 등이 있다.

펠리치타 살라의 다른 상품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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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68g | 220*290*8mm
ISBN13
97911605144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달콤하고 짭조름한 열두 가지 요리와 함께
내 손으로 과일과 채소를 키우고, 요리하며 나누는 기쁨을 맛보세요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반려 식물 키우기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기 좋은 식물뿐 아니라 맛있는 과일과 채소를 키운다면 성취감과 건강까지 챙겨,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이 두 배가 됩니다. 『도시 텃밭에 초대합니다』는 프랑스의 작은 마을 플뢰르빌 주민들이 만들어 먹는 달콤하고 짭조름한 일상 요리법 열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텃밭에서 재배할 수 있거나, 해당 계절이 되면 구하기 쉬운 과일과 채소를 재료로 삼았습니다. 오이를 넣어 상큼한 그릭 요거트 소스, 안초비와 토마토로 든든히 속을 채운 파프리카, 배와 리코타 치즈를 넣어 달콤한 팬케이크, 고소한 참깨 소스를 곁들인 허브 크로켓 등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고 건강한 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재료를 얻기 위해 거창한 정원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창가, 발코니, 옥상, 마당도 충분합니다. 적당한 물, 햇빛과 바람, 그리고 관심과 정성이 있다면 작물들은 풍요로운 결실로 보답해 줍니다. 완두콩과 강낭콩, 각종 허브 키우기부터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양 만점 완두콩 수프와 강낭콩 스프레드 등 우리 식탁은 색다른 요리로 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요리책이자 텃밭 가꾸기에 대한 미니 가이드북

『도시 텃밭에 초대합니다』는 감자 생선 크로켓, 구운 비트 스프레드, 체리 파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요리법이 간단해 책에 나온 방법대로 따라 해 보면 아이와 어른 모두 주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텃밭 가꾸기에 대한 친환경 미니 가이드북이기도 합니다. 씨 뿌리기부터 자연 비료로 땅을 비옥하게 만들기, 자원 재활용하기, 수확하고 나누기 등 자연을 보호하며 텃밭 가꾸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과일과 채소 씨, 텃밭에서 쓰는 도구들, 지구와 우리의 건강을 위해 먹어야 할 제철 과일과 채소도 알차게 담았습니다.

책 속 각 텃밭에서는 다들 미소를 한가득 머금고서 농산물을 돌보고 수확합니다. 마리아는 아스파라거스를 따고, 라몬의 엄마는 오이에 물을 줍니다. 아이들은 나무에서 갓 딴 체리를 먹으며 귀걸이로 갖고 놀기도 하지요. 모두 모여 커다란 호박을 수확하기도 합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푸른 잎과 달콤한 열매를 거두는 플뢰르빌 사람들의 모습에 마음이 푸근해지고 계절의 순환에서 위안을 얻게 됩니다. 과일과 채소를 키워 이웃과 나누고, 함께 먹을 사람을 떠올리며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행복한 시간 속에 공동체 의식이 무럭무럭 자랍니다.

교과연계
통합교과 1~2학년 봄 2-1 2. 봄이 오면
국어 3-1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과학 4-1 2. 식물의 한 살이
실과 5 2. 생활과 동식물(출판사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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