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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달 동화
엄마와 아기가 함께 자라는 아름다운 태교 양장
조성자노성빈 그림
조선북스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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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랑 - 나는 꽃이에요
자연과 함께 살기 - 물방울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박애 - 부끄러운 웃음
기쁨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집
감사 - 마음으로 짠 옷
실천 -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것
함께 살아가기 - 씩씩이에게 비밀이 생겼어요
인내 - 얼마나 참아야 하나요?
동심 - 우리 모두 친구예요
하나 되기 - 파랑 풍선이 터지는 날

저자 소개 2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마녀 이모와 피렌체를 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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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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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03~2004년, 2009~2010년에 이탈리아 ‘21세기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국제 전시회’와 2012년 이탈리아 ‘제6회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에 초청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정글북』, 『선문대 할망』, 『머리끝에 오는 잠』, 『삼천갑자 동방삭』 등이 있으며, 『땅속 마을의 수상한 이웃』은 글과 그림을 함께한 작가의 첫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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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9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498g | 190*215*20mm
ISBN13
9788966660667

출판사 리뷰

새 생명을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동화작가 조성자의 태교 동화


아기를 품은 엄마는 몸이 자랍니다.
배가 불러오고 젖도 부풀어 오릅니다.
몸도 자라지만 마음도 자랍니다.
기다릴 줄 알게 되고, 나눌 줄 알게 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알게 됩니다.

엄마는 그렇게 자란 몸과 마음을 아기에게 내어 줍니다.
편안히 쉬라고 커다란 배를, 맛있게 먹으라고 부푼 젖을 내어 줍니다.
그리고 크고 바른 마음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크고 바른 마음을 담은《열 달 동화》로 태아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하세요.

삼십여 년 간 어린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우리 동화를 쓴 동화작가 조성자가 엄마와 아기를 위한 태교 동화책인 『열 달 동화』을 펴냈습니다.
아기가 처음 접하는,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워야 할 태교 동화가 국적 불명, 작가 불명의 짜깁기 글들이 뇌 태교, 오감 태교, 영어 태교 등 원색적인 문구로 포장이 되어 나오는 현실이 안타까웠던 작가는 미래에 태어날 손주와 세상의 모든 아가들을 위해 할머니의 마음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열 편의 동화를 썼습니다.

아기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열 가지 가치를 담은 동화
사랑, 인내, 박애, 기쁨, 감사, 실천, 자연과 함께 살기, 동심, 하나 되기, 함께 살아가기 등 아이를 품은 엄마가 들려줄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동화로 꾸몄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이 가득한 동화
수굿하다, 엉정벙정, 휘뚝거리다, 엉금썰썰, 가풀막진, 벋버듬한, 무르춤한, 어루숭어루숭, 몽총하다, 초강초강한 등 말맛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우리말이 가득합니다.

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동화
인터넷 어딘가에서 돌아다니는 글들을 모은 책이 아닌, 삼십 여 년 간 아이들의 마음으로 동화를 쓴 작가의 산고 끝에 태어난 이야기입니다.

보는 즐거움이 있는 동화
밝은 색감과 힘 있는 터치, 시원시원한 구도의 그림은 아가를 가진 엄마와 배 속 아가에게 시각과 마음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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