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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남 혹은 없어짐
죽음의 철학적 의미 리커버 개정판
유호종
책세상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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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죽음이 제기하는 문제들

1. 죽음의 인식적, 정서적, 실천적 측면
2. 죽음의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태도
3. 죽음에 대한 탐구의 발자취

2. 내가 죽은 후 내 의식은 소멸하는가

1. 죽은 후 의식 소멸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
2. 경험적 참과 절대적 참
3. '의식은 두뇌의 기능이다'는 절대적 참일 수 있는가
4. 인간 앎의 한계

3. 나의 죽음은 나에게 나쁜 일인가

1. 탐구의 방법과 논의의 제한
2. 나의 죽음은 나쁜 일이라고 보는 입장의 근거
3. 나의 죽음의 내재적 가치와 비교적 가치
4. 비교적 가치의 불확실성
5. 비교 대상 1--실제 죽음과의 차이가 최소인 삶
6. 비교 대상 2--내가 마땅히 누려야 할 삶

4. 인간은 언제 죽는가

1. '죽음'의 의미와 죽음의 기준 간의 관계
2. '죽음'의 존재적 의미
3. '죽음'의 실천적 의미
4. 삶과 죽음의 중간 단계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학사 학위를, 철학과(서양철학 전공)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근무했으며 여러 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보건대학원에서 의료윤리 담당 연구교수로 근무했다. 특히 인생의 근본 문제를 ‘죽음’과 ‘고통’으로 보고 이를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떠남 혹은 없어짐: 죽음의 철학적 탐구》, 《고통에게 따지다》, 《죽음에게 삶을 묻다》 등을 저술했다. ‘도덕적 책임, 자유의지, 낙태, 인간 복제, 치료 중단, 의사와 환자의 관계, 도덕 교육, 추리 및 논증’ 등의 주제로 20여 편의 논문을 썼으며 《의료문제에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학사 학위를, 철학과(서양철학 전공)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근무했으며 여러 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보건대학원에서 의료윤리 담당 연구교수로 근무했다. 특히 인생의 근본 문제를 ‘죽음’과 ‘고통’으로 보고 이를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떠남 혹은 없어짐: 죽음의 철학적 탐구》, 《고통에게 따지다》, 《죽음에게 삶을 묻다》 등을 저술했다.
‘도덕적 책임, 자유의지, 낙태, 인간 복제, 치료 중단, 의사와 환자의 관계, 도덕 교육, 추리 및 논증’ 등의 주제로 20여 편의 논문을 썼으며 《의료문제에 대한 윤리와 법의 통합적 접근》(공저), 《문제해결을 위한 추리논증》 등 10여 종의 책을 냈다. 현재는 현대과학의 방대한 성과에 담긴 세계관적 의미를 탐구하여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 중이다. 그 첫 결실이 바로 이 책이며, 이어서 ‘엔트로피’를 주제로 같은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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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188g | 128*205*8mm
ISBN13
9791159317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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