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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문장들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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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문장들 365
헤세처럼 나를 찾는 문장 일력 스프링북
헤르만 헤세 원저 김윤아 그림 김빛나래 편역
가위바위보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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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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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원저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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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헤르만 헤세의 다른 상품

그림김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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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고등학교,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회화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두 번의 개인전(빛을 잊은 당신에게 展_2021, flow of meditation_2016)을 열었고, 2021년 한국 창작 미술대전에서 특선과 입선을 했다. 국제 아트페어 참가하는 등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헤르만 헤세의 문학작품을 좋아하며, 가장 좋아하는 헤세의 소설은 『유리알 유희』다.

김윤아의 다른 상품

편역김빛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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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독문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헤세의 문장들을 옮기며 잊고 있던 진정한 나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다. 독자분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헤세가 좋은 길동무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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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01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332g | 90*150*30mm
ISBN13
9791192156163

출판사 리뷰

▼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365일 동안,
헤세의 문장을 만나는 헤세 덕후들의 필수품, 만년 일력


헤르만 헤세의 글은 삶에 대한 통찰과 세상의 이치를 섬세하게 표현해 전 세계인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세월이 흘러도 많은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주는 헤세의 글을 매일 곁에 두고 자신을 돌볼 수 있도록 만년 일력으로 구성했다.

▼ 소설, 수필, 일기, 신문, 잡지 기고문 등
헤세가 남긴 수많은 글에서 뽑은 ‘헤르만 헤세의 365 문장들’


소설 『데미안』,『페터 카멘친트』,『수레바퀴 아래서』, 『게르트루트』, 『로스할데』, 『크눌프』,『싯다르타』,『황야의 이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유리알 유희』, 수필 〈정원에서〉, 〈나무들〉, 〈밤의 사색〉, 〈작은 기쁨들〉, 〈내면의 부유함〉, 〈나비〉, 〈여행에 대하여〉, 〈자연의 향유〉외 일기, 신문 및 잡지 기고문에서 뽑은 헤세의 365 문장을 담아냈다.

▼ 옛 감성 그대로의 레트로 디자인과
연필 드로잉으로 간결하게 표현한 헤세 일러스트


낱장으로 뜯던 옛날 일력 느낌을 그대로 살려 내지를 구성했다. 또한 자연과 더불어 살며 인생을 바라보았던 헤세의 모습을 연필 드로잉으로 생생하게 되살려 담아냈다. 일력의 사이즈는 어떤 곳에 두어도 보기 편하게 작고 귀여운 크기로 제작했으며 소박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공간의 사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했다.

▼ 〈헤르만 헤세의 문장들 365〉 활용법 5가지 tip

1. 매일 아침 일력에 적힌 헤세의 문장을 되뇌거나 노트에 필사하며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2. 매일 저녁 일력에 적힌 헤세의 문장을 곱씹으며 감사일기, 내일의 계획일기를 써보세요.
3. 헤세의 문장 중에 울림이 있는 문장을 SNS으로 공유하며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보세요.
4. 일력에 실린 헤세의 소설이나 수필을 읽어볼 계획을 세워보세요.
5. 헤세의 작품들을 읽으면서 발견한 좋은 글귀를 일력에 적어보면서, 나만의 특별한 만년 일력으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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