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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시넥이 보내온 편지
서문 1장 잃어버린 별자리 2장 별자리의 창조자들 3장 두 가지 사고방식 4장 내려놓기 5장 자라도록 내버려두기 6장 우리 사이의 견해 차이 7장 다른 종류의 아마도 감사의 글 미주 참고 문헌 |
Matthew Bar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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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보며, 혹은 평소에도 사람들을 기능에 따라 구분한다. 설정된 목표에서부터 거꾸로 계산해 세부 계획을 수립한다. 아웃풋을 예측 가능한 선에 묶어두기 위해 과제를 정의한다. 구조, 효율성, 예측 가능성, 거기서 파생되는 권력에 관심을 고정하여 불확실성을 제거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사고방식은 본질적으로 위계적이며 그 방식이 설정한 명확한 경계선 바깥을 보는 우리 능력을 약화한다.
--- p.50 하버드경영대학원은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구루 200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그들에게 자신의 사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달리 말해 ‘구루들의 구루’라는 새로운 리스트를 작성하려 한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그 리스트의 맨 위에 올랐다. 말년이 되자 드러커는 자신에게도 구루가 있었음을 밝히는, 말하자면 ‘구루들의 구루의 구루’에 관한 에세이를 썼다. 그의 구루는 1920년대 비즈니스 연설가 그룹에서 인기가 가장 높았고, 드러커에 따르면 “기업 경영이라는 창공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었다. 그의 이름은 메리 파커 폴릿이다. --- p.89 지난 10년간 미국의 기업 인사부서에 확고하게 뿌리를 내린 유용한 문구가 있다. “다양성은 사실이고, 포용은 선택이다.” 다양성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고 항상 그래왔으며, 다양성을 인정하는 게 첫 단계이긴 하지만 그걸로 충분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 하지만 그걸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포용으로 적절한 사람을 테이블에 앉힐 수는 있지만, 힘든 작업은 ‘그때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할 일은 개인의 성취보다 더 큰 뭔가를 만들어내기 위해 사람들 사이에서 에너지와 유대가 생겨나도록 하는 일이다. --- p.108 그는 리더들에게 모든 구성원이 자기 관점을 공유하며 각자의 지식을 회의 테이블로 가져와 당면한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도록 허용하라고 독려했다. 팀에서 이렇게 일한다면, 독단적인 개인 파워라는 함정과 비인격화된 파워라는 위험을 피하면서도 여전히 파워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파워는 다른 사람에게 ‘행사하는 파워(power-over)’가 아닌 ‘함께하는 파워(power-with)’가 될 것이다. --- p.111 ‘능력이 뛰어난 개인’이라는 1단계에서 시작해 차례대로 단계를 밟아 피라미드를 올라서 5단계의 위대함을 달성하기를 바랄 수는 없다. 위대한 성취는 정해진 목적지를 향한 고독한 경주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을 향해, 그리고 그들과 함께, 그들을 통해 이루는 도약이다. --- p.120~121 얼마나 정당하건 얼마나 설득력이 있건 상관없이, 논쟁에서 이기려고 노력하지 말라. 대신 모든 사람이 둥글게 모여 앉아서 각자 느끼는 공포와 희망을 공유하자고 요청해보라. 노트패드를 들고 가서 거기에 모든 내용을 적으라. 일단 모두가 자신을 표현하고 나면, 그들은 종종 당신에게 다가와서 그런 대화를 나누었다는 사실에 감사를 표할 것이다. --- p.179 우리는 삶에서 모든 다양성과 복잡성, 움직임을 보면서도, 왜 이것들을 혼돈으로밖에 여기지 못하는 사고방식을 선택할까? (…)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우리는 거의 어떤 일이라도 할 것이기 때문이다. 기억하라. 삶 속에서 우리는 무언가를 성장시키지 않는다. 그들이 자라도록 내버려둬야 한다. 그것을 피할 방법은 없다. 성장과 불확실성은 한 묶음으로 거래된다. --- p.198~199 ‘아이디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려보라고 요청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정확하게 똑같은 스케치를 한다. 바로 공중에서 홀로 이상하게 떠다니는 노란색의 백열전구다. 어떤 것과도 연결돼 있지 않지만, 거기서 광선이 조금씩 나오며 여전히 환히 빛난다. 이것은 고립되고, 상호의존을 도외시하고, 모든 일을 혼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려는 우리 본능의 표상이다. 하나의 아이디어는 좋게 봐줘야 불이 꺼진 전구다. 빛을 생산하려면, 전구에게 필요한 요소가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바로 에너지와 연결이다. --- p.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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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혁신하는 조직을 만드는 새로운 경영 원칙
“내려놓기, 내어주기, 내버려두기” 최근 기업의 총수들 사이에서는 전체 직원의 절반을 차지하는 MZ 세대와의 소통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작은 간담회를 열어 20~30대 직원들과 가벼운 이야기를 주고받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21년 시작한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공유하며 “뿔 달린 괴물 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이것이 단순한 이미지 메이킹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실제로 조직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2016년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에서 한국의 100개 기업, 4만 명을 대상으로 기업문화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잦은 야근, 비효율적인 회의와 보고 등 업무상 병폐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2년 후 이런 문제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를 진단한 2차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 구조적 변화 없이 무늬만 쇄신이었으며 상위 리더에게 권한이 독점되어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개선 활동을 추진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기빙 파워』는 조직 개편에 실패하고 정체해버린 리더에게 맞춤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다. 어떻게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한 소통을 이끌어내며 자유롭고 진취적인 문화를 형성하는가? 성공한 외교관이자 사업가 매슈 바전은 파워(권력, 권한, 권위)를 과감하게 내려놓는 것이 그 방법이라고 말한다. 힘을 나누는 것의 힘을 깨달은 위대한 혁신가들의 이야기 “권력을 포기하는 리더는 어떻게 더 큰 힘을 얻는가?” 오늘날 조직을 운영하는 일반적인 모습을 돌이켜보자. 우리는 불분명한 미래를 예측하고자 백년대계를 세우고 「비전2030」 같은 보고서를 내놓는다. 설정된 목표에서부터 거꾸로 계산하여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측정할 수 없는 변수는 제거하며, 핵심성과지표로 구성원을 평가하고 대시보드로 이 모두를 감독한다. 조직을 마치 잘 맞춰진 톱니바퀴처럼 안정화하면서 통솔력이야말로 진정으로 유일한 리더십이라고 믿는다. 저자는 그렇게 힘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곧 실패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뛰어난 지도자가 강력하게 아랫사람을 지휘해야만 조직이 단단해진다는 착각은 리더가 더욱 강한 힘을 추구하도록 유혹한다. 파워를 포기하면 불확실성과 혼란이 찾아오리라는 두려움이 그 저변을 지배한다. 결국 불변성·획일성·효율성을 중시하고 통제한 끝에 빠른 기술적 진보와 사회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며 제자리에 머물고 마는 것이다. 이 책에서 다른 리더십을 갖추어 성공한 혁신가들의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비자를 창립한 디 호크의 말처럼 “가변성·복잡성·유효성을 이해하고 조화”해낸 사람들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건국의 아버지 찰스 톰슨, 피터 드러커의 유일한 구루인 메리 파커 폴릿 등, 힘을 내어주면서 약해지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큰 에너지를 창출해낸 리더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상호의존이라는 새로운 질서로 나아가는 길 “핵심은 모두가 영향력이 있는 동시에 취약하다고 느끼는 것” 2012년 구글은 효과적인 팀을 만드는 요인을 알아내기 위해 2년에 걸친 사내 연구를 시작했다. 180개 팀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양한 기술, 그룹 역동성, 개인적 특성 등 250개가 넘는 속성으로 분석한 결과,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상호의존’으로 나타났다. 팀원들이 호혜적으로 헌신하며 관계를 맺을 때 진정한 팀으로 거듭난 것이다. 이 책은 1935년에 설립된 단체 ‘익명의 알코올중독자들(AA)’의 이야기로 성공적인 상호의존을 예시한다. 예나 지금이나 혼자서 참거나, 죄를 짓지 말고 자제하라는 높은 사람들의 꾸짖음을 듣는 많은 이가 금주에 실패한다. 마찬가지로 술에 찌들어 살았던 주식중개인 빌 W.는 자신이 알코올중독에서 벗어날 유일한 방법이란 다른 중독자들을 구원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AA를 세웠다. 그는 서로 특별한 관계를 맺고 함께하는 원칙을 개발해 조직을 운영했고, 이 단체는 현재 180개국 13만 개 지부에서 사람들의 치료를 돕고 있다. 강력한 힘을 휘두르다가는 사람들이 윗사람에게 지나치게 의지하게 된다. 한편 지시를 강요하다가 좌절을 맛본 몇몇 리더는 본능적으로 혼자서 일하려 한다. 이러한 조직에서는 다들 적당히 타협하며 기계적으로 업무를 보거나 각자도생하므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없다. 의존도 독립도 정답이 아니다. 저자는 나의 힘으로 남을 도우면서도 내가 부족한 만큼 타인을 필요로 하는 상호의존만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고 주장한다. 리더십 대전환의 시대 “피라미드에서 내려와 별자리로 도약하라!” 1989년 출간된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스티븐 코비는 의존에서 독립으로, 독립에서 상호의존으로 나아가는 습관을 제시했다. 하지만 출간 15년 후 그는 사람들이 독립은 쉽게 하지만 상호의존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돕고자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이라는 책을 냈다. 문제는 그 후로 다시 1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상호의존하기를 힘들어한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우리가 ‘피라미드 사고방식’에 길들었기 때문이다. 이 마인드셋은 위계질서 아래에서 외부의 위협에 대응하는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명확히 설정된 경계 너머를 바라보는 눈을 가리며 조직을 굼뜨게 만든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가 더욱 중요해진 오늘날, 이제는 피라미드 꼭대기에서 내려와야 한다. 이 책은 새로운 마인드셋으로 ‘별자리 사고방식’을 제안한다. 여기서는 정상을 향해 등반하기보다는 가능성을 향해 스스로 움직이도록 가지를 치면서 수많은 경로를 허용한다. 자라난 가지가 어떤 모양일지는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오바마 선거캠프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나 위키피디아에 자발적으로 글을 쓰는 기고자 등의 사례는 그런 불확실성이 성장의 동력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증명한다. 『기빙 파워』는 독단적인 나 중심이 아닌 함께하는 우리의 리더십, 각자도생과 불확실성의 시대를 돌파하는 새로운 마인드셋을 제시한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방향성과 전략의 부재로 인해 조직에 불안감이 커진다면, 저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별자리로 도약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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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 할 때 우리는 대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승리하기 위해 엄청난 에너지를 내는 파워풀한 리더를 연상한다. 과거 수직적 리더십에서 최근 수평적 리더십으로 변화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승리를 추구하고 위계적이며 예측을 중시하는 피라미드 모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정해진 목적지가 아닌 가능성을 향해 움직이도록 가지를 치고 나가며 수많은 경로를 허락하는 별자리 리더십을 말한다. 이 리더십이 실제 현장에서 발휘되어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 사례와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파워를 나누어줌으로써 창출되는 파워, 존중하고 권한을 부여하며 모두가 같이 참여함으로써 만들어지는 엄청난 가능성, 함께하는 자유, 고독하고 독단적인 ‘나’ 중심 리더십이 아닌 구성원들이 연결되고 함께하며 진화하는 ‘우리’의파워를 제시한다. 인간 개개인의 개성이 중시되며 불확실한 시대에, 리더십의 전환 방향을 제시하며 통찰과 영감을 주는 훌륭한 책이다. - 신수정 (KT엔터프라이즈 부문장, 『일의 격』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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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를 건네라, 그리고 영감을 얻으라! - 사이먼 시넥 (『스타트 위드 와이』, 『리더 디퍼런트』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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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 있는 이야기와 어렵게 얻은 지혜로 가득하며 영감을 제공한다. - 존 패브로Jon Favreau ([팟 세이브 아메리카Pod Save America]의 공동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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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못한 만남! 바전은 당신이 그동안 결코 알지 못했지만, 리더십에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 빈트 서프Vint Cerf (구글 부사장, 인터넷 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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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이고 직관을 거스르는 리더이자 사상가인 저자가 제공하는, 통제 없는 질서와 혼돈 없는 자유의 창조에 관한 놀라운 책. - 대니얼 H. 핑크 (『언제 할 것인가』, 『드라이브』, 『파는 것이 인간이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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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의 리더십은 언제나 협조적이면서 자신의 팀을 찬양하는 스타일이었다. 이 멋진 책에서 그는 사람들의 사기를 북돋워서 전체 조직을 북돋는 방식이 가진 힘을 공유한다. - 니콜 A. 아반트Nicole A. Avant (TV 프로그램과 영화 제작자이자 바하마 주재 미국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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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 바전은 리더십에 관한 위대한 책을 처음으로 겸손하게 쓴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은 선물이다. - 리처드 탈러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넛지』의 공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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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 재분배는 우리 시대의 찬가다. 가능하다면 누구에게도 권력을 행사하지 않으려 했던 전 주영 미국 대사는 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돋보이면서도 어우러질’ 자유를 모색하는 다양한 노동자와 팀원으로 구성된 ‘별자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바전은 위계질서를 버리자는 주장을 공감할 수 있도록 설득한다. - 아니타 L. 앨런Anita L. Allen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법학대학원의 법학 및 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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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적이다. 당신에게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냉정하게 돌아보라는 과제를 던진다. - 스테이시 웨이드Stacey Wade (님버스Nimbus의 CEO이자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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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울 정도로 만연한 리더십의 승패 이론을, 설득력 있고 공감되는 목소리로 반박한다. - 드루 파우스트Drew Faust (하버드대학교의 아서 킹슬리 포터 석좌교수이자 명예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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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시대의 돌파구다. 아름답게 쓰였고, 완벽하게 시의적절하며,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길을 예시한다. 수십 권을 사서 친구와 동료들에게 나누어주었다. - 세스 고딘 (알트엠비에이altMBA의 설립자이자 『마케팅이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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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말하는 별자리 이론은 정말 매력적으로 들린다. 이 책은 놀랍게도(그리고 참신하게도) 초당파적이다. - 월 스트리트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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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서로 의심하고, 반목하고, 맹렬히 싸우는 요즘 시대에 우리 마음을 치유하며 영감을 불어넣는다. - 켄 번스Ken Burns (다큐멘터리 [베트남 전쟁]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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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더 나은 방향으로 새롭게 구성할 심오한 잠재력을 가진, 대체로 잊힌 선각자들의 지혜를 돌아보는 매혹적이고 잊지 못할 여행. - 제프리 로젠Jeffrey Rosen (미국 국립헌법센터의 회장이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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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강령이다. 바전은 파워를 공유하면 (직관과는 달리) 모든 사람의 영향력이 커지며 리더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1등의 습관』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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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동안 조직의 발목을 잡아온 관습에 훌륭하게 도전하며, 리더십을 모두에게 분산하는 전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 테드 서랜도스Ted Sarandos (넷플릭스의 공동 CEO이자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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