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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크림봉봉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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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행복 레시피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수백 년에 걸친 달콤한 역사 이야기
수백 년에 걸쳐 내려오는 달콤한 디저트 산딸기 크림봉봉에 담긴 이야기. 산딸기를 얻는 방법, 크림의 거품을 내는 방법, 온 가족이 함께 나누어 먹는 모습의 변천사를 감각적인 그림으로 되살렸다. 칼데콧 수상작가가 그린 2015년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2016.07.29. 어린이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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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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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3

에밀리 젠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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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는 케이크예요. 결혼식 케이크, 생일 케이크, 도넛 모양 케이크, 롤 케이크, 컵케이크, 믹스 가루로 만든 케이크 등등, 케이크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아요. 『다섯 생명체』와 『마시멜로와 퍼지퍼지』로 두 차례 수상한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 외에도 여러 상을 수상했고,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지내며 많은 그림책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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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소피 블래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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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Blackall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는 산딸기 크림봉봉이에요. 이 책의 그림을 그리면서 처음 먹어 보고 푹 빠진 뒤로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나뭇가지로 만든 옛날 거품기도 쓰고, 쇠로 만든 거품기도 써요. 또 직접 딴 산딸기로도 만들고, 시장에서 사 온 산딸기로도 만들고요. 그때마다 하나같이 끝내주는 맛이랍니다. 2016년 칼데콧 대상을 받은 『위니를 찾아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The Mighty Lalouche』,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Big Red Lollipop』 등 수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칼데콧상 외에도 에즈라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는 산딸기 크림봉봉이에요. 이 책의 그림을 그리면서 처음 먹어 보고 푹 빠진 뒤로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나뭇가지로 만든 옛날 거품기도 쓰고, 쇠로 만든 거품기도 써요. 또 직접 딴 산딸기로도 만들고, 시장에서 사 온 산딸기로도 만들고요. 그때마다 하나같이 끝내주는 맛이랍니다. 2016년 칼데콧 대상을 받은 『위니를 찾아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The Mighty Lalouche』,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Big Red Lollipop』 등 수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칼데콧상 외에도 에즈라잭키츠상을 받았지요. 호주에서 태어나 현재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지내며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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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다. 신소재공학을 전공하고 영화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SBS 창사 기념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에 당선되어 청소년 드라마 [공룡 선생] 극본을 집필했다. 첫 SF 중편소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깊은 밤 필통 안에서』로 제10회 비룡소문학상을, 『동갑』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그림책상을 받았다.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를 쓰고,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등을 옮기고, 『감자 친구』를 쓰고 그렸다. 대상 독자층이 각기 다른 이야기를 쓰다가 헤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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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06g | 292*241*15mm
ISBN13
97911857519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오랫동안 사랑받는 디저트, 산딸기 크림봉봉을 만들어요. 300년 전 영국에서도 바로 몇 년 전 미국에서도요. 시대별로 만드는 방법은 비슷하지만 똑같진 않으니, 두 눈 크게 뜨고 시간이 흐르며 달라지는 점을 살펴보세요. 하지만 정성껏 음식을 장만하고 나누는 즐거움과 맛있는 산딸기 크림봉봉을 싹싹 핥아 먹고 싶은 마음만은 하나랍니다!

출판사 리뷰

근현대사와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한눈에!
산딸기 크림봉봉.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이 디저트의 요리법이 100년 단위로 시간을 건너뛰며 무려 4세기에 걸쳐 등장하는 동안 유지방과 산딸기를 얻는 방법의 변화는 물론, 나뭇가지 거품기에서 전기 거품기, 우물에서 수도, 언덕배기 얼음 창고에서 전기냉장고에 이르기까지 도구와 기술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기 쉽게 담아냈어요. 그리나 결코 달콤하지만은 않은 진솔한 인류사를 읽을 수 있지요. 미국의 노예사, 지역을 막론하고 여성이 가사를 도맡아야 했던 불평등의 시대를 외면하지 않은 이 책은, 현재에 이르러 아빠와 아들을 자연스럽게 주방으로 데려다 놓아요. 또한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친구들과의 마지막 만찬 장면은 앞서 등장한 아픈 역사를 극복할 희망을 보여 주어요.

칼데콧 수상자, 소피 블래콜이 감각적으로 그려 낸 문화!
≪위니를 찾아서≫의 작가 소피 블래콜의 신작으로, ‘보스턴 글로브혼북상’, ‘샬롯 졸로토상’ 등 여러 권위 있는 작가상을 수여한 에밀리 젠킨슨의 생동감 있는 글이 더해져 아주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탄생했어요. 거품기를 탁탁 젓는 장면에선 독자도 팔이 뻐근해지고, 크림을 핥아 먹는 장면에선 침이 고이며 “맛있겠다!” 소리가 절로 나지요. 이 책은 두 작가가 특히나 많은 노력과 준비를 담은 책이에요. 각 시대의 자료를 찾아보는 것은 물론이고 책 속에 등장하는 옛날 나뭇가지 거품기도 만들어 직접 크림을 휘저어 봤지요. 심지어 책 속 면지(표지와 본문 사이의 종이)마저 직접 크림봉봉 재료로 즙을 내 색칠했어요. 아주 작은 부분까지 두 작가의 노력을 가득 담아 사람과 사람을, 사람과 음식을 이어주는 달콤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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