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학에서 조경과 원예학을 전공했다. 꽃을 시작한 지 4년이 된 해에 파리로 떠나 에콜 아르티스티크 드 카트린 뮐러(Ecole artistique de Catherine Muller)에서 공부했다.
이후 서울로 돌아와 2006년에 플라워 아틀리에 보떼봉떼(Beaute et Bonte)를 시작했다. 일주일에 세 번은 꽃시장에 가고, 일주일에 다섯 번은 창이 넓은 작업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꽃을 만지며, 꽃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네덜란드 인터플랜트 사가 나라별로 한 명씩 선정하는 스프레이로즈 앰배서더로
꽃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학에서 조경과 원예학을 전공했다. 꽃을 시작한 지 4년이 된 해에 파리로 떠나 에콜 아르티스티크 드 카트린 뮐러(Ecole artistique de Catherine Muller)에서 공부했다.
이후 서울로 돌아와 2006년에 플라워 아틀리에 보떼봉떼(Beaute et Bonte)를 시작했다. 일주일에 세 번은 꽃시장에 가고, 일주일에 다섯 번은 창이 넓은 작업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꽃을 만지며, 꽃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네덜란드 인터플랜트 사가 나라별로 한 명씩 선정하는 스프레이로즈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삼 곱하기 십』(공저), 『꼼 데 플레르』, 플라워 레시피 북 『보떼봉떼 플라워 클래스』(2018년 중국에서 『我的?花生活』로 번역 출간), 매일 일기 쓰듯 써 내려간 『꽃들의 시간』, 365일의 꽃 이야기가 담긴 『보떼봉떼 데일리 플라워』, 그리고 최근에 출간한 『꽃처럼(Comme des Fleurs)』이 있다.
인스타그램 @beauteetbo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