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역사스페셜 21. 세계를 누비고 다닌 발해의 사신들
세계를 누비고 다닌 EPUB
권기경이형진 그림
한솔수북 2021.02.23.
가격
6,400
6,400
YES포인트?
3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49 완결

소개

목차

고양이를 부탁해
왕의 명령
백한 번째 사신
위기에 빠지다
동무가 된 사람들
아쉬운 이별
청동부절을 목에 걸고
고구려의 영광을 이은 대제국, 발해!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대학원에서 언론정보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대학을 마치고 줄곧 방송 작가로 일해 오면서, 그동안 『역사 스페셜』 『밀레니엄 특집 대고구려』 『신년 기획 발해 2부작』 『독립전쟁 3부작』 같은 주로 역사 교양 전문 방송에 글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한반도의 첫 사람 구석기 시대 흥수아이』『당나라 대군을 물리친 대막리지 연개소문』『왕의 힘을 굳게 다진 이차돈과 법흥왕』『아름답고 슬픈 사랑 김유신과 천관녀』『용이 되어 신라를 지킨 문무왕과 대왕암』『세계를 누비고 다닌 발해의 사신들』『하늘이 내린 빛깔을 담은 고려 청자와 형제 도공』『칠백년을 함께한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대학원에서 언론정보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대학을 마치고 줄곧 방송 작가로 일해 오면서, 그동안 『역사 스페셜』 『밀레니엄 특집 대고구려』 『신년 기획 발해 2부작』 『독립전쟁 3부작』 같은 주로 역사 교양 전문 방송에 글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한반도의 첫 사람 구석기 시대 흥수아이』『당나라 대군을 물리친 대막리지 연개소문』『왕의 힘을 굳게 다진 이차돈과 법흥왕』『아름답고 슬픈 사랑 김유신과 천관녀』『용이 되어 신라를 지킨 문무왕과 대왕암』『세계를 누비고 다닌 발해의 사신들』『하늘이 내린 빛깔을 담은 고려 청자와 형제 도공』『칠백년을 함께한 사랑 공민왕과 노국공주』, 『왕의 어린 왕비』, 『무덤 속 편지 한 장』가 있습니다.

권기경의 다른 상품

그림이형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이형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32.56MB ?
ISBN13
9791170287452

출판사 리뷰

열린 나라, '해동성국' 발해.
세계로 가는 다섯 길을 뚫다!

찬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겨울 바다.
발해 사신들이 배를 타고 일본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처럼 배를 타고 가다 풍랑을 만나
많은 사신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잔잔하던 바다가 점점 거세게 움직였습니다.
그들은 왜 목숨을 걸고 일본으로 가는 걸까요?
그리고 아무 탈 없이 일본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

고구려의 영광을 이어 대제국을 만든 발해!
고구려 유민 대조영이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이끌고 세운 나라, 발해. 발해는 여러 가지 면에서 두루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였다. 고구려 유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온돌, 손잡이가 있는 토기, 성곽의 특징까지 고구려와 닮았다. 발해는 고구려의 역사는 물론, 문화와 전통까지도 계승했다. 사실 발해는 고구려보다 더 넓은 땅을 차지한 나라였다. 만주와 연해주, 한반도 북쪽까지 지배한 우리 역사에서 가장 거대한 제국이었다.

열린 사회, 발해!
발해는 넓은 땅만큼이나 열린 사회였다.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이 모여 세워진 나라인 만큼 여러 문화를 다 포용하고 관리를 등용하는데도 출신을 가리지 않았다. 했다. 말갈 출신의 섭리계는 좌효위 장군이라는 높은 관직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내용이 적혀있는 청동으로 만든 물고기 부절이 전해진다. 부절은 신분을 증명하려고 나눠가진 증표이다.
또 발해는 밖으로도 열린 나라였다. 발해는 이웃 나라와 활발하게 교역을 했다. 이를 위해 교역로를 다섯 군데나 뚫어 놓았다. 당나라로 가는 영주길과 조공길, 신라길, 거린길, 일본길 등이 있었다. 발해의 대표적인 수출품인 담비 이름을 따 남부 시베리아와 중앙아시아로 가는 담비길도 있었다.

거친 바다를 건넌 뛰어난 선박기술과 항해술
발해의 다섯 교역로 가운데 일본길은 바다를 건너 일본으로 가는 뱃길이었다. 그때만 해도 거친 바다를 건너려면 뛰어난 선박 기술과 높은 수준의 항해술이 있어야만 했다. 가끔 사람의 힘으로 거스를 수 없는 자연 재해를 만나 사신들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생기기도 했지만, 발해는 일본과 교역을 하려고 부지런히 사신을 태우고 바다를 건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