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뚝딱뚝딱 인체 공학
양장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신나는 공학자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플로랑스 피노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에서 태어나 과학 교육과 철학을 공부하고 프리랜서 기자가 되었다. 2012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논픽션을 써 왔다.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를 주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과학을 가장 좋아하며, 미래학, 생물학, 물리학은 물론, 동물의 세계에도 늘 관심을 기울인다. 신문 [라 트리뷴]에 의학의 혁신과 바이오 테크놀로지에 대해 기고했고, 2017년부터 잡지 [청소년을 위한 과학과 삶]에도 글을 연재하고 있다.

플로랑스 피노의 다른 상품

그림아르노 나바슈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로, 벨기에 브뤼셀의 생 뤼크 미술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언론, 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는 루앙의 잔다르크 고등학교에서 응용 미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드로잉, 사진, 일러스틀이션, 시각 예술 워크숍을 진행하고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학도 잠시 다녀오고 회사도 잠시 다녀보고 하면서 출판번역이야말로 나의 적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27년 차 출판번역가로서,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유아용 서적에서부터 세계적인 학자의 저서들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책을 다루어왔다. 번역가는 정적인 직업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대 이상의 보람을 느끼는 과정은 꽤 역동적이기도 하다. 업계의 사정은 27년 전보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지금 누리는 이 평온한 만족감이나 지적 자극을 느끼기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외 여러 권이 있다.

이세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80g | 217*300*9mm
ISBN13
978893496605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인간은 이제 더 빨리 걷고, 더 빨리 뛰고, 더 멀리 이동하고, 더 쉽게 소통할 수 있어요. 지금은 인터넷만 있으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얼마든지 대화를 나눌 수 있지요. 이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든 아이디어나 발명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p.3

학자들은 우리 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연구하고, 몸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우리의 몸을 치료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더 잘 보고, 더 빨리 움직이고, 힘든 일을 덜어 낼 수 있는 방법도 발견했지요. 그렇다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 다양한 발견들을 살펴볼까요?
--- p.4

팔은 인간과 다른 동물의 차이를 보여 주는 신체 부위예요. 인간은 팔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덕에 복잡한 구조의 기계나 건물을 만들어 내고, 많은 것을 움직이거나 서로 손을 흔들어 인사를 나눌 수 있지요.
--- p.32

수술 로봇: 수술을 할 때 어떤 동작은 굉장히 섬세하고 정확해야 하기 때문에, 센서와 카메라를 갖춘 로봇에게 맡기기도 해요. 물론 의사가 화면에서 눈을 뗴지 않고 계속 그 로봇을 조종하지만요. 프랑스 수술 로봇 ‘로자 원’은 척추 수술처럼 매우 위험한 작업을 사람보다 정교하게 수행하지요.

--- p.35

출판사 리뷰

*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도서!
* 공학을 한눈에, 깊이 알아가는 그림책 [신나는 공학자] 시리즈
*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새로운 가능성으로 뻗어 나가게 하는 공학
* 뇌에 신호를 보내는 VR 마스크, 팔을 보조하는 인공 의수 등등…… 몸을 돕는 다양한 공학 기술에 관하여
*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한 그림과 함께 신체별로 살펴보는 인체 공학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우리 몸의 한계를 딛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공학


인간의 몸은 지구에서 가장 튼튼하거나, 세거나 빠른 동물이 아니다. 어쩌면 지구에서 생존하는 데 가장 불리한 신체 구조를 지닌 동물일 수 있다. 개보다 후각이 덜 발달했고, 독수리보다 시력이 안 좋으며, 치타보다 느리고, 고래와 같은 포유류에 비해 폐활량도 매우 떨어진다. 여러 방면에서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몸이 약해 생존에 불리하다. 하지만 공학자들은 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치료하고, 다른 동물이 지닌 능력을 연구해 몸의 한계를 극복할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술을 개발해 왔다. 그런 노력 덕에 인간은 더 높이, 더 깊이, 더 멀리, 더 빨리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뚝딱뚝딱 인체 공학』은 우리 몸을 튼튼하게 보호하고, 강하게 만드는 공학 기술을 소개한다. 머리를 보호할 안전모나 손에 끼우는 장갑, 눈이나 귀의 기능을 향상하는 안경이나 보청기 등 몸의 한계를 보완해 주는 발명품을 살펴본다. 나아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행글라이더, 바다 깊숙이 들어가는 심해 잠수정, 빠르게 달리는 초고속 열차 등 가능성을 무한으로 확장한 최첨단 기술까지 소개한다. 인간이 어떻게 몸의 한계를 넘어 지구에서 오래 생존하고, 지구를 누비는 주체가 되기 위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기나긴 인류의 역사 동안 공학자들이 호기심을 반짝이고 집요하게 노력한 끝에 현재 우리 삶에 어떤 유용함과 편리함을 가져다주었는지, 공학자들의 역할과 영향을 돌아볼 수 있다.

눈에는 안경에서 인공 망막, 다리에는 자전거부터 로봇 바지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한 그림과 함께 신체별로 살펴보는 인체 공학


이 책은 우리 몸을 돕는 각종 공학 기술을 신체 부위별로 나눠 화려한 그림과 함께 요목조목 살펴본다. 뇌에 자극을 주기 위한 인지 발달용 게임, 팔을 보조하는 인공 의수나 심장 박동 리듬을 조절하는 페이스 메이커까지……. 각 신체 부위의 기능을 향상하는 공학 기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구성한 판면이 돋보인다. 실생활에서 쓰이는 공학 기술은 물론 의학, 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기술을 살펴보기 때문에 공학이 우리 삶 속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다. 또 해당 신체와 관련해 옛 과거에 만들어진 발명품부터 현재 쓰이는 혁신적인 기술, 또 미래에 등장할 거라 상상되는 기술까지 쭉 다뤄, 공학의 역사를 한 번에 꿰뚫는다. 예를 들어 6세기 가죽으로 만든 구식 안경에서 시작해 눈이 안 보이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 중인 인공 망막까지 소개해, 우리 눈을 보호하고 보조하는 공학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