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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깨움
일어나 깨어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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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호세아의 일깨움 “사랑의 하나님을 알라”
2. 요엘의 일깨움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3. 아모스의 일깨움 “나를 찾으면 살리라”
4. 오바댜의 일깨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
5. 요나의 일깨움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나이다”
6. 미가의 일깨움 “주께서 네게 원하시는 것은”
7. 나훔의 일깨움 “자기에게 피하는 자를 아신다”
8. 하박국의 일깨움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9. 스바냐의 일깨움 “칭찬과 명성 얻게 하리라”
10. 학개의 일깨움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11. 스가랴의 일깨움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12. 말라기의 일깨움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저자 소개 1

그는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4)의 비유를 자신의 간증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그분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가족을 모두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생애를 복되고 아름답게 해주셨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Th.M.)을 전공하고, 군목으로 40개월을 전방에서 복무한 후, 미국 밴더빌트 신학교(Vanderbilt Divinity School)에서 사회윤리학 석사(M.T.S.), 밴더빌트 대학원(Vand
그는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4)의 비유를 자신의 간증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그분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가족을 모두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생애를 복되고 아름답게 해주셨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Th.M.)을 전공하고, 군목으로 40개월을 전방에서 복무한 후, 미국 밴더빌트 신학교(Vanderbilt Divinity School)에서 사회윤리학 석사(M.T.S.), 밴더빌트 대학원(Vanderbilt Graduate School)에서 사회윤리학으로 박사학위(M.A.&Ph.D.)를 받았다. 미국에서는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귀국 후에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총회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중앙성결교회를 담임하면서 서울중앙신학원 원장, 서울 횃불회 회장, 네팔코리아 국제대학교 총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국성결교회연합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너를 어떻게 포기하겠느냐」, 「삶을 변혁시 키는 책 읽기」(이상 두란노), 「산상수훈, 삶으로 읽다」,「습관, 신앙을 말하다」, 「하나님의 리더 세우기」, 「부부축복기도문」, 「자녀축복기도문」, 「태아축복기도문」,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토기장이),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전 5권, 위즈덤로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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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44g | 153*224*20mm
ISBN13
9788983042163

책 속으로

이스라엘이 바알과 바람이 났습니다. 바알은 하나님의 연적입니다. 사람들은 왜 그를 좋아할까요? 바알은 세상의 번영, 물질적 풍요, 성적인 쾌락을 줄 것처럼 우리를 속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으로부터 눈을 떼어 돈으로, 세상으로, 부정한 일을 행하게 합니다. 그것에 속아 우리는 거짓, 음행, 살인, 도적질과 같은 악을 행합니다.
그런데도 한번 택하신 하나님은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징계하여 고칠지라도 우리를 버리지 않습니다.---p.18

예배와 일상의 삶이 불일치되는 예배, 정의가 변질된 예배,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하는 마음이 결여되어 있는 형식적인 예배는 소용이 없습니다. 예배에 있어서 예배자는 예물보다 우선입니다. 예배자가 먼저 드려져야 그가 드린 예물이 열납됩니다. 하나님은 우상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거룩해야 예배도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이 일상생활에서도 가능해야 합니다. 가난한 자들, 약한 자들을 배려하고 정의를 실천하는 삶이 바로 하나님이 받으실 바른 예배를 드리는 길입니다.---p.50

이전에는 세상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순교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리스도인들 때문에 세상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교회가 세상의 죄로 고통 당하기보다는 세상이 교회의 죄로 고통 당하고 있습니다. 세상 때문에 교회가 고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교회 때문에 세상이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어쩌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비신자가 그리스도인에게 충고하는 시대가 되었습니까? 세상이 우리에게 “너희끼리 사랑하라”, “ 기도 좀 하라”, “ 하나님을 믿는 사람답게 행동하라”고 일침합니다.

---p.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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