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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이기는 삶 연말 선물 세트
난 당신이 좋아 + 바람 불어도 좋아 전 2권
김병년 저
IVP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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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바람 불어도 좋아

들어가는 글

1부 흔들리며 피는 꽃
1. 내일이 닫힐 때
2. 가시에서 꽃이 핀다
3. 상한 갈대처럼

2부 천천히, 함께, 그날까지
4. 임마누엘
5.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
6. 나도 인간입니다
7. 좀 울게 내버려두오
8. 돈 없이 살아가기
9. 하나님의 전능

나오는 글
후기


난 당신이 좋아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당신의 한마디를 기다리며

1부 우리 결혼했어요
1 웃기만 하는 아내
2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3 기도로 만난 아내
4 엉망진창 결혼생활
5 가정을 낳는 가정
6 당신 덕분에 풍성한 삶

2부 깨어나도 식물인간입니다
7 난 보호자가 아니에요
8 중환자실 앞에서
9 부르찢으라
10 병상에서 맞는 결혼 10주년
11 첫 번째 퇴원
12 다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
13 아빠가 안 놀아 주잖아

3부 하나님, 저 좀 그만 때리세요
14 일상, 소망과 좌절을 반복하며
15 윤지가 돌아왔다
16 또 한 번의 시련
17 아내의 발
18 하나님, 저 좀 그만 때리세요
19 고통당하는 자를 쓰시는 하나님

4부 그래도 사랑합니다
20 삶에 해답이 주어지지 않을 때
21 솔직한 기도
22 예수님은 하나님의 눈물
23 고난당하는 자에게 필요한 것
24 야곱의 축복
25 하나님이 크게 쓰시려고
26 함께 천천히 걷는 광야 학교

맺는 글: 난 당신이 좋아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깡촌 시골에서 3남 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한여름에 농활 온 대학생들의 풍금소리에 끌려 처음 교회에 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친구들과 먹고 자고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다 대학 와서 IVF를 만나 인격적인 회심을 한 후 15년간 IVF 간사로 섬기다 푸른 꿈을 안고 목회의 길에 들어섰다. 나이 서른하나에 그녀를 만나 결혼했고 아이를 낳고 알콩달콩 살던 중 6년 전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쓰러졌다. 이후 삶에 대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예수 잘 믿는 목사가 되는 것이 평생 꿈이고, 아이 셋을 양육하며 남다른 제자훈련을 받는 중이다. 유행가를 목청껏 부르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한껏 느낄
깡촌 시골에서 3남 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한여름에 농활 온 대학생들의 풍금소리에 끌려 처음 교회에 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친구들과 먹고 자고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다 대학 와서 IVF를 만나 인격적인 회심을 한 후 15년간 IVF 간사로 섬기다 푸른 꿈을 안고 목회의 길에 들어섰다. 나이 서른하나에 그녀를 만나 결혼했고 아이를 낳고 알콩달콩 살던 중 6년 전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쓰러졌다. 이후 삶에 대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예수 잘 믿는 목사가 되는 것이 평생 꿈이고, 아이 셋을 양육하며 남다른 제자훈련을 받는 중이다. 유행가를 목청껏 부르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한껏 느낄 줄 아는 통합된 삶을 살고자 하며 친근한 이웃, 동네 주민이 되려고 무단히 노력하는 아저씨. 선교한국 조직위원장, IVF 학원사역부 대표간사, 코스타 주강사 등 종횡무진 사역하다 현재 다드림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난 당신이 좋아』,『바람 불어도 좋아』,『아빠, 우린 왜 이렇게 행복하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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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613g | 140*200*30mm
ISBN13
9788932807102

추천평

『난 당신이 좋아』 - 김병년 목사는 아파서 쩔쩔매는 이들에게 진정한 위로가 된다. 그가 고통을 이겨낸 사람이어서가 아니다. 기적을 체험하지 않은 간증, 여전한 고통 속에 피어난 감사 고백이기에 이 책은 더욱 특별하고 감동적이다. 어찌할 바를 모르고 가슴만 쥐어뜯는 수많은 김병년들이 가만히 다가와 손잡아 주시는 그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명희(아나운서)
『바람 불어도 좋아』 - 아주 잘 만든 영화 한 편을 본 느낌이다. 폭풍 같은 바람, 작지만 잦은 바람에 목사님은 흔들리지만 위태롭지 않다. 어디 한 군데 포장하지도 않고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솔직한 글이지만 읽는 이들을 버겁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내면의 진실함 없이는 전달할 수 없는 깊은 깨달음이 전해진다. 어디선가 세찬 바람을 견디고 있을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지선(「지선아 사랑해」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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