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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힐링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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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석당 윤석구

살아 보니/ 살아보니2/ 코스모스/ 코스모스2 /들꽃의 삶/ 꽃신 한 짝

서광자

호법 꽃길/ 호법코스모스길/ 코스모스길/ 으뜸농장/ 코스모스/ 코스모스 길에 서면

위영자

코스모스/ 코스모스2/ 코스모스 앞에서/ 코스모스 꽃길/ 꽃망울/ 할아버지가 되어도

최덕희

국화향/ 꽃씨 / 녹음 속에 숨은 꽃/ 꽃돌뱅이/ 생일/ 논 스페이스 카페

권경자

꽃길을 만드는 사람들/ 코스모스 곁에서/ 내 생의 꽃 한송이/ 코스모스 앞에서/ 가을바람 사이로/ 작은 들꽃의 추억

정구온

꽃힐링/ 망초꽃/ 바람 부는 날 복하천 코스모스꽃길에 서서/ 어머니의 코스모스/ 옛사랑 추억/ 당신

이경근

꽃망울/ 코스모스/ 호법코스모스길/ 코스모스꽃/ 꽃씨/ 꽃밭

신동희

코스모스를 볼 때마다/ 추억의 코스모스길/ 나의 마음도 코스모스/ 수선화/ 9월의 둑방길/ 달맞이꽃

안지은

코스모스/ 명품 코스모스길/ 카네이션 한아름/ 꽃씨/ 다시 걸어보는 길/ 코스모스 피어있는 교정

김신덕

소녀가 온다/ 코스모스/ 엄마의 꽃밭/ 엄마랑 꽃구경 마당 한바퀴/ 20송이 장미꽃다발/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이인환

작은 꽃/ 호법꽃단지/ 호법코스모스꽃길/ 코스모스 연가/ 복하천 갈대숲에서/ 진짜 밥맛

나오는 말

저자 소개 11

석당

시인, 아동문학가, 동요작가, 한국동요문화협회장, 한국동요박물관 명예관장, 에이스침대 대표 역임. 1940년 예산 출생으로 이천에 거주하면서 동시와 동요가 좋아 아이들과 어울리다가 동요할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어 훈장처럼 자랑스러워하는 동요사랑 운동가이다. 요즘은 흰머리 소년이라는 별명까지 덤으로 얻었다고 좋아하는 모습이 어린아이 같다며 입을 모아 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세상 모든 것 다 얻은 기분이라고 한다. 개인 시집으로 『첫눈에 반하다』, 『늙어 가는 길』, 『젊어 가는 길』이 있고, 공저시집으로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등이 있다.

윤석구의 다른 상품

아동문학가, 동요작가. 1953년 이천에서 태어났다. 골목시인회 총무, 한국동요사랑협회 대표, 이천시 서기관을 역임하였으며 제6대 이천시의원이다. 공저시집 『시가 흐르는 골목길』,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등을 펴냈다.

서광자의 다른 상품

1959년 양평에서 태어났다.

위영자의 다른 상품

1952년 이천에서 태어났다. 골목시인회 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수필샘 회원이다. 수필집 『자연과 놀다』, 시집 『꼬옥 우리 엄마 닮았네』, 공저시집 『시가 흐르는 골목길』,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등을 펴냈다.

최덕희의 다른 상품

1942년 안동에서 태어나 이천 갈산동 거주 중이다. 골목시인회 회원이다. 공저시집 『시가 흐르는 골목길』,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시를 골목길에서 줍다』 등이 있다.

권경자의 다른 상품

1953년 온양에서 태어났다. 2019년 [서울문학]으로 등단하였으며 대한해운 주식회사에서 근무하였다. 인사동 [보물창고] 창고지기. 공저시집 『시가 흐르는 골목길』,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등이 있다.

정구온의 다른 상품

1953년 이천에서 태어남 이천문화원 이사 시전문잡지 『소통과 힐링의 시』 운영위원 신협중앙회 이사 역임 이천신협 이사장 역임 이천설봉신문 대표 역임 공저시집 /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시를 골목길에서 줍다』 『우리가 걷는 이 길이』

이경근의 다른 상품

1950년 단양에서 태어났다. 이천 갈산동 거주. 개포1동 청룡가족공모전 특별상을 받았으며 공저시집 『시가 흐르는 골목길』,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등이 있다.

신동희의 다른 상품

이천 갈산동 거주.
1962년 하남에서 태어나서 이천 원두리에 거주함. 피아노 조율시인 남편과 함께 「소울뮤직」 악기점 운영 중. 저서 : 골목시인회 공저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시를 골목길에서 줍다』 등.

김신덕의 다른 상품

한국독서철학교육연구소 상임연구교수. 대학에서 국문학, 대학원에서 학습코칭을 공부했다. 명강사 포럼 경연 명강사이자 시인이며 출판이안 대표이다. 독서논술지도사과정 교육, 시인교실 등을 운영하면서, 꾸준히 시, 실용서 등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다. 여전히 도서관에 가면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끼며 방과 후 독서·논술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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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30*190*15mm
ISBN13
9791197998775

출판사 리뷰

제1회 호법꽃축제 프로젝트
가장 개인적이고 지역적인 문학이
가장 세계적인 문학의 출발입니다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에는 이천쌀 중에서도 최고의 쌀을 생산하는 복하천 상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 복하천 둑방길 왕복 20여리에 펼쳐진 코스모스꽃길이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천IC, 서이천IC, 남이천IC, 덕평IC로 연결되는 사통팔달 지역으로 꽃재배 농가가 행복을 피어올리는 곳, 아시아 최대규모인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을 찾는 이들이 잠시 들렀다가 갈 수 있는 곳으로 사랑을 받는 지역입니다. 자연재해가 없어서 농사를 짓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춘 천혜의 자연지역이지만, 그로 인해 수도권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여 경제개발에 각종 제약이 많은 지역으로 그만큼 사랑과 애환이 더욱 서린 지역입니다. 이런 지역에서 가장 세계적인 문학을 꽃피우기 위해 가장 지역적인 문학을 추구하고 있는 골목시인회 시인들을 한 자리에 모실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들이 노래하는 가장 지역적인 노래, 꽃과 사랑, 그리고 소통과 힐링의 시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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