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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옥이야 진메야
김용택 장편동화 EPUB
김용택정순희 그림
살림어린이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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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례
책머리에…8
사람들의 마을…15
진달래꽃과 함께 온 옥이…27
우리들의 학교…35
학교 길…43
총알…53
옥이네…63
첫 눈맞춤…71
봄 봄 봄…79
장다리 꽃밭…85
우산 속 우리 둘이…89
푸른 칡잎에 빨간 산딸기…99
옥이의 따뜻한 등…105
눈싸움…117
하얀 찔레꽃…127
달빛 아래 두 그림자…139
가을 대운동회…147
불티…151
애기 지게…187
진달래꽃 피는 산…193
강물에 부서지는 달빛…201
그 무덤 위의 진달래꽃…217

저자 소개 2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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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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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딸을 모델로 한 『바람 부는 날』이 1995년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엔 『내 짝궁 최영대』가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부문"을 수상했다. 『내 짝궁 최영대』는 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제 마음을 내색조차 하지 않는 영대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수학여행에서의 사건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함으로써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다.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잡아내고 있는 삽화가 감동
1966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딸을 모델로 한 『바람 부는 날』이 1995년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엔 『내 짝궁 최영대』가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부문"을 수상했다. 『내 짝궁 최영대』는 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제 마음을 내색조차 하지 않는 영대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수학여행에서의 사건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함으로써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다.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잡아내고 있는 삽화가 감동을 준다. 그 외 그린 작품으로 『나비가 날아간다』, 『새는 새는 나무 자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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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9월 0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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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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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2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7만자, 약 2.2만 단어, A4 약 42쪽 ?
ISBN13
9788952219800

책 속으로

비 오는 날, 그 우산 위의 빗방울 소리는 오랫동안 내 귀에 아스라이 남았습니다. 뒤뚱거릴 때마다 닿던 옥이의 따뜻한 어깨는 두고두고 내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그때 옥이는 이런 노래를 가만가만 부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비야 비야 오는 비야
꿩의 길로 가거라
토끼 길로 가거라
까치 길로 가거라
우리 오빠 장에 가서
소금하고 저고릿감하고
사 가지고 돌아올 때
비 때문에 못 온단다

우산 속에서 이 노래를 부르며 나를 보고 씩 웃던 옥이의 환한 얼굴을 나는 오랫동안 잊지 못했습니다.

--- 「우산 속 우리 둘이」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추천사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고 사람의 향기가 묻어나는 진메 마을 이야기는
가장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의 참모습을 담고 있다.
-공선옥(소설가)


『옥이야 진메야』는 도시 아이들에게 세상을 품는 넉넉한 마음과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선물한다!


-노경실(동화작가)

추천평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고 사람의 향기가 묻어나는 진메 마을 이야기는 가장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의 참모습을 담고 있다.
공선옥(소설가)
『옥이야 진메야』는 도시 아이들에게 세상을 품는 넉넉한 마음과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선물한다!
노경실(동화작가)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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