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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과학은 어떻게 세상을 구했는가
세상을 구한 백신 그리고 그 뒷이야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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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등장인물
서문

프롤로그
1장 1979-1987
2장 1985-1994
3장 1996-2008
4장 1988-1996
5장 1997-2009
6장 2007-2010
7장 2010-2014
8장 2015-2017
9장 2014-2017
10장 2001-2017
11장 2009-2017
12장 2005-2018
13장 2017-2019
14장 2020년 1-2월
15장 2020년 2-3월
16장 2020년 2-4월
17장 2020년 봄-여름
18장 2020년 여름-가을
19장 2020년 겨울-2021년 여름
맺음말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그레고리 주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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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 Zuckerman

그레고리 주커만은 월스트리트 저널의 특별 작가이다. 그는 다른 투자 및 비즈니스 주제들 중에서 큰 금융 거래, 기업 및 인물에 대해 쓰고, "길거리에서 들은 것"이라는 칼럼을 정기적으로 연재한다. 그는 경제 금융 전문 언론인에게 최고의 영예라 불리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s)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미국 저널리스트를 위한 협회인 뉴욕 프레스 클럽의 저널리즘 어워드를 2008, 2011년 두 차례 수상한 뛰어난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2003년 분식회계의 대명사 월드컴의 붕괴와, 2007년 헤지펀드 아마란스 어드바이저의 붕괴 그리고 2015년 핌코의 창업자인 채
그레고리 주커만은 월스트리트 저널의 특별 작가이다. 그는 다른 투자 및 비즈니스 주제들 중에서 큰 금융 거래, 기업 및 인물에 대해 쓰고, "길거리에서 들은 것"이라는 칼럼을 정기적으로 연재한다. 그는 경제 금융 전문 언론인에게 최고의 영예라 불리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s)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미국 저널리스트를 위한 협회인 뉴욕 프레스 클럽의 저널리즘 어워드를 2008, 2011년 두 차례 수상한 뛰어난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2003년 분식회계의 대명사 월드컴의 붕괴와, 2007년 헤지펀드 아마란스 어드바이저의 붕괴 그리고 2015년 핌코의 창업자인 채권왕 빌 그로스와 당시 CEO였던 모하메드 엘 에리언을 포함한 핌코 임직원 사이의 불협화음을 폭로한 이야기로 제럴드 롭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2011년 내부자 거래 스캔들에 관한 기사로 제럴드 롭상 결선 후보로 두 차례 선정되었다. 그는 CNBC, 폭스 비즈니스, 야후 파이낸스, 블룸버그, BBC 등 텔레비전, 라디오 채널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버자이너』,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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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2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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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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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1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3만자, 약 8.5만 단어, A4 약 184쪽 ?
ISBN13
9791135480744

출판사 리뷰

전 세계를 강타한 바이러스 재앙으로부터 세계를 구한 백신이 개발되기까지 벌어진
과학자와 기업가들의 치열한 사투와 우리가 잘 모르던 의과학계의 속사정을 밝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견되어 2020년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린 지 어느덧 약 2년이 지났다. 수많은 희생자를 만들고, 각종 경제적, 사회적 피해를 일으킨 바이러스에게 잃어버린 일상을 다시 되찾기 시작했다. 우리가 일상 회복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극한 상황에서 발생한 과학 혁신, 바로 백신 덕분이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의 확진자를 만들고, 수백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코로나19 바이러스로에 대응하여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노바백스 등 수많은 백신이 개발되었다. 백신 개발에 소모되는 기간은 평균적으로 약 10여년 정도에 이르지만 코로나19 백신은 10여개월이라는 극히 짧은 기간 만에 완성되었다. 과학에 어떤 혁신이 일어났기에 이토록 짧은 기간에 치명적인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해줄 백신을 완성할 수 있었을까?

『시장을 풀어낸 수학자』로 천재 수학자 짐 사이먼스와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의 엄청난 수익률이 일어날 수 있었던 그 뒷이야기를 밝혀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호평받은 일류 저널리스트인 그레고리 주커만은 이번 책 『과학은 어떻게 세상을 구했는가』에서 우리 시대의 놀라운 혁신이 일어나는 현장 속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노바백스까지 이 모든 백신들이 탄생하기까지의 그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이 책은 우리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통찰을 전해준다. 여태까지 과학계에서 인기있는 연구 과제가 아니었으나 이번 팬데믹 사태로 엄청난 관심을 얻게 된 코로나바이러스와 업계에서 소외되고 인기가 없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질병을 물리칠 백신을 만들고자 했던 이들과 그들을 도운 야심찬 기업가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블랙스완이 어떻게 닥쳐올지 알 수 없음을, 또한 그런 상황이 닥쳐올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상처만을 남긴 끔찍한 재앙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는 우리 시대의 과학이 얼마나 발전했으며, 또한 어떤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과학적 혁신은 코로나19 외에 다른 질병에서도 짧은 기간에 백신 개발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찬 청사진을 보여준다. 과학과 비즈니스 양쪽의 관점을 절묘하게 엮어서 드라마틱하게 알려주는 이 책은 의과학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혁신에 관해 궁금한 독자에게는 큰 영감을 줄 것이다. 또한 의과학계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도 이들의 속사정과 실상을 알려주어 더 높은 이해도를 갖고 업계를 바라볼 수 있도록 통찰을 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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