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머리에_ 004
사랑한다는 것_ 008 가족 여행_ 013 가을 산행_ 022 동창 패션쇼는 즐거워_ 028 남편의 정년_ 032 이승과 저승 사이_ 037 두 아들_ 046 존경하는 스승님_ 050 올해는 달라질까?_ 059 8월 말의 휴가_ 064 코로나 19와 하나뿐인 아들!_ 068 친구가 좋아!_ 071 버스정류장 벽화 그리기_ 077 항구의 아침_ 082 가뭄이 물러온 그리움_ 086 知犬이 이야기_ 091 혼자 가는 길 _ 096 시누를 패는 올케_ 100 인연_ 106 봉사하며 생활하는 농촌 여인_ 109 해님과의 전쟁_ 112 정情이란_ 116 추석 선물과 함께 행복을 싣고_ 120 무대 뒤의 사람도_ 125 마을 속 그물망_ 129 감자 캐는 날_ 133 방귀와의 전쟁_ 137 입가에 미소가 머물던 날_ 144 내 나이가 어느새_ 150 〈연가를 위한 연서〉 전시회를 다녀오며_ 153 참 좋은 사람이야!_ 159 예비비가 내 삶의 마음에 여유를 준다_ 162 묘한 인연_ 165 그리운 마음_ 170 기도_ 173 비와 함께 한 행사_ 179 삶의 질을 높여 준 도서관_ 183 천원으로 만들어 낸 행복_ 186 2000년도 초 도정 모니터 연수를 다녀와서_ 189 즐거운 윷놀이_ 193 선물_ 197 성주산 해맞이_ 201 59세에 이룬 꿈_ 204 치매와 왕따_ 207 세월아!_ 212 옛 기억 속의 삶_ 214 옮겨진 코스모스_ 217 어리석은 질투_ 219 부지런한 농부에 풀 뽑는 아내_ 222 산_ 226 내 아버님_ 229 항상 지고 마는 전쟁_ 233 봄바람 타고_ 238 마당꽃_ 244 |
|
그동안 밀어 두었던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을 만들어 봅니다.
편집을 거듭할수록 옛 추억에 아픔과 행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과거 없는 현재 없듯이 저를 성장케 한 글! 글을 통해 힘이 납니다. 얼마 전 따끈한 그림책을 만들어 출간했습니다. 작지만 나의 책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수필집으로 더 멋진 내일을 꿈꿉니다. 2022년 가을 권정숙 ---「책머리에」중에서 그동안 밀어 두었던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을 만들어 봅니다. 편집을 거듭할수록 옛 추억에 아픔과 행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과거 없는 현재 없듯이 저를 성장케 한 글! 글을 통해 힘이 납니다. 얼마 전 따끈한 그림책을 만들어 출간했습니다. 작지만 나의 책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수필집으로 더 멋진 내일을 꿈꿉니다. ---「작가의 말」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