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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역자 서문 약어표 들어가는 말 사도행전의 상황화: 문화적 경계의 가교 바울의 설교를 통해 본 사도행전의 상황화 바울의 서신들: 상황 속에서 신학하기 바울과 문화: 그리스-로마 세계와 연관 맺기 해석자 바울: 성경과 전승을 상황화하기 고린도 지역에서 상황화: 복음, 음식과 미래 골로새서: 복음과 혼합주의 사복음서: 대상 청중을 위해 상황화시킨 이야기 계시록: 복음과 제국 오늘날 복음을 상황화하기 주제 색인 성구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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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신약성경 저자들이 얼마나 민감하고 적절한 방식으로 특정한 문화적 상황에 맞게 자신들의 메시지를 만들었는지를 보지 못했다. 딘 플레밍은 이 질문을 붙잡고 씨름하면서 놀라우리만큼 가치가 있고 설득력 있는 책을 집필했다.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 - 클린턴 E. 아놀드 (비올라 대학 탈봇 신학교 신약성경 학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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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 학자의 입장에서 신약성경의 상황화와 씨름한 플레밍의 탁월하고도 유익한 책이다. 그는 선교전문가들이 자주 결핍을 보이는 신약성경 연구에 있어서 깊이를 가지고 선교학적 이슈들을 올바로 다루었다. - 스캇 모로우 (위튼 대학 선교학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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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럽뿐 아니라 필리핀에서도 사역해 온 사려 깊고 배려심 많은 선생의 성숙한 작품이다. 이 책은 또한 다른 청중들에게 성경이 어떻게 자유롭게 말했는지의 질문을 매우 탁월하게 다루고 있고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 속에서 1세기 선교사들의 모범을 어떻게 따를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이야말로 사도적 복음을 굳게 붙잡는 한편, 그것을 우리 시대에 민감하고도 상황화된 형태로 제시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교회를 돕는 성경 신학 학문적 업적의 좋은 예이다. - 하워드 마샬 (에버딘 대학 신약성경 명예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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