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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1장. 누구를 살릴 것인가? - 자율주행인간과 로봇이 생각하는 가치는 같을까?자율주행차 어디까지 왔나?미래의 자동차가 로봇이라면?생활을 바꾸는 차량 공유자동차가 사회가 바꾼다!누구를 살려야 할까?보행자인가, 탑승자인가?선택권은 누구에게?2장. 인공지능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일까? - 빅데이터와 알고리즘범죄를 미리 예측할 수 있다면?인공지능의 토대 빅데이터빅데이터를 어디에 쓸까?인공지능은 얼마나 객관적일까?킬러 로봇만큼 위험한 편향자동화된 불평등이 만들어진다고?선한 알고리즘을 늘리는 방법일상을 감시당하는 알고크라시3장. 인공지능도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 관계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소셜 로봇이 온다!로봇은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인간보다 더 인간답게로봇에게도 마음이 있을까?태초에 느낌이 있었다얼마나 닮았는가인공지능과 로봇의 권리4장. 업로드된 정신도 인간일까? - 신체기계화된 신체를 가진 사람들몸을 기계로 만든다면?타고난 사이보그어디까지 내 몸일까?뇌를 컴퓨터로 옮기는 방법뇌와 기계를 잇다마음을 업로드할 수 있을까?다른 기억을 가진 두 명의 나새로운 인간이 나타난다!5장. 일자리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 일자리노동 없는 유토피아로봇이 우리 일자리를 빼앗을까?사라질 직업, 살아남을 직업내 일자리가 사라진다면?기본소득이 우리를 지켜 줄까?일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날까?로봇세와 데이터세행복을 가져다주는 일6장. 초인공지능과 어떻게 공존할까? - 초인공지능 누가 진짜 주인이고 노예일까?인공지능이 진화하고 있다!초인공지능이 왜 문제일까?인류가 멸망할지도 몰라!사람처럼 생각하는 기계를 만드는 방법초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있을까?서로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마음우리가 달라져야 한다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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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시대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위협할까?AI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들여다보다!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의 곁에 두고 산다. 아침에 눈을 뜨면 맨 처음 스마트폰을 떠올리고,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해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편리한 삶을 위해 기계를 만들었지만, 이제는 기계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다. 과학과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어쩌면 앞으로 우리는 지금보다 더 많은 부분을 기계에 의존하면서 살게 될지도 모른다. 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운전 면허증을 따야 한다. 그런데 앞으로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에서는 운전 면허증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자율주행차가 사람 대신 운전하기 때문이다. 자율주행차가 보편화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막히는 도로 안에서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음주 운전 같은 교통사고가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장점만 있을까? 우리가 SNS에 올리는 글,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한 기록, 구매 내역 등 방대한 데이터가 네트워크에 축적되고 있다. 우리는 데이터를 남기지만, 데이터는 우리를 편협한 시각에 갇히게 한다. 사람들의 편견이 들어간 알고리즘은 차별적 결과를 내놓는다. 어떻게 하면 차별적 알고리즘이 나오지 않도록 할 수 있을까?게다가 인공지능은 이미 많은 직업을 대체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자리를 모두 빼앗아 가는 것은 아닐까? [어벤져스 2]에 등장하는 울트론은 “지구를 지키려면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초지능인 울트론은 인간이 지구를 망치는 공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우리가 만든 인공지능이 결국 인류를 멸망시키는 건 아닐까?『나는 괜찮은 AI입니다』 속 여섯 가지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인공지능이 가져올 이점만이 아닌, 숨겨진 면면을 다각적으로 사고할 수 있다. 또, 인공지능과 왜 공존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볼 수도 있다. 이 책이 청소년들에게 다가올 미래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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