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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행성
양장
보림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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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글그림파트리시아 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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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 디자인예술학교와 뉴욕공과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출판과 광고 분야에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그녀의 어린이 책은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9년 비주얼 디자인북 상, 2010년 프랑스 몽트뢰유 국제아동도서전의 신인작가상, 2011년 독일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의 화이트 레이븐 목록, 2015년 스페인 카탈루냐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의 엘훈세다 상 등을 받았다. 『지구를 지키는 아이, 살바도르』는 작가의 첫 읽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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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동 대학원에서 스페인 현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스페인어권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언니, 페미니즘이 뭐야』, 『유튜브 스타 일주일이면 충분해』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내 마음이 말할 때』, 『얼굴 도둑을 찾아라』, 『식물은 마법사입니다』,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 『빛의 제국』, 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외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등을 스페인어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동 대학원에서 스페인 현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스페인어권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언니, 페미니즘이 뭐야』, 『유튜브 스타 일주일이면 충분해』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내 마음이 말할 때』, 『얼굴 도둑을 찾아라』, 『식물은 마법사입니다』,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 『빛의 제국』, 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외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등을 스페인어로 번역했다. 2015년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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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안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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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 보는 것을 좋아하며, 현재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박사 과정 중으로 서로 이웃하는 은하들이 어떻게 부대끼며 살아가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과학 대중화에도 관심이 많아, 게릴라 관측회를 개최하거나 천문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수도권의 밤하늘 밝기 측정을 통해 서울의 광공해 심각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 『별이 빛나는 밤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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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쪽 | 610g | 217*303*14mm
ISBN13
97889433144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준비됐나요? 카운트다운 시작합니다!

우주선이 출발했어요. 우주복에는 온도 조절 장치가 있어 온도를 조절할 수 있고 머리와 눈을 보호하는 헬멧이 있어 안전해요. 갈증이 나면 우주복을 입고도 물을 마실 수 있고요. 이런 우주복을 입고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을 넘어 우주에 도착해요. 멀리서 본 지구는 푸른빛을 띠어요. 지구의 2/3가 물로 덮여 있기 때문이에요. 국제 우주 정거장과 파커 태양 탐사선을 지나 지구와 달, 태양이 어떻게 함께 움직이는지 살펴보아요. 지구는 24시간 간격으로 자전해요. 그래서 낮과 밤이 생기지요. 계절의 변화는 지축이 기울어 있어서 생겨요. 태양 쪽으로 기울어 있는 부분이 다른 부분보다 태양의 빛과 열을 더 오래 받는 거예요. 태양은 우리에게 계절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방향도 알려 주어요. 달의 빛은 스스로 내는 것이 아니에요. 태양 빛을 받아 반사하는 거지요. 오랫동안 사람들은 하늘을 관찰하며 별을 분류했어요. 이 별들을 기억하기 위해 가상의 선을 긋고 여러 형태를 만든 것이 바로 별자리입니다. 눈으로만 보던 별을 400년 전 망원경이 발명되며 더 자세하게 볼 수 있게 되었지요. 태양과 지구, 달 곁에는 다른 행성들도 있어요. 수성, 금성, 화성은 지구처럼 표면이 딱딱해요.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아주 큰 가스 덩어리이고요. 우주가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디에서 끝나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태양계는 거대한 우리은하의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해외 독자 서평

이 책에는 태양계와 천문학에 관한 기본적인 주제들이 담겨 있다. 천문학에 대해 알고 싶거나 아이와 함께 과학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Jose Angel Zavaleta Ruiz
엄청난 책! - RIM
정말 훌륭하고 아름다운 책이에요. 아주 재미있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많이 배울 수 있어요. -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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