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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Lindst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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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평화롭게 사는 것. 다람쥐들의 소망은 단순하다. 그러나 그들은 사냥꾼 앞에서 한없이 불리한 쪽이다. 에바 린드스트룀은 단풍이 아름답게 빛나는 숲속을 배경으로 사랑스러우면서 동시에 불굴의 의지를 가진 약자들을 그려냈다.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할까? 그렇다. 그들은 멋진 존재들인가? 그렇다. _아우구스트상 선정 위원회
에바 린드스트룀이 최근 10년 동안 끌로 깎듯 쓰고 그린 작품들에는 기성품의 레시피가 없다. (중략) 마을회의에서 다람쥐 두 마리와 토끼는 숲에서 사냥을 하는 것에 반대표를 던지지만 그럼에도 사냥꾼들이 수적으로 많아 이긴다. 대개 재미있지만 슬픈 기미가 있다. _스웨덴 일간지 〈다겐스 뉘헤테르〉 실존적 깊이가 있으면서 동시에 유쾌하고 유머러스하다. _북유럽 협의회 아동 청소년 문학상 에바 린드스트룀은 고유한 언어를 가진 작가다.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자유로우며, 창의적인 독특한 이야기 방식을 가졌다. _스웨덴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에바 린드스트룀은 너무나 독특한 그림책 예술가다. _스웨덴 대표 대중지 〈엑스프레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