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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사랑으로 살아가는 그대에게Part 1 나에게 가장 좋은 사람Part 2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Part 3 오늘 나에게 필요한 말Part 4 인생은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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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사랑으로 살아가는 그대에게Part 1 나에게 가장 좋은 사람Part 2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Part 3 오늘 나에게 필요한 말Part 4 인생은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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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사랑으로 살아가는 그대에게Part 1 나에게 가장 좋은 사람Part 2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Part 3 오늘 나에게 필요한 말Part 4 인생은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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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도 나에게 답을 주지 못할 때, 힘과 용기를 주는 진심 어린 문장“이 글을 조금 일찍 봤더라면….”“작가님 덕분에 숨을 고르며 살아요.”“호주머니 속에 넣어 다니고 싶은 글!”이근대 작가의 SNS 채널에 올라온 독자들의 댓글이다. 그는 10여 년 이상 SNS로 독자들과 만나며 ‘SNS 스타 시인’ ‘감성시인’으로 불린다. 문예지로 등단한 시인이기도 한 작가는 그동안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지친 퇴근길에, 내일에 대한 불안함으로 잠 못 이루는 밤에 그의 글을 읽고 힘을 얻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이제는 3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과 교감하고 있다. 이근대 작가는 글이 가진 치유의 힘을 누구보다 믿는다. 죽기로 결심했던 한 사람이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새겨진 이근대 작가의 시를 읽고 마음을 돌렸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 글이 한 생명을 살린 것이다. 그의 글이 이처럼 가슴을 훅 파고드는 이유는 화려한 수사를 더하지 않아도 행간에서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이해하기도, 이해받기도 힘든 세상에서 독자는 그의 글을 통해 진심으로 이해받고 위로받는 느낌을 갖게 된다. “아무리 힘든 순간이라 해도우리는 사랑을 놓지 말아야 한다.”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는 꿈을 향해 걷느라 하루하루가 힘겨운 이들에게, 자신을 돌볼 겨를도 없이 부대끼는 일상에 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피니시 라인을 알 수 없는 인생이라는 장거리 레이스에서 작가는 우리와 보폭을 맞추며 기꺼이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준다. 너무 빨리 가다가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혹은 곁눈질하다가 너무 멀리 돌아가지 않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격려하고 응원을 보낸다. 작가는 아무리 힘겨운 순간이라 해도 우리가 끝까지 놓지 말아야 할 것은 사랑이라 말한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통하여 아름다운 나, 소중한 나를 발견해가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사랑에 설레고, 한숨짓고, 눈물 흘리지만, 결국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것이 사랑임을 이 책은 다정하게 깨우쳐준다. 소리여행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담긴 서정적인 일러스트가 글과 어우러져 책을 더 풍성하게 꾸며준다. 소중한 사람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한 사랑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돼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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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팀원은 ‘일의 노예’인가, ‘업의 주인’인가?” 이제 임파워먼트 하지 말고 델리게이션 하라리더는 자신이 맡은 ‘조직’과 ‘사람’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CEO는 회사와 임직원을, 팀장은 팀과 팀원을, 사수는 부사수를 책임져야 한다. 무엇을 책임지는가? ‘성과’를 책임져야 한다. 아무리 스펙 좋고 성실한 직원이라도 리더의 성과코칭이 없으면 성과는 쉽게 나오지 않는다. 구성원들이 성과를 내도록 코칭하지 못했다면, 리더로서 직무유기다.대한민국 최고의 성과 전문가 류랑도 대표는 이 책에서 리더를 위한 성과창출의 실전적 지침을 준다. 그 핵심은 바로 ‘델리게이션’이다. ‘델리게이션’은 ‘임파워먼트’와 다르다. 임파워먼트는 ‘역할위임’으로 역할수행에 대한 실행권한을 위임한다. 기존의 업무분장이나 과제부여가 여기에 해당한다. 여기서 더 나아간 개념이 ‘델리게이션’으로 ‘책임위임’을 뜻한다. 책임을 위임한다는 것은 책임져야 할 결과물을 달성하기 위한 실행방법에 대한 선택권까지 위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조직이 임파워먼트는 해도 델리게이션은 못하고 있다. 성과목표 합의부터 평가, 피드백까지 제대로 시키는 리더가 성과를 만든다!대체 왜 수많은 조직에서 제대로 된 델리게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 리더들은 ‘시간이 없어서’, ‘구성원의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리더 자신이 원하는 성과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니 구성원들에게 일의 최종목표에 대해 설명해주지 못한 채 무조건 시키고 본다. 그러면서 불안하니까 시시콜콜 간섭하고 잔소리한다. 그 결과, 성과창출은 점점 멀어진다. 리더가 매사에 촘촘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 코로나 이후 원격 근무, 비대면 업무가 점점 더 많아지고, 그런 상황에서 델리게이션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구성원들은 그냥 방치되고 만다. 자발적으로 업무에 몰입하지 않고, 창의성을 발휘하지도 않는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리더가 구성원과 성과목표를 설정해 소통하고, 전략을 코칭하고, 실행자원을 지원하고, 소명의식을 심어주고, 역량을 강화하며, 보상을 통해 도전정신을 고취하는지, 델리게이션의 7단계 로드맵을 생생한 현장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리더의 제1소명은 뭐니 뭐니 해도 성과를 책임지는 것이다. “조직의 크기는 리더의 크기를 결코 넘어서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리더는 어떻게 생각과 역량을 키울 것인가? 이 책은 리더의 생각과 역량을 키우는 데 가장 적합한 책으로 호평받으며 이미 수십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구성원을 ‘일의 노예’가 아니라 ‘업의 주인’으로 키우며 함께 좋은 성과를 내는 비법의 핵심을 2020년대 가장 현실적인 조직의 모습에 적용해 전면 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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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우리 가슴에 늘 준비된 마음입니다”사랑 때문에 다만 사랑하는 일 때문에 울어본 적 있으신지요?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오직 한 사람이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밤을 꼬박 새워본 적 있으신지요?_「사랑에의 권유」 중에서누구에게나 그런 시절이 있다. 사랑하는 일 때문에 눈물짓거나, 한 사람이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그런 나날. 누군가는 ‘철없고, 어리석고, 서툰 인생’이라 할지라도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한때나마 지상에서 행복하고 슬프고도 외로운 사람이었음을” 증명하는 일이 아닐까. 길거리와 사람들 사이에 버려진 채 빛나는 마음의 보석들을 줍는 시인. 세상의 작고 소중한 것들을 간결한 시어에 담아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시인. 그를 설명하는 어떤 수식어보다 ‘풀꽃시인’이라는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시인.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쉽고 간결한 시의 언어로 8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나태주 시인이 힘겨운 시절을 건너고 있는 모두를 위해 특별한 테마시집을 출간했다.세상의 모든 애인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신작 『사랑만이 남는다』는 나태주 시인이 세상의 모든 애인들에게 보내는 매우 특별한 러브레터다. 시인으로 살아온 50여 년, 그동안 쓴 수천 편의 시들 가운데서 뽑은 사랑의 시편과 신작으로 꾸민 시집이다. 전체 3부로 구성됐으며, 세상의 모든 애인들과 아내들과 딸들에게 보내는 시 142편을 수록했다. 이 책에서 시인은 설렘과 기쁨으로 출렁이는 사랑, 불안함과 초조함에 뒤척이는 사랑, 그리고 묵묵히 지켜보며 응원하는 사랑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다. 80년 가까운 생을 통해서 노시인이 느끼고 깨달은 인생이란 바로 ‘사랑’이다. 그것은 멀리 있는 무지개가 아니라 우리 가슴에 늘 준비된 마음이다.“누군가, 나보다 나이 젊은 사람이 인생에 대해서 묻는다면 첫째도 사랑이고 둘째도 사랑이고 셋째도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사랑하지 못해서 우울하고, 사랑하지 못해서 슬프고, 사랑하지 못해서 불안하고, 끝내 사랑하지 못해서 불행했던 거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_‘시인의 말’ 중에서 다시 살아가기 위하여, 다시 사랑하기 위하여,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의 위로일상이 불안함 속에서 흔들리는 순간, 시인은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우리와 동행한다. 그리하여 이 순간을 살아가는 모두가 사랑만은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한다. 영화 [두 교황]에서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말한다. “사랑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실수예요.” 우리의 삶은 결국 사랑으로 귀결된다.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어떤 경우에도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길 바라는 노시인의 간절한 바람에 우리가 응답할 차례다. 책에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쑤안 록 쑤안 작가의 그림을 실어 일상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시와 함께 담아낸다. 힘들거나 외로울 때, 우리가 시와 함께 숨 쉴 수 있다면 어떤 순간에도 마음이 무너지거나 무뎌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태주 시인과 함께 이제 조금 다른 식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도 좋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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