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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엄마로 살기 힘들지?
-문득 엄마인 내가 너무 외로운 때가 있다 엄마는 1만 시간 이상을 투자한 전문가다! 얼마나 더 열심히 살라는 거지? 엄마를 괴롭히는 비교와 우울 엄마, 이제 의무보다 권리를 먼저 누려보자 양육서, 자기계발서 모두 부담과 압박감만 주네 나는 나를 좋아하는가? 2장. 나는 멋진 엄마, 그리고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 -멋진 여자와 좋은 엄마, 이 두 마리 토끼는 정말 불가능한 것인가? 이제 보자! 당신도 모르는, 당신의 엄청난 장점! 부러움과 질투는 나의 힘! 평범한 아줌마가 멋진 전문가로 거듭난 사연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이 제일 고통스럽다 어떤 엄마로 살고 싶은가? 일과 가정 앞에 지쳐 주저앉아버릴 것 같다면 성숙, 성장, 성공하는 엄마로 사는 방법 3장 성공하는 엄마들의 ‘아이 잘 키우는 비법’ 아이 잘 키우는 엄마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전문성을 키우는 엄마들의 노하우 엄마 전문가의 아이 잘 키우는 7가지 비법 ①뭔가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②아이를 ‘작전 대장’으로 임명하라! ③아이의 경험을 훔치는 엄마는 되지 말자 ④엄마 자신의 성격부터 잘 파악하자 ⑤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⑥아이의 공부 강점을 살리자 ⑦친구와 잘 지내는 아이로 키우자 4장. 나는 엄마 출신이다! -화려한 스펙보다 더 짱짱한 경쟁력이 되는 엄마 이력 가꾸기! ‘엄마’는 이제 최고의 스펙이다 잘나가는 그녀들의 ‘엄마 출신’ 성공담! 엄마의 꿈과 소망으로 사는 인생, 늦지 않았다! 엄마를 위한 맞춤 자기계발 따뜻한 가족이 있어 나는 더 당당해진다! 5장. 마음이 채워져야 진짜 힐링이야 -주저앉고 싶은 순간, 엄마의 다친 마음을 달래줄 힐링처방전 엄마가 아니었다면 절대 몰랐을 이것! 아줌마 히스테리 대신 나만의 힐링 처방전을 마련하자 - 셀프 힐링법 떠나보내기 연습은 꼭 필요해 엄마의 중년, 위로와 휴식만으로는 부족하다! 진정한 치유는 성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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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남기고 싶어 한다!
당신도 분명 있지 않은가? 문득 엄마인 내가 외로운 순간이…… 세월이 흐르고, 사회가 아무리 발전해도 엄마에게 요구되는 무수한 역할은 그대로다. 아니 오히려 기대는 더욱 커졌다. 이제 집에서도, 밖에서도 유능한 엄마가 각광받는 시대가 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기대만큼 현실은 낙관적이고 매력적이지 않다. 이렇다 보니 우울증, 화병 환자의 대부분이 주부라는 우울한 뉴스도 심심찮게 자주 들린다. 그렇다면 엄마의 인생은 ‘엄마 노릇, 아내 노릇, 며느리 노릇’뿐일까? 엄마의 미래는 정말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 걸까? 엄마도 자신의 존재를 남기고 싶어하지 않을까? 저자는 이러한 의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행복하게 웃으며 나날이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 분명 엄마도 덩달아 행복의 미소를 짓게 된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정말 말 그대로 축복인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하지만 많은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따뜻한 가정에 있으면서도 공허함을 토로한다. 엄마의 삶은 아이만이 전부가 아니며, 분명히 가장 큰 축복이었던 ‘엄마’라는 이름이, 큰 멍울처럼 다가오는 순간이 사실 매우 많기 때문이다. 아이가 성장할수록, 아이가 독립해나갈수록 엄마는 고민하게 된다.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과 가정의 부품처럼 온전한 ‘자신’을 보기 힘든 엄마 처지에 대해서 말이다. 게다가 남편, 시댁, 친정 심지어 아이까지 엄마의 수고에 대해 감사함보다는 당연한 것이란 마음에 제대로 인정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한마디를 보탤 뿐이다. ‘누구네 집 엄마는 이런 것도 한다더라’ 식의 기대 한마디 말이다. 결국 엄마는 자유롭고 독립적이던 ‘엄마 이전의 시절’에 대한 향수가 깊어지고, ‘나’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진다. 이러한 마음에 자기계발서, 양육서 등을 펼쳐보면 더욱 한숨이 터져 나온다. 무언가 드라마틱하고 멋진 변화가 쉽지 않은 엄마의 현실에서, 자기계발서에서 알려주는 방법과 이야기는 뜬구름이나 나와 관련 없는 동네 이야기처럼만 들리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저자는 하루 최소 8시간은 하게 되는 현재 ‘엄마 노릇’의 가치에 주목한다. 이 ‘엄마 노릇’에 얼마나 다양한 능력이 담겨 있는지를 알려주고, 이것을 통해 엄마의 현실에서도 충분히 ‘꿈과 하고 싶은 바’를 펼칠 수 있음을 강력하게 이야기한다. 이를 위해 평범한 엄마였다가 마흔 넘어 꿈에 대해 탐색하고, 지금은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자신의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시대에서 ‘엄마 노릇’이 얼마나 중요한 스펙이 될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이 책은 따뜻한 가족과 함께하면서도, 자기 생의 멋진 주인공이 되고픈 엄마의 미래를 열렬히 지지하고 도와주는 응원서다. 일, 육아, 인간관계, 여자로서의 삶 모두 즐기고픈 엄마라면! 엄마도 ‘할 수 있다’는 걸 일깨워주는 꿈과 행복에 관한 응원서! 저자는 책에서 자신이 만난 많은 엄마들이 다시 선택할 기회가 온다 해도 ‘싱글이 아닌 엄마의 생’을 택한다고 전한다. 비록 엄마 노릇의 가치를 잘 인정받지 못해도, 무수한 비교와 우울이 엄마를 괴롭힐지라도 말이다. 그리고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자기 생을 향한 구체적인 열정과 꿈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엄마들은 모두 특별해서 꿈과 열정을 키워 나가고 즐겁게 ‘엄마됨’을 즐길 수 있었던 걸까? 저자는 특별함이 아니라 ‘나를 지켜내려는 끈기와 집중’과 ‘관계능력’, ‘잊고 있던 엄마의 권리를 활용하는 능력’, ‘꿈 탐색과 설정’ 등을 그 열쇠로 안내한다. 신경과학자 다니엘 레비틴의 ‘1만 시간의 법칙’을 근거하여, 엄마들은 이미 엄마 노릇을 통해 생활에서 1만 시간 이상의 연습과 훈련을 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엄마는 실제로 육아와 더불어 교육, 대인관계, 가정생활분야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가고 있다. 누군가는 그것을 ‘집안일’로 압축시켜버리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그것을 ‘직업’으로 살리기도 한다. 그리고 그 갈림길은 아주 사소한 인식 변화로 일어나며, 한번 일어난 변화는 생각보다 큰 기회들을 물어온다는 것이다. 그 차이는 모두 ‘엄마의 노릇’을 단순한 가사 일이 아니라 전문성 있는 역할로 보려는 엄마의 에너제틱한 자세에서 비롯된다. 무언가 큰 비용을 치르거나 드라마틱한 선택을 하지 않아도, 지금의 일상에서도 충분히 그 변화는 올 수 있다. 또한 엄마가 자기 생의 주인공으로 살려 하면, 자연스레 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진다. 사실 엄마들이 가장 원하고 기대받는 역할이 바로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다. 상담과 강의를 통해 많은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온 저자는 ‘성공한 아이들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성적과 대학으로 평가되던 과거 ‘성공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이제 더 나아가 자발적 열정과 자립심, 도덕성이 있는 모습으로 연결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때 엄마가 자기 생의 주인공으로 살려 하면 아이는 생의 ‘긍정적인 모델’로 부모를 보게 되고, 엄마를 통해 자립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더 나아가 존중하는 자세로 엄마를 비롯한 타인을 대하게 되고 관계성도 좋아진다. 엄마 역시 엄마 노릇의 긍정적 효과를 확인하게 되므로,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 건강한 중년과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책에서 엄마의 꿈과 ‘아이를 잘 키우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과 실생활적 장면을 살펴본다. 이 책은 이와 같이 일과 육아, 여자인 나와 엄마 역할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는 엄마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현재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더 현명하게 나아갈 방법들을 안내한다. 꿈과 자기 생의 열정이 있는 엄마들의 필독서라고 단연코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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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희생의 아이콘’에서 ‘희망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엄마들의 이야기!
가장 소중하고 견고한 이력, ‘엄마’
이제 그 명함으로 세상에서 멋지게 활보하자! 이렇게 엄마의 꿈과 생을 열렬히 응원하는 책이 또 있을까? 엄마가 된다는 건 어쩌면 내 인생을 좀 더 단단히 지켜내야 할 의무감과 기회가 더해지는 것일 수 있다. 이 책은 엄마이자 여자로서 자신의 생을 더 아끼고, 성장시키려는 마음을 북돋워주고 차근히 방법을 알려준다. 세상에 다시금 당당하게 활보하고픈 엄마, 어느덧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은 엄마, 답답한 일상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필요한 엄마라면 이 책을 펼쳐보자. 당신의 ‘엄마 노릇’이 이 시대 최고의 ‘스펙’될 것임을 깨닫고 또 깨닫게 될 것이다. 경향신문 부국장 겸 선임기자, 그리고 직장 다니는 엄마 유인경 * 이 책을 추천합니다! I Have a Dream! 엄마 9년차인 나도 꿈이 있다. 어린 시절에 꾸던 당당하고 포부가 넘치던 꿈과는 다르다. 엄마여서 알 수 있는 것, 엄마가 아니면 하지 못하는 것들이 더해져 좀 더 성숙한 스펙을 가지고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잘 실감하지 못했지만 엄마로서, 엄마이기 때문에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능력을 일깨워주는 우리 엄마들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울지에 대한 고민과 해답이 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나에 대해, 그리고 아이에 대해 더 행복해졌다고 기꺼이 말할 수 있다. 많은 엄마들이 행복한 자신으로서, 행복한 엄마로 살며 멋진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김혜정 (초2 정하를 둔 엄마, 42세) 아이는 내 인생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동반자다! 어릴 적에는 ‘엄마’를 떠올리면 따듯함과 포근함이 먼저였는데 요즘은 ‘매니저’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 아이들의 스케줄에 따라 기계처럼 바삐 움직이는 엄마에게 자신을 돌보고 행복을 찾는 시간은 사치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무리 아이를 잘 키우려 애를 써도 정작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 아닐까? 이 책을 보면서 ‘엄마 노릇’이 얼마나 인생의 큰 기회이자 사랑일 수 있는지를 내내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는 나와 수직 관계가 아니라 나란히 배우고 성장해가는 존재임을 깨달았다. 김하나 (초2 하정이를 둔 엄마, 38세) 나는 나를 얼마나 좋아할까?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나는 지금 어디쯤에 서 있는 걸까? 엄마인 나와 여자인 나 사이에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느낌. 그 꽉 막힌 답답함. 이 책은 나와 같이 그런 답답함을 느낀 엄마들에게 소중한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무수한 역할 속에 잃어버린 ‘나’를 찾고, 더 좋아하게끔 도와준다. 답답한 지금에서 조금씩 숨 쉴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내 아이와 공감대를 만들고 소통할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 말을 떠올려본다. 진정한 치유는 ‘성장’이라는 말. 많은 엄마의 인생에 행복과 성장이 찾아오길 바란다. 이경애 (초3 상훈이를 둔 엄마 41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