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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증포동 이야기
좋고 좋고 좋은 게 참 많다 증포다리 밑 智蓮 김경희 _ 10 증포동 별다방 드라이브스루 智蓮 김경희 _ 11 증포설렁탕집에 가면 智蓮 김경희 _ 12 온천공원 안인선 _ 13 안흥지 안인선 _ 14 배진개길 송명순 _ 15 가루영웅 송명순 _ 16 증포동 둘레길 엄성순 _ 17 물 푸던 시절 엄성순 _ 18 증포동 오길 잘했다 이연옥 _ 19 증포동 새 명소 이연옥 _ 20 증포동 축제 오정애 _ 21 증포동 쉼터 오정애 _ 22 증포동 갈대숲 이인환 _ 23 증포동 시창작교실 이인환 _ 24 2부 우리들의 이야기 하늘 높이 파랑새를 좇아서 임규택 꿈속에 외 _ 26 김경희 가을, 세 번째 이야기 외 _ 37 석당 윤석구 아내를 보는 듯 외 _ 48 이경근 배증개다리에서 외 _ 52 안인선 바라만 봐도 외 _ 54 송명순 산딸기 사랑 외 _ 66 엄성순 리라꽃 필 때면 외 _ 77 이연옥 노부부 외 _ 91 오정애 봄 햇살처럼 빛나는 사랑 외 _ 102 오동희 서툴다 외 _ 113 이인환 뒷걸음 외 _ 123 3부 이천이 좋아요 함지박 눈 웃음꽃 가득했지 쇠비름 임규택 _ 136 함께하는 여행 임규택 _ 137 산방지기 임규택 _ 138 설봉공원 智蓮 김경희 _ 139 안흥지에 가면 智蓮 김경희 _ 140 이천온천 智蓮 김경희 _ 141 도드람산 영보사 智蓮 김경희 _ 142 청목쌀밥집 안인선 _ 143 정개산길 의자에 앉아 송명순 _ 144 고담리 방축굴 빨래터 송명순 _ 145 이천에 살다 보니 송명순 _ 146 산수유꽃 엄성순 _ 147 이천쌀 엄성순 _ 148 임금님 쌀밥 이연옥 _ 149 송정약수터 이연옥 _ 150 이천 청자 오정애 _ 151 복하천에서 외삼촌을 만난다 오정애 _ 152 나랏님쌀밥 오정애 _ 154 산수유마을에 봄이 오면 이인환 _ 155 잣나무 숲으로 이인환 _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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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지역적인 시가 가장 세계적인 시입니다.
이천 증포시인회가 펼치는 소통과 힐링의 시에 빠져보세요. 증포시인회는 대한민국 이천시 증포동에서 소통과 힐링의 시로 함께하는 시인들의 모임입니다.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와 가장 증포동적인 이야기, 가장 이천적인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불과 50년 전만 해도 시인은 극소수 엘리트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백세시대를 열면서 은퇴 후 길어진 여생을 즐기기 위해 시를 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시인이 되는 시인 대중화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의 생명인 독창성을 살리지 못한 시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독자는커녕 자신의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도 별 감흥을 주지 못하는 시를 양산하는 시인들이 태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소통과 힐링의 시는 세상의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이야기로 가족을 포함한 가까운 이들이 좋아할 내용을 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스토리를 시로 풀어가면서 독창성을 갖추고 일차 독자인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시가 가장 독창적인 시입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나이기에 나만의 이야기를 쓰면 그것이 곧 가장 독창적인 시가 됩니다. 소통과 힐링의 시는 독창성을 생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하나밖에 없는 오직 나만이 쓸 수 있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소통과 힐링의 시는 가장 개인적인 시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장 독창적이고 가장 세계적인 시입니다. 소통과 힐링의 시와 함께 해보세요. 나만의 이야기를 시로 쓰면서 나답게 사는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을 포함한 가까운 이들의 사랑을 받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