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여기 아기 천산갑이 있어요
초판한정부록 : 독후활동지 (책과랩핑), 양장
씨드북 2022.05.3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제인 구달

관심작가 알림신청
 

Jane Goodall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다. 1934년 4월 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영국 남부 해안에 있는 본모스에서 성장했다. 어릴 때부터 아프리카 밀림을 동경해, 타잔을 읽으면서 타잔의 애인인 제인보다 자기가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23살이던 1957년에 우연한 기회로 가게 된 아프리카 케냐에서 저명한 고생물학자 루이스 리키 부부와 만났고, 1960년부터는 루이스 리키의 탄자니아 곰베 지역 침팬지 연구에 합류하여 야생 상태의 침팬지를 자연 서식지에서 연구하는 일을 시작했다. 침팬지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면서 1965년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다. 1934년 4월 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영국 남부 해안에 있는 본모스에서 성장했다. 어릴 때부터 아프리카 밀림을 동경해, 타잔을 읽으면서 타잔의 애인인 제인보다 자기가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23살이던 1957년에 우연한 기회로 가게 된 아프리카 케냐에서 저명한 고생물학자 루이스 리키 부부와 만났고, 1960년부터는 루이스 리키의 탄자니아 곰베 지역 침팬지 연구에 합류하여 야생 상태의 침팬지를 자연 서식지에서 연구하는 일을 시작했다. 침팬지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면서 1965년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탄자니아로 돌아와 침팬지와 비비를 연구하는 '곰비 강 연구 센터(Gombe Stream Research Center)'를 설립했다.

1977년 야생 침팬지의 연구 교육 보존을 위한 '제인 구달 연구소(The Jane Goodall Institute)'를 설립하여 침팬지 및 다른 야생 동물들이 처한 실태를 알리고 서식지 보호와 처우 개선을 장려하기 시작했다. 제인 구달 연구소는 현재 탄자니아,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에 부속 연구소를 두고 있다. 또한 그녀는 '루츠 앤 슈츠(Roots & Shoots)'와 'TACARE(The Lake Tanganyika Catchment Reforestation and Education)'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전 세계 어린이들 및 아프리카 지역 거주민들과 함께 지구를 보호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구의 환경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대영 제국의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뛰어난 연구나 탐험, 발견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허바드 상', 권위 있는 기초 과학상인 '교토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탄자니아 정부로부터 외국인 최초로 '킬리만자로 상'을 받기도 했다. 2002년에는 UN의 '평화의 메신저'로 임명되었으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세계 평화와 지구의 모든 종(種)의 평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제인 구달』,『인간의 그늘에서』, 『희망의 이유』, 『제인 구달의 생명 사랑 십계명』, 『내가 사랑한 침팬지』, 『제인 구달의 아름다운 우정』등이 있다. 2025년 10월 1일 91세를 일기로 영면하였다.

제인 구달의 다른 상품

그림다이슈 마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 런던에서 글과 그림 작업을 하는 중국 작가다. 여러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고유의 이야기를 쓰는 한편 과학과 환경에 대한 커다란 열정을 품고 많은 사람에게 과학을 쉽게 전하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다. 신소재공학을 전공하고 영화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SBS 창사 기념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에 당선되어 청소년 드라마 [공룡 선생] 극본을 집필했다. 첫 SF 중편소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깊은 밤 필통 안에서』로 제10회 비룡소문학상을, 『동갑』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그림책상을 받았다.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를 쓰고,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등을 옮기고, 『감자 친구』를 쓰고 그렸다. 대상 독자층이 각기 다른 이야기를 쓰다가 헤매곤 한다.

길상효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10g | 245*264*8mm
ISBN13
97911605144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엄마의 보살핌 속에 무럭무럭 자란 아기 천산갑이 이제 엄마의 품을 떠나 다른 야생 동물 친구들과 숲속에서 지내게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처음 들어보는 소리에 천산갑이 잠에서 깨어났어요. 과연 무슨 일이 천산갑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놀라지 마세요. 여기 딱딱한 비늘 갑옷을 입은 천산갑이 있어요

숲속 아늑한 굴속에서 엄마 천산갑이 아기를 정성스럽게 보살펴요. 엄마 천산갑은 긴 혀로 흰개미를 잡아먹고 아기 천산갑에게 젖을 먹여요. 아기 천산갑도 쑥쑥 자라면 엄마처럼 흰개미를 잡아먹을 수 있을 거예요. 엄마는 아기 천산갑을 꼬리에 태워 함께 숲속을 다녀요. 그곳에서 과일박쥐와 사향고양이 그리고 두 발로 걸어 다니는 사람이라는 동물도 만나요. 아기 천산갑이 자라 어느덧 엄마와 헤어질 시간이에요. 이별은 슬프지만 천산갑은 다 이렇게 살아간대요. 천산갑은 숲속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엄마 없이 지내는 법을 익혀 나가요. 그렇게 평화로운 날이 계속될 것 같았어요. 어느 날 낯선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기 전까지는요. 누군가가 굴속으로 들어온 커다란 막대기로 천산갑을 마구 찌르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동물 친구들과 함께 자루에 담아 어디론가 데려가요. 왜 천산갑을 잡아갈까요? 과연 천산갑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일이 곧 우리를 보호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숲을 밀고 그 자리에 도시를 지었어요. 특별한 효능이 있을 거라고 믿으며 야생 동물을 마구 잡아들였어요. 사람들은 동물에게도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 채 동물을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만 이용했어요. 침팬지를 연구하면서 환경 오염, 밀렵 등으로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만난 동물학자 제인 구달은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었어요. 지구에 사는 동물들은 서로 영향을 받으니까요. 제인 구달은 아기 천산갑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멸종 위기에 처한 천산갑을 소개하고, 모든 동물에게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어요. 천산갑의 감정과 천산갑이 느끼는 세상을 표현한 다이슈 마의 감각적인 그림이 제인 구달의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 부록에는 천산갑에 대한 생태 정보부터 현재 65개국 이상에서 활동 중인 ‘뿌리와 새싹’ 모임 소개까지 알차게 담았어요. 그렇게 그림책 『여기 아기 천산갑이 있어요』가 탄생했어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위기에 빠진 야생 동물들의 슬픔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라요. 사람을 포함한 지구에 사는 모든 동물이 행복해야 진정으로 더 나은 세상이 되는 것이니까요.

해외 서평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이 들려주는 멸종 위기 동물의 이야기에 누가 귀 기울이지 않을 수 있을까? - 북리스트

지구와 모든 생명을 향한 우리의 공감과 다정함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사려 깊은 작품이다. -커커스 리뷰

이 책을 읽는 누구든 아기 천산갑과 사랑에 빠질 테고 주저 없이 이 책을 애장 도서로 꼽게 될 것이다. 다이슈 마의 아름다운 그림이 크게 한몫했다. -스쿨 라이브러리 커넥션즈

천산갑과 그 위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차에 때마침 동물 관련 단체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기에 더없이 훌륭한 책이 등장했다. 6~10세 어린이라면 누구라도 빠져들 것이다. -유스 서비스 북 리뷰

영장류 동물학자 제인 구달은 아기 천산갑 이야기를 통해 밀거래로 위기에 내몰린 동물을 한 명의 어린이에게라도 더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다이슈 마는 간결하고도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으로 아기 천산갑의 감정을 커다란 눈망울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한편 멸종 위기 종과 그 밀거래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알리고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픽션과 논픽션, 부록과 정보는 물론이고 아름다운 그림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담긴 모든 요소가 빈틈없이 맞물려 있다. 이제 우리는 읽고, 배우고, 마음을 쏟으면 된다. -투 북 웜스

리뷰/한줄평13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