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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세상
양장
토네 사토에 글그림 엄혜숙
봄봄출판사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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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토네 사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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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e Tone,とね さとえ,刀根 里衣

1984년 일본 후쿠이현에서 태어나고 교토대학교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영국에서 유학을 했습니다. 그후 아동복 업계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밀라노에서 살고 있으며, 동물과 자연을 즐겨 그리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발견한 독특한 시상과 영감을 꿈꾸듯 부드럽고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해 냅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피포의 여행』으로 2013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고, 『아름다운 우리 지구』, 『마음은 어디에』, 『나는 달님』, 『나도 할 수 있어!』, 『내 별님은 어디에』, 『다람이
1984년 일본 후쿠이현에서 태어나고 교토대학교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영국에서 유학을 했습니다. 그후 아동복 업계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밀라노에서 살고 있으며, 동물과 자연을 즐겨 그리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발견한 독특한 시상과 영감을 꿈꾸듯 부드럽고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해 냅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피포의 여행』으로 2013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고, 『아름다운 우리 지구』, 『마음은 어디에』, 『나는 달님』, 『나도 할 수 있어!』, 『내 별님은 어디에』, 『다람이의 종이비행기』, 『모카랑 핫초코』, 『마로네랑 쿠키』등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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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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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2g | 215*298*7mm
ISBN13
97911686301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작은 빛이 모여 만든 무지갯빛 세상

토네 사토에 작가는 이전 책에서 토끼, 개구리, 고양이 등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을 냈다면, 《무지갯빛 세상》에서는 소년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입니다. 어두웠던 세상을 하나둘씩 색칠해 알록달록한 빛을 켭니다. 어두웠던 세상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물들입니다. 이후에 소년이 혼자가 아니란 것을 알았듯이 우리의 주변에도 많은 이들이 세상을 밝히기 위해 빛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빛깔을 하나둘씩 나누면 이 세상도, 우리의 마음도 무지갯빛으로 반짝이는 날을 기대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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