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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
개정판
노자바이즈
바른북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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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_난 모른다
도덕경을 읽기에 앞서

01 도를 아십니까?
노자가 정한 ‘도(道)’, ‘무(無)’, ‘유(有)’, ‘현(玄)’의 개념에 대해

02 에고적 견해와 순수한 의식의 차이

03 분별, 구별을 만들지 마라
에고가 생겨나는 이유

04 ‘도’ 사실은 나도 잘 모른다
도에 대한 비유 1

05 하늘은 무심해
도에 대한 비유 2

06 도는 비유하면 마치 골짜기 같아!
도에 대한 비유 3

07 내가 준 것이 바로 내가 받을 것이다 1
도에 대한 비유 4

08 한 방울의 이슬이기도 하고 온 지구의 바다이기도 해
도에 대한 비유 5

09 더 많이, 더 많이를 추구하는 것
에고의 특성

10 에고가 없다는 것

11 에고가 없어져도 괜찮아

12 에고로 산다는 건

13 사랑받고 비난받음, 그리고 걱정과 근심에 대해
나는 몸이 아니야

14 밖에 있는 것이 아니야
도에 대한 비유 6

15 에고가 없는 자
깨달은 사람은 1

16 텅빔, 그리고 침묵 속에서

17 만일, 깨달은 이가 세상에 돌아온다면
깨달은 사람은 2

18 지금 우리가 찾아야 할 것

19 세상 사람들이 지혜롭다 여기는 것들

20 삶은 논리가 아니야

21 내 안에 있는 ‘나’에 대해

22 비우면, 채워지는 거야

23 침묵에 대해

24 삶의 계획을 세우지 말라

25 ‘도’, 나도 잘 모르는데… 암튼…

26 고요함과 무거움 속에 있다는 것

27 미묘한 에고에 대해

28 내 안의 남성과 여성

29 천하를 얻는다는 말 장난

30 타인을 굴복시키려고 하는 것

31 에고가 하는 허망한 일

32 ‘도’는 개념이 아니야

33 에고로 판단하면

34 사랑에 대해

35 사람들은 몰라

36 숨은 밝음 혹은 지략에 대해

37 의도와 목적이 없이 행한다는 것에 대해 1

38 의도와 목적이 없이 행한다는 것에 대해 2

39 자유롭게 산다는 것에 대해

40 있음과 없음, 없음과 있음에 대해

41 의식의 수준에 대해

42 이익과 손해에 대해

43 침묵의 가르침에 대해

44 무엇이 더 중요한가?

45 내면의 맑음과 고요함으로

46 만족을 아는 만족

47 우리가 실제로 살고 있는 곳은 내면이야

48 덜어내고 또 덜어내면

49 깨달은 이가 존재하면

50 죽을 곳이 없다

51 고요한 의도에 대해 1

52 변함 없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53 잠시라도 앎 속에 있을 수 있다면

54 나를 알게 되면

55 갓난아기처럼 존재한다면
자연스러운 호흡

56 가까워지려 하지 않으면, 멀어질 수도 없어

57 에고 없이 일한다는 것

58 옳고 그름

59 나와 너를 아낀다는 것
무경계

60 작은 생선을 삶듯이

61 명상에 대해
명상수행 1

62 가장 중요한 것
명상수행 2
63 순수한 의식을 회복한다는 것
명상수행 3

64 하고자함이 없음을 하고자 한다는 것
명상수행 4

65 고요한 의도에 대해 2

66 바다처럼

67 세 가지 보물
68 자연의 법칙 1

69 전쟁에 대한 명언

70 눈이 있는 자는 볼 것이고, 귀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다

71 안다는 것

72 삶과 죽음에 대해 1
나는 누구인가?

73 삶과 죽음에 대해 2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 견해를 자신으로 여겨

74 삶과 죽음에 대해 3
자연의 법칙 2

75 삶과 죽음에 대해 4
삶은 본래 목적이 없어

76 삶과 죽음에 대해 5
연약함은 삶, 단단함은 죽음

77 활을 당겨 쏘는 것처럼
도에 대한 비유 7

78 진리는 모순적이다

79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자연의 법칙 3

80 작은 나라 그리고 적은 백성

81 내가 준 것이 바로 내가 받을 것이다 2

글을 마치며
원문 해석에 대해
도덕경 원문 해석

저자 소개 2

老子,노담(老聃), 태사담, 본명: 이이(李耳), 자: 담(聃)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으로 생졸년은 모두 미상이다. 춘추시대 말엽 초나라에서 태어나 진나라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진다. 주나라에서 오늘날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해당하는 수장실守藏室 사관을 지냈다. 이후 주나라가 쇠락하자 벼슬을 버리고 떠나던 중, 노자의 비범함을 알아본 함곡관 수문장 윤희의 간곡한 부탁으로 『노자』를 썼다. 『노자』는 상·하편 5,000여 자의 짧은 분량이지만 우주론, 인생철학, 정치·군사를 아우르는 방대한 내용을 담아 후대에 널리 영향을 끼쳤다. 노자가 도를 닦으며 심신을 보양한 삶을 산 덕에 장수했다고 전해질 뿐, 그 외 은둔 길에 오른 이후의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으로 생졸년은 모두 미상이다. 춘추시대 말엽 초나라에서 태어나 진나라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진다. 주나라에서 오늘날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해당하는 수장실守藏室 사관을 지냈다. 이후 주나라가 쇠락하자 벼슬을 버리고 떠나던 중, 노자의 비범함을 알아본 함곡관 수문장 윤희의 간곡한 부탁으로 『노자』를 썼다. 『노자』는 상·하편 5,000여 자의 짧은 분량이지만 우주론, 인생철학, 정치·군사를 아우르는 방대한 내용을 담아 후대에 널리 영향을 끼쳤다. 노자가 도를 닦으며 심신을 보양한 삶을 산 덕에 장수했다고 전해질 뿐, 그 외 은둔 길에 오른 이후의 종적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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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강원도 홍천군 출생. 대학에서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사기』 등 중국고대문학과 고려시대문학 등 고문을 공부했다. 아울러 『한문해석강화』를 저술한 최상익 교수님의 전공수업을 통해 고문해석의 기초를 확립했다. 2021년 1월 출간된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를 저술할 당시, 저자는 위빠사나(vipassana) 명상을 접했고, 명상수행을 통해 도덕경의 본래 면목을 경험했다. 동시에 30대 중반에 발병한 공황장애(panic disorder)를 스스로 치유했다.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는 2022년 국무원 산하 구주출판사(九州出版社)를 통해 중국에
1980년 강원도 홍천군 출생. 대학에서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사기』 등 중국고대문학과 고려시대문학 등 고문을 공부했다. 아울러 『한문해석강화』를 저술한 최상익 교수님의 전공수업을 통해 고문해석의 기초를 확립했다.

2021년 1월 출간된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를 저술할 당시, 저자는 위빠사나(vipassana) 명상을 접했고, 명상수행을 통해 도덕경의 본래 면목을 경험했다. 동시에 30대 중반에 발병한 공황장애(panic disorder)를 스스로 치유했다.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는 2022년 국무원 산하 구주출판사(九州出版社)를 통해 중국에 『무아위(无我?)』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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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152*224*30mm
ISBN13
9791165453763

출판사 리뷰

저자가 일반독자들을 위해 4년 동안 공들여 도덕경을 현대적으로 쉽게 재해석한 앞부분, 그리고 원문을 직역한 원문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덕경은 동양고전 중 가장 난해한 책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또한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많이 읽히는 도덕경이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한자’라는 장벽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를 쓰며 가장 중요한 목표를 설정했다. 그 목표는 한자를 모르는, 혹은 역사적, 학문적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로 하여금 도덕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노인이 젊은이에게 대화체로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책을 썼다.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는 도덕경이 어려워 감히 읽을 엄두도 내지 못했던 많은 독자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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