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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아이, 살바도르
찰리북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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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지구를 지키는 아이, 살바도르

1. 딸깍
2. 길고 긴 여정
3. 아마존강
4. 미지의 정글
5. 작고 푸른 점
6. 코차마라
7. 모기떼
8. 보이지 않는 자들
9. 집게발
10. 모든 일은 연결되어 있다
11. 황금 사냥꾼
12. 야영지
13. 탈출
14. 상류
15. 잉카인들
16. 피이파
17. 누아르족
18. 가장 높은 땅
19. 최초의 고무 재벌
20. 보텍
21. 쏙독새
22. 계획
23. 살바도르 티에라
24. 출정
25. 전투
26. 임무

2부) 지구 구조대 요원을 위한 안내서

지구 구조대 요원을 찾습니다
지구 구조대의 임무
요원 정보
생존 능력 테스트

[1장 - 아마존에 대한 여러 사실들]
아마존은 어떤 곳?
아마존강
사람들
식물
동물

[2장 - 아마존이 처한 문제들]
야생 생물 불법 거래
삼림 파괴
멸종 위기 동물
지구 온난화
탄소

[3장 - 아마존을 위해 행동하라!]
훈련 1 - 집중하기
훈련 2 - 균형 잡기
훈련 3 - 화살 쏘기
훈련 4 - 창의력 키우기
훈련 5 - 시각 능력 키우기
훈련 6 - 청각 능력 키우기
훈련 7 - 후각 능력 키우기
미션 1 - 종이 재활용
미션 2 - 전등 끄기
미션 3 - 걷기
미션 4 - 채식하기
미션 5 - 수도꼭지 잠그기
미션 6 - 식물 키우기

지구 구조대 요원증

부록 1
부록 2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글그림파트리시아 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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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 디자인예술학교와 뉴욕공과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출판과 광고 분야에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그녀의 어린이 책은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9년 비주얼 디자인북 상, 2010년 프랑스 몽트뢰유 국제아동도서전의 신인작가상, 2011년 독일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의 화이트 레이븐 목록, 2015년 스페인 카탈루냐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의 엘훈세다 상 등을 받았다. 『지구를 지키는 아이, 살바도르』는 작가의 첫 읽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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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어린이 책을 만들고 외국의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작은 세계를 잘 살피며 걷는 사람으로 살아가려 한다. 옮긴 책으로는 『호랑이는 왜 동물원을 나왔을까?』, 『시몬의 꿈』, 『떨어질 수 없어』, 『할아버지의 코트』,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여성이 미래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공룡의 수수께끼』, 『오싹오싹 공포 세계사』, 『밀리의 특별한 모자』, 『아델과 사이먼』, 『소니아 들로네』, 『모두 짝이 있어요』, 『카피바라가 왔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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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30g | 145*215*20mm
ISBN13
97911645202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 뻗친 어두운 손길…
신비한 소년 살바도르가 아마존을 구하러 나선다!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고 이상 기후가 잦아지면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극지 및 아프리카와 더불어 지구상에서 환경 파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이 바로 아마존이다.
〈지구를 지키는 아이, 살바도르〉는 아마존을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환경 동화다. 수천 년 동안 소년인 채로 살아오며 지구와 연결되어 있는 특별한 아이, 살바도르. 아마존의 여러 원주민, 다양한 동물과 힘을 합친 살바도르는 짜릿한 모험을 펼치며 아마존 정글을 지켜 낸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은 후에 직접 책 속에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마존의 지리와 동식물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려 주고, 환경을 위해 아이들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안내한다.
현실의 환경 문제와 환상적인 모험이 결합된 〈지구를 지키는 아이, 살바도르〉를 통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위한 행동들을 생각해 보게 된다.

“내 이름은 살바도르 티에라. ‘지구를 지키는 아이’라고나 할까.
자, 나와 함께 아마존을 지키러 떠나자!”


이야기는 인류학자 메리투스 무들이 살바도르를 찾아 아마존으로 향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살바도르는 태초부터 지금까지 소년의 몸으로 살며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신비한 존재다. ‘살바도르 티에라’라는 이름은 스페인어로 ‘지구를 구하는 자’를 뜻하기도 한다.
메리투스를 만난 살바도르는 아마존을 지키기 위한 모험에 함께 나선다. 그 무렵 아마존에는 이상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있다. 알고 보니 탐욕스러운 일당들이 정글을 파괴하고 원주민들을 내쫓으려 음모를 꾸미는 것이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아마존에 숨겨진 고대 문명의 황금. 살바도르와 메리투스, 아마존의 원주민들과 동물들이 힘을 합쳐 악당들을 물리칠 멋진 반격을 준비한다.

지구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이루어진 ‘지구 구조대 요원 안내서’


이야기를 다 읽은 독자들은 ‘지구 구조대 요원을 위한 안내서’를 만나게 된다. 이 안내서는 이 책의 독후활동인 동시에, 주인공 살바도르가 자신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지구 구조대 요원이 되자고 독자들에게 보내는 초대장인 셈이다.
이 안내서는 먼저 아마존 지역에 대한 기본 정보를 소개한다. 지리적인 요소들은 물론이고 그곳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그림과 함께 보여 준다. 그런 다음, 아마존이 어떠한 환경 위기를 겪고 있으며 어떠한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지 설명해 주고, 그 원인이 사람들의 욕심에 있음을 분명히 짚어 준다. 이러한 현실에서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로 전등 끄기, 종이 재활용하기, 나무 심기 등을 알려 주어, 독자들이 환경 보호를 위해 직접 나서도록 유도한다.

“메리투스는 스페인의 동굴 벽화에서 살바도르를 발견하고 딸깍하고 머릿속에 불이 켜지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글을 옮기는 내내 제 머릿속에도 딸깍하고 불이 켜졌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는 작고 사소하지만 지구에게는 크고 중요한 일을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종이컵 하나, 빨대 한 개 덜 쓰기, 고기와 아보카도는 조금 덜 먹기, 휴대전화와 학용품은 좀 더 오래 쓰기 같은 것들이지요.”
- 옮긴이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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