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스탕달
홍신문화사 1997.01.31.
베스트
연애/사랑 에세이 top100 2주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홍신사상신서

책소개

목차

1. 제1부
2. 제2부
3. 단장
4. 보유
5. 추가

저자 소개 1

Stendhal,마리 앙리 벨(Marie Henri Beyle)

발자크와 함께 프랑스 근대소설의 창시자로 불리는 스탕달은 1783년 프랑스 그르노블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자신과는 성향이 매우 달랐던 가족과의 불화 속에서 우울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는 소설 외에 문예평론·여행기·평전을 남겼다. 문필활동 말고는 나폴레옹시기에 군인·군무원을, 7월혁명 이후에 외교관을 지낸다. 1800년 용기병 소위로 임관받아 이탈리아로 떠난 이후 스탕달은 나폴레옹 제정의 관료로서 몇 차례의 승진과 함께 출셋길에 오르고 나폴레옹 원정군을 따라 알프스를 넘지만, 1814년 나폴레옹 몰락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에 머물면서 본격적인
발자크와 함께 프랑스 근대소설의 창시자로 불리는 스탕달은 1783년 프랑스 그르노블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자신과는 성향이 매우 달랐던 가족과의 불화 속에서 우울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는 소설 외에 문예평론·여행기·평전을 남겼다. 문필활동 말고는 나폴레옹시기에 군인·군무원을, 7월혁명 이후에 외교관을 지낸다.

1800년 용기병 소위로 임관받아 이탈리아로 떠난 이후 스탕달은 나폴레옹 제정의 관료로서 몇 차례의 승진과 함께 출셋길에 오르고 나폴레옹 원정군을 따라 알프스를 넘지만, 1814년 나폴레옹 몰락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에 머물면서 본격적인 문필생활을 시작한다. 이 시기에 『이탈리아 회화사』, 『아르망스』 등을 집필했다. 1819년 메칠드와 생애 최고의 연애를 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 경험은 뒷날에 평론 『연애론』(1822)을 탄생시킨다. 1921년 파리로 돌아와 문필활동을 계속하며 1825년 『라신과 셰익스피어』를 발표하여 낭만주의운동의 대변자가 된다.

첫 소설 『아르망스』(1827)는 성적 불능자를 주인공으로 한 특수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다. 7월혁명 이후 대표작 『적과 흑』(1830)을 출간하며 처음으로 ‘스탕달’이라는 필명을 사용한다. 그 밖에 미완성 장편소설 『뤼시앙 뢰방』, 『라미엘』, 사후에 ‘이탈리아 연대기’로 간행되는 『카스트로의 수녀원장』 등 중·단편들을 모은 『한 만유자의 메모』(1838)를 발표한다. ‘이탈리아 연대기’의 연장인 『파르마의 수도원』(1839)은 그의 생애를 매듭짓는 걸작이 된다.

이처럼 발상과 기법의 참신함 때문에 작가 생전에는 많은 이해를 얻지 못하지만, 죽은 뒤 스탕달의 작품은 점점 많은 독자를 얻어 세계적인 명작으로 발돋움한다. 스탕달은 1842년 파리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의 유해는 몽마르트르 묘지에 안장되었다.

스탕달의 다른 상품

저자 : 스탕달
1783~1824.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문예비평가ㆍ외교관으로 본명은 Marie Henri beyle이다. 나폴레옹의 모스크바 원정군의 일원으로 참가했다가 그의 몰락 후에 밀라노에 정착하여 자신의 정열적인 생활원리를 실천하고 7월혁명 후 각국의 외교관으로 근무했다. 이 사이에 현실적인 행동을 내포한 정확하고 정밀한 심리소설을 많이 썼으며, 발자크와 함께 리얼리즘의 선구자이고 근대소설의 개조로 불린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적과흑>,<연애론>,<파므르의 승원>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611g | 152*224*30mm
ISBN13
9788970551395

책 속으로

여자는 이지보다는 정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습관으로는 여자는 가정 안에서 아무런 사업에도 종사하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이성은 그녀들에게 있어 쓸모가 없다.> 그녀들은 이성이 무엇인가에 도움이 된다고는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반대로 그녀들에게 있어 이성은 언제나 해로운 것이다. 이성은 언제나 어제 즐거운 쾌락을 누렸다 하여 그녀들을 꾸짖든가, 내일은 그러한 시간을 갖지 말라고 명령하기 위해서밖에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분의 소유지 가운데 일부를 맡고 있는 소작인과의 교섭을 아내에게 맡겨보라. 장부정리에 관한 한 여러분들보다 휠씬 잘하리라는 것을 보증하겠다.

--- p.23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밉고 싫고 감정은 파도치고 삶은 휘청대는 날 읽는 책
    밉고 싫고 감정은 파도치고 삶은 휘청대는 날 읽는 책
    2007.08.16.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