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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관계 1부 발밑을 챙겨보라고 작은 꽃 피었다 작은 꽃/ 노을/ 봄눈처럼/ 봄꽃들/ 산사의 안개/ 쉰일곱/ 눈길/ 내려놓기/ 작은 연못/ 독버섯/ 뒷담화/ 편한 사이라면/ 조바심/ 새벽 다섯 시/ 낮달/ 현재심/ 방하착(放下着)/ 참회록/ 경계인 2부 주는 이 있을 때 고마운 줄 모르고 내 가슴에 새겨진 꽃 한 송이/ 들국화 향기에 취해/ 좋아하며 물들고/ 내가 사는 곳/ 겨울 햇살 내릴 때/ 나를 위한 시/ 밀당/ 숙제/ 꽃은 가리지 않는다/ 꽃다지/ 존재의 이유/ 빈 가지처럼/ 배신/ 사랑/ 미움/ 늦게 핀 꽃/ 옛사랑/ 사랑하는 것은/ 유아독존, 빛날 수 있음은/ 가을강/ 풍경/ 코스모스처럼 3부 없다고 보면 없지만 있다고 보면 있다는 것 하루살이/ 봄이 오듯이/ 꽃잎 하나/ 봄은 우리 곁에/ 해/ 내게 가장 소중한 것/ 사랑한다는 것은/ 철부지 하늘/ 바람을 즐기는 갈대를 보라/ 복하천에서/ 총각김치/ 구월의 노래/ 가을숲/ 서리꽃/ 숲비/ 징검다리/ 겨울 텃새/ 해는 외로울 틈이 없다/ 첫눈이 오기 전에/ 하천에서/ 차 한잔 4부 살아있는 모든 것은 다 뜻이 있다는 위안으로 두레상/ 내가 원하는 세상은/ 울고 싶은 날/ 어머니 밥상/ 할미꽃/ 감/ 코스모스 연분/ 애비의 무게/ 아버지 말씀/ 불면/ 행복한 만남/ 시를 굽는 밤/ 시가 내리는 밤/ 시쓰며 누리는 호사/ 낙엽이 뒹구는 골목길에서/ 시를 줍는 밤/ 병/ 복하천 갈대숲에서/ 하루 5부 행복이 별건가 버무리면 행복이지 봄처럼 살자 우리/ 콩나물국밥/ 섬/ 꽃봉오리/ 어린 시절/ 버무리/ 장미와 소박이/ 가을, 폐가에서/ 두통/ 메주/ 아플 땐 섬이 그립다/ 까치집만 보면/ 봄나물/ 보리밥집/ 왕갈비탕 시켜놓고/ 아슬아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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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기쁨을 나누는 시인
시의 향유와 창작을 일반인에게 돌려주다 “시를 쓰다 보니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네. 무엇보다 먼저 내가 행복하고, 시를 본 가족들이 행복해하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 시를 쓸 때는 힘이 들지만 행복하니까 자꾸 쓰게 되네요.” 그동안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 현장에서 함께 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봅니다. 시는 행복을 안겨주는 더할 나위 없는 소통의 도구입니다. 시는 행복한 표현을 통해 더욱 행복한 일을 만들어가는 더할 나위 없는 힐링의 도구입니다. 5천만 전국민이 시의 향유자가 되어 행복을 구가하는 그 날을 위하여 여러분 곁으로 다가갑니다. 시 참 쉽고 좋아요. 여러분도 함께 해주실 거죠? 발밑을 챙겨보라고 작은 꽃 피었다 발바닥부터 웃어보라고 작은 꽃 피었다 언제나 가장 낮은 곳에서 나를 받치는 발바닥을 챙겨야 발바닥부터 웃어야 온세상이 웃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예쁘고 예쁜 작은 꽃들 피었다 - ‘작은 꽃’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