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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e Tone,とね さとえ,刀根 里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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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빛이 모여 만든 무지갯빛 세상
토네 사토에 작가는 이전 책에서 토끼, 개구리, 고양이 등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을 냈다면, 《무지갯빛 세상》에서는 소년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입니다. 어두웠던 세상을 하나둘씩 색칠해 알록달록한 빛을 켭니다. 어두웠던 세상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물들입니다. 이후에 소년이 혼자가 아니란 것을 알았듯이 우리의 주변에도 많은 이들이 세상을 밝히기 위해 빛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빛깔을 하나둘씩 나누면 이 세상도, 우리의 마음도 무지갯빛으로 반짝이는 날을 기대할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