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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_ 005
대지에 산다_ 010 요령잡이_ 013 6월의 화합_ 016 구정 명절의 의미_ 019 삼대가 함께한 여행_ 023 내 마을을 돌려다오_ 027 아버지의 유산_ 031 하늘(天)의 선물_ 035 귀농歸農, 귀촌인歸村人 맞이_ 038 용기를 내야지_ 041 낙조의 의미_ 044 메아리는 돌아온다_ 048 마음에 촛불_ 052 광주에서 만난 롤스로이스 선생_ 055 수정같이 맑은 우탁 선생_ 059 보령에 살어리랏다_ 062 나의 땅_ 065 젖가슴은 너무 했소_ 068 아버지의 무덤 관리자_ 072 님의 등불_ 075 마음의 둥지_ 078 존재의 뒤안길_ 081 인생은 요술_ 084 재물과 목숨의 비례 관계_ 088 내 아내 내 친구_ 092 아들의 날개 짓_ 097 아버지와 나무 그늘_ 101 희망의 나라_ 105 구제역 파동의 교훈_ 109 빨간 복숭아_ 114 홀로 서는 아들_ 117 행복한 삶을 위하여_ 120 뜻밖의 불효_ 123 이 시대의 삶_ 127 예산 방랑기_ 130 이웃 나라 일본 탐방기_ 133 살아리랐다, 평리坪里에 살아리랐다_ 137 월현산방으로 가는 길_ 140 동행同行_ 144 동짓달 스무날_ 148 벗의 눈시울_ 153 슬픈 소묘素描_ 156 100만 불짜리 깡통_ 159 양심의 덫_ 163 행복을 만드는 이웃사촌_ 166 361호 병실의 행복_ 170 농업 경쟁국 탐방기_ 176 무대 위의 환희_ 180 도둑 공부_ 184 분통에 젖은 고천문을 올리며_ 188 암과의 투병 6년의 나날들_ 192 육철낫과 동네 의원_ 196 풍성한 가을에 속 터지는 농민_ 201 현대판 의좋은 형제_ 204 놀이와 노름_ 208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_ 211 어머니의 깃발_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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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농사꾼으로 대지와 함께 농업인의 자존감으로 날마다 행복합니다.
산촌에 살아도 좋은 인연의 선생님들을 만나 수필 문학을 하게 되었고 10여 년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는다니 꿈만 같습니다. 졸작이지만 실존적 체험을 무대로 써보았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한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2년 가을 오황연 ---「책머리에」중에서 평범한 농사꾼으로 대지와 함께 농업인의 자존감으로 날마다 행복합니다. 산촌에 살아도 좋은 인연의 선생님들을 만나 수필 문학을 공부했고 10여 년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는다니 꿈만 같습니다. 졸작이지만 실존적 체험을 무대로 써보았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한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가의 말」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