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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이익을 내는 사람들의 45가지 원칙
손실 없는 수익으로 이끄는 투자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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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_ 투자는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한 것이다

1 우리는 이미 거의 전 재산을 투자하고 있다?
2 ‘투자’란 무엇인가 - 도박과 투자의 큰 차이점
3 예상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 마법 같은 방법
4 쉽게 속는 사람의 두 가지 유형
5 오래도록 편한 돈벌이는 절대 없다!
6 가위바위보 대회의 우승자를 믿지 말라
7 금융기관 영업 사원은 ‘투자 선생님’이 아니다!
8 금융기관의 판매 순위는 무시하라
9 ‘투자는 노동’이라고 생각하면 수익이 난다
10 초보자의 ‘승리 방정식’은 단 하나!
11 복리 효과의 진정한 의미
12 투자 대상은 주식, 채권, 부동산 3개만
13 투자의 출발점은 ‘자본주의란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것
14 투자 대상을 고를 때는 반드시 수익을 ‘연이율’로 환산하라
15 ‘겉보기 수익’에 마음을 뺏기지 마라!
16 초저금리 시대의 마법 지팡이, 대출
17 ‘채권이 주식보다 안전하다’가 반드시 옳지는 않다
18 ‘분산투자가 좋다’는 말에 사로잡히지 마라
19 자산 운용에서 잊기 쉬운 ‘나’에 대한 투자
20 투자 대상을 정할 때는 ‘스트라이크존 이론’을 생각하라
21 투자 공부법은 ‘대량 인풋’뿐!
22 투자는 요리, 응용은 최소한의 기초가 갖추어진 후에!
23 투자의 동기부여는 ‘필요성’에서 나온다(시뮬레이션 활용법)
24 자산 형성에는 ‘자산 형성기’와 ‘자산 유지기’가 필요하다
25 투자 리스크를 판단할 때는 ‘등급’을 참고한다
26 나이에 따라 투자 대상을 바꾸는 ‘에이지 슬라이드’ 방식
27 투자 대상은 미국과 국내로 충분하다!
28 미국 주식투자는 잘 아는 대기업만 하면 된다
29 ‘글로벌한 사업을 하지 않는 대기업’은 지나쳐도 된다
30 편하게 투자하고 싶으면 ‘인덱스투자’
31 미국인은 투자를 잘 안다는데, 사실인가?
32 주식투자는 ‘프로가 이기고 개인은 지는’ 세계가 아니다
33 오르는 주식의 공통 조건 - 초보자를 위한 분석 방법
34 주식투자의 유일한 법칙, 조건에 맞으면 사고 벗어나면 판다
35 주가는 항상 틀리므로 무시해도 된다
36 주가 차트는 과거의 기록,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37 주가수익률PER을 보면 투자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38 주식투자 분석의 기본 1 - 기업 홈페이지부터 읽기
39 주식투자 분석의 기본 2 -오너 겸 경영자의 ‘각오’ 정성 분석
40 주식투자 분석의 기본 3 - 재무 3표는 정량 분석의 필수 아이템
41 주식투자 분석의 실천 사례 - 체로 치듯 거른다!
42 자산을 불리기 위한 가계부 작성과 라이프 플랜 활용
43 초보자를 위한 투자 수칙 1 - 평생 24억이 필요하다면, 7억을 모으면 된다
44 초보자를 위한 투자 수칙 2 - 돈은 제멋대로 늘어나지는 않는다
45 초보자를 위한 투자 수칙 3 - 투자야말로 궁극의 절세술

마치는 말

저자 소개 2

이치카와 유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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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川雄一?

돈의 역사, 금융, 경제, 자산운용 등을 가르치는 일본 글로벌 파이낸셜 스쿨(Global Financial School)의 교장,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1급 파이낸셜 플래닝 기능사(자산운용 설계 업무), 일본FP협회 및 일본FP학회 회원으로 그가 이끄는 글로벌 파이낸셜 스쿨은 2020년 도쿄 상공업 리서치 조사에서 ‘학생 수’, ‘강좌 수’, ‘강의 시간’ 등 6개 항목에서 일본 내 1위를 달성했다. 소프트뱅크 그룹이 창설한 사립 사이버대학교에서도 교편을 잡고 있으며, 금융기관의 직원이나 고객을 대상으로 강의와 강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주식회사 일본거래소 그룹(Ja
돈의 역사, 금융, 경제, 자산운용 등을 가르치는 일본 글로벌 파이낸셜 스쿨(Global Financial School)의 교장,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1급 파이낸셜 플래닝 기능사(자산운용 설계 업무), 일본FP협회 및 일본FP학회 회원으로 그가 이끄는 글로벌 파이낸셜 스쿨은 2020년 도쿄 상공업 리서치 조사에서 ‘학생 수’, ‘강좌 수’, ‘강의 시간’ 등 6개 항목에서 일본 내 1위를 달성했다.
소프트뱅크 그룹이 창설한 사립 사이버대학교에서도 교편을 잡고 있으며, 금융기관의 직원이나 고객을 대상으로 강의와 강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주식회사 일본거래소 그룹(Japan Exchange Group, Inc.)이 선정한 일본 금융 전문가 10인 중의 한 명으로, <니혼게이자이신문>, <닛케이 베리타스>, <아사히신문>, <주간 다이아몬드>, <도요게이자이> 등에 기고 및 논평을 하고 라디오 닛케이나 텔레비전 등의 미디어에도 출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처음 하는 자산운용(공저, 니혼게이자이신문사)》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뇌과학』,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마빈의 인체 탐험』, 『수학의 구조 대사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가을』, 『카카오가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생활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과학 55』, 『매스히어로와 숫자 도둑』,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손정의 300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뇌과학』,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마빈의 인체 탐험』, 『수학의 구조 대사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가을』, 『카카오가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생활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과학 55』, 『매스히어로와 숫자 도둑』,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먕』, 『이나모리 가즈오의 살아가는 힘』, 『스타메이커』,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왜 석유가 문제일까?』 등이 있다.

유윤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16g | 148*210*20mm
ISBN13
9791164389834

책 속으로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
투자를 막 시작한 사람, 혹은 앞으로 투자를 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소박한 의문을 품어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초보자뿐만이 아닙니다. 수십 년 동안 투자해온 베테랑 개인투자가나 투자가 직업인 펀드매니저 등 전문가들도 똑같은 생각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투자로 이익을 내는 것’은 투자에 뛰어든 모든 사람의 최종 목표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투자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있습니다! 즉, 투자로 이익을 내는 ‘원칙’이나 ‘법칙’ 같은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그 비결을 알고 따르면, 누구나 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 비결은 투자의 승리 방정식이라 할 만한 것으로, 지극히 평범한 개인투자가들 중에서도 많은 사람이 이를 익힌 뒤, 긴 안목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실천해 착실하게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투자는 결코 복권이나 경마 같은 도박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투자와 도박은 어떤 게 다를까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재현성’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복권으로 50억 원에 당첨되었다고 칩시다. 만일 누군가 이 사람 흉내를 내려고 같은 복권 매장에 가서 같은 매수로 복권을 사도 똑같이 50억 원에 당첨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앞사람은 우연히 추첨을 통해 당첨되었을 뿐이므로, 그 과정을 그대로 재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투자는 다릅니다. 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재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재현하도록 해주는 것을 투자의 법칙이자 정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중에서

많은 사람이 눈앞의 이익에만 주목하고, 그 이익을 높이고, 그것을 쫓아가는 데만 노력을 기울입니다. 저는 그 이상으로 시간 활용을 최대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으면 합니다. 버핏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주식의 이상적인 보유 기간은 영원이다.”
또 주식투자를 결혼에 비유해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교회에서 결혼할 때와 같은 마음으로 투자하세요, 평생 해로할 마음으로.”
이렇게 복리의 마법으로 거액의 부를 이룬 버핏에게 아마존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베저스가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습니다.
“왜 모두 당신 흉내를 내며 투자하지 않는 걸까요?”
버핏은 “천천히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으니까요”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인간 세상의 진리를 꿰뚫은 참으로 예리한 통찰이 아닐 수 없습니다.
--- p.65∼66

세간에서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실도 알고 보면 틀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투자의 세계에서도 상식이 거짓말이 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상식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채권이 주식보다 안전하다는 인식입니다.
과연 이 상식은 어느 정도 진실일까요? 단순히 생각하면, 주식은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데 비해 채권은 발행 주체가 채무불이행하지 않는 이상, 원금은 통째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채권 발행처는 대기업, 국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 대부분 신용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채권은 주식보다 안전한 투자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은 물론이고, 나라나 지자체라고 해서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일으키지 말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채권도 하루아침에 휴지 조각이나 다름없게 되어버립니다. 실제로 그리스 같은 나라는 디폴트를 선언한 적이 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종종 디폴트 선언을 하기도 합니다.
(…)
초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사실 가장 수익이 큰 것은 주식입니다.
투자 세계에서는 ‘리스크=변동 폭’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장기·초장기로 보았을 경우 변동 폭이 제일 작고 안전한 투자 대상은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채권이 주식보다 안전하다’는 일반적인 상식은 당장 눈앞의 흔들림이 작은 데서 오는 착각일 뿐입니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실적의 우열이나 안전성에서 반드시 채권이 주식보다 낫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 p.100∼102

미국 주식 선택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누구나 이름을 알고, 모두가 이용하는 대기업에 투자하면 틀림없습니다. ‘누구나 아는 미국 기업’의 대표는 GAFA라고 불리는 거대 IT?플랫폼기업들일 것입니다.
GAFA는 인터넷 서비스기업인 구글Google(지주회사는 Alphabet), 인터넷 쇼핑몰 및 클라우드 제공업체인 아마존Amazon, SNS 최대기업인 페이스북Facebook(현재 Meta로 사명 변경-옮긴이), 그리고 아이폰과 아이패드 재조업체인 애플Apple. 이 4개 글로벌기업의 첫 글자를 딴 것입니다. 소비자들 중에서 이 4개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전혀 이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GAFA의 공통점은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기본적으로 같은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즉, 이들 기업은 전 세계의 수억 명, 수십억 명에 이르는 사람들에게 같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 막대한 매상과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기업 중에는 전 세계적인 규모로 사업을 키워 크게 성장한 대기업들이 GAFA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156∼157쪽의 도표23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에 포함된 30개 종목의 변천을 10년마다 조사한 자료입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주식 지표입니다. 125년 전인 1896년부터 시작된 이 지수에는 뉴욕 증권거래소와 나스닥시장에 상장한 5,000개 이상의 기업 중에서 선택된 30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고, 1년에 한 번씩 종목 교체가 이루어집니다.
(…)
더욱더 놀라운 것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30개 종목에 포함된 기업들 시가총액이 엄청난 규모라는 사실입니다. 단지 30개 기업인데 시가총액의 합계는 약 10조 달러에 이릅니다. 이는 일본 엔으로 환산하면 1,000조 엔(책 집필 시점), 한화로는 약 12만 조(2022년 2월 17일 기준)에 가깝습니다. 일본 전체 상장기업 약 3,700개 사의 시가총액 합계는 약 694조 엔(책 집필 시점, 약 7,300조 원)을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체 상장기업은 2021년 기준 약 2,300개 사로, 시가총액의 합계는 약 2,600조 원 정도 됩니다. 즉,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에 속하는 이들 30개 기업은 한 나라의 기업 전체를 합쳐도 이길 수 없을 정도로 기업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p.154∼155

출판사 리뷰

아마추어 개인투자가에게 유리한 시대가 왔다!
손실 없는 승리 방정식을 찾아가는 투자 수업!


자산 운용, 재무설계사로 오랫동안 활동했고, 많은 개인투자자에게 강의를 하는 저자가 위태로운 재테크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45가지 투자 원칙을 정리한 이 책은 ‘경제나 거래의 구조를 설명’하거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타의 투자서와 접근 방법이 다르다.

IT화가 가속화되는 시대에는 정보 자체에 큰 격차가 없습니다. 아마추어 개인투자가도, 프로라고 불리는 전문투자가도 같은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또, 투자에 수반되는 수수료는 극적으로 내려가고 있어, 마음만 먹으면 개인투자가들도 전문투자가들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아마추어 개인투자가가 프로보다 유리한 시대가 되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본문 중에서

《투자로 이익을 내는 사람들의 45가지 원칙》은 꼭 알아야 할 돈과 경제 개념부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유효한 정보 입수법, ‘분산투자의 유효성’, ‘채권의 안전성’, ‘주가 차트 읽기’ 등 기존 투자 상식의 재검증과 미국 주식 종목 선정법, 가계부 작성과 라이프 플랜, 기업 홈페이지부터 검토하는 주식투자 분석과 투자 수칙까지, 개인투자가 자기 삶을 관리하면서도 손실 없이, 안전하고 장기적인 이익을 내는 데 꼭 필요한 원칙만을 정리했다.
재테크 초보, 주식 초보뿐만 아니라 자신의 투자 방법을 점검해보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나만의 투자 성공 법칙’을 제대로 다져주며 오랫동안 곁에 두고 볼 투자 교과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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