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발간사
서론 1부 고려사람 연구 방법론, 연구 경향 1장 한민족 에트노스 - 메타-민족 연구의 길 2장 고려사람 연구 경향 1. 소비에트와 후기 소비에트 학계의 연구 경향 2. 한국학계의 연구 경향 및 시기 구분 2부 유라시아 한인 디아스포라의 형성 1장 러시아 극동 지방의 한인 - 새로운 도전 가능성과 문제점 2장 한인과 러시아인 - 두 민족의 문화 교류 과정 3장 강제이주 이전 중앙아시아의 한인 3부 소비에트 중앙아시아에서 한인 디아스포라의 형성과 발전 1장 강제이주와 새로운 지역에의 적응 - 한인의 농업 정착을 중심으로 2장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한인(노동군) 1. 전선에서의 한인 2. 노동군의 한인들 3. 전시 한인 꼴호즈 3장 전후 한인 경제의 변화 4장 신하위종족 공동체로서의 소비에트 한인 1. 공통적 특성 2. 인구학적 특성과 이주 3. 소비에트 한인 그룹의 분류 4. 다양한 소비에트 한인 그룹의 변화 움직임과 종족문화 공동체의 구조 5. 민족문화 공동체의 변화와 특징 6. 이민족 환경과 한인의 모습 5장 중앙아시아의 사회, 경제, 문화 발전과 한인의 기여 1. 고본지 2. 다양한 활동 분야에서 이룬 한인의 업적 3. 한인 직업 구성의 변화와 균형 발전의 문제 4부 후기 소비에트 시기 중앙아시아의 고려인 1장 새로운 국가 독립국가연합에서의 고려인 1. 새로운 정치경제 환경에의 적응 문제 2. 중앙아시아 고려인 사회의 인구 동향과 이동 2장 한인사회운동 1. 어떻게 시작했나 2. 초창기 한인단체의 목표와 과제들의 특징 3. 초창기 한인단체 4. 한민족 문화센터의 지도자급 엘리트 5. 초기 한인 민족단체의 활동상 특징 6. 새로운 시대와 변동 7. 한인 디아스포라의 쟁점 문제 8. 결론 3장 고려사람의 한국 노동이민과 귀환 문제 1. 한국의 외국인 노동정책의 변화와 재외동포의 유입 2. 재외동포의 귀환 - 사할린 한인 문제 결론 - 고려사람의 민족 정체성 |
|
조선 후기 이주부터 스탈린 시기 강제이주, 노동 이민과 귀환 문제까지 - ‘고려사람’에 관한 종합적 연구
서론에서는 21세기 현대 학문에서 중심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디아스포라 연구와 그 안에서 고려사람 연구의 위상과 의미를 살펴본다. 1부 1장 ‘한민족 에트노스 - 메타-민족 연구의 길’에서는 한민족에서 분화된 하위종족집단이자 한민족 메타-민족으로 조성된 일부로서 ‘고려사람’ 개념을 정의한다. 2장 ‘고려사람 연구 경향’에서는 소련 붕괴 이전과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된 연구를 개괄하고, 고려인 이주 정착사를 연구하는 방법론인 시기 구분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소개한다. 2부 1장 ‘러시아 극동 지방의 한인 ― 새로운 도전 가능성과 문제점’에서는 조선 후기 한인 유랑민들이 새로운 신천지를 찾아 만주와 연해주로 이주해 정착하는 과정과 여기에 러시아 정부가 대응한 방식을 살펴보고, 2장 ‘한인과 러시아인 ― 두 민족의 문화 교류 과정’에서는 이주민 한인을 바라보는 러시아 당국과 러시아 사회의 시각이 어땠는지 검토한다. 3장 ‘강제이주 이전 중앙아시아의 한인’에서는 1937년 강제이주 이전에 있던 한인 이주를 3단계로 나눠 살펴본다. 3부 1장 ‘강제이주와 새로운 지역에의 적응 - 한인의 농업 정착을 중심으로’에서는 강제이주 이후 한인이 각 지역으로 어떻게 배치됐고, 어떤 방식으로 정착해나갔는지 다룬다. 2장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한인(노동군)’에서는 전선에 나가 공훈을 세운 한인들과 노동 부대로 동원된 사람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전시 꼴호즈의 상황이 어땠는지 분석한다. 3장 ‘전후 한인 경제의 변화’에서는 전후 농업집단화로 대변되는 소련 농업체계에서 한인들이 거둔 성과를 살펴보고, 4장 ‘신하위종족 공동체로서의 소비에트 한인’에서는 스탈린이 사망한 뒤 한인들의 재이주 움직임과 소비에트 한인들의 정체성 변화를 다룬다. 5장 ‘중앙아시아의 사회, 경제, 문화 발전과 한인의 기여’에서는 소련에서 최초로 형성된 사기업 형태라고 할 수 있는 고본지에 관해 자세히 살펴보고, 농업?산업?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에트 한인이 거둔 업적을 소개한다. 4부 1장 ‘새로운 국가 독립국가연합에서의 고려인’에서는 소련 붕괴 이후 새로운 사회에서 한인들의 적응에 관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인구 이동 흐름을 분석한다. 2장 ‘한인사회운동’에서는 페레스트로이카와 민주화가 진행된 1980년대 후반 이후 생겨난 한인단체와 민족문화 기구 현황을 검토하고, 독립국가연합에 분포돼 있는 한인 이주민들의 쟁점을 몇 가지로 나눠 분석한다. 3장 ‘고려사람의 한국 노동이민과 귀환 문제’에서는 한국의 외국인 노동정책의 변화와 재외동포의 유입, 사할린 한인의 귀환 문제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