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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여 한국을 이야기하자
양장
이어령
21세기북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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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의 말_W세대에게 주는 글

Ⅰ 젊은이여 바람을 보았는가
Ⅱ 젊은이여 한국을 이야기하자

작품 해설_새 문화를 개척하는 지적 모험가
조갑제

이어령 작품 연보

편집 후기_지성의 숲을 걷기 위한 길 안내

저자 소개1

李御寧, 호:凌宵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람’을 역설했다. 1966년 이화여자대학교 강단에 선 후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여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 총괄 기획자로 ‘벽을 넘어서’라는 슬로건과 ‘굴렁쇠 소년’ ‘천지인’ 등의 행사로 전 세계에 한국인의 문화적 역량을 각인시켰다. 1990년 초대 문화부장관으로 취임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국립국어원 발족의 굳건한 터를 닦았다. 2021년 금관문화 훈장을 받았다. 에세이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지성의 오솔길』 『젊음의 탄생』 『한국인 이야기』, 문학평론 『저항의 문학』 『전후문학의 새물결』 『통금시대의 문학』, 문명론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가위바위보 문명론』 『생명이 자본이다』 등 160권이 넘는 방대한 저작물을 남겼다. 마르지 않는 지적 호기심과 창조적 상상력, 쉼 없는 말과 글의 노동으로 분열과 이분법의 낡은 벽을 넘어 통합의 문화와 소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끝없이 열어 보인 ‘시대의 지성’ 이어령은 2022년 2월 향년 89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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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4쪽 | 668g | 150*200*30mm
ISBN13
9788950938628

출판사 리뷰

세상의 모든 지식을 소유한 이 시대 최고의 석학,
이어령을 얻으면 세상을 얻는다!

시대와 함께 무르익어온 지성의 열매들


지루한 것을 결코 참지 못하기에 늘 새로운 것을 찾는 ‘지식 유목민’ 이어령은 세상의 모든 것을 아는 흔치 않은 사람이었다. 획일화된 틀에 갇힌 세상 속에서 그는 새로운 것을 볼 수 있는 창조적 통찰을 제공한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창조적 관점의 변화가 새로운 상황을 만들고 그것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지혜를 깨닫는다.

천재, 멘토가 되어가다!

모국어를 빼앗긴 일제강점기를 경험했고, 참혹한 한국전쟁을 경험했고, 독재자들의 암흑통치를 경험했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험난한 부침이 있었던 시대를 살아왔지만, 그는 결코 펜을 놓은 적이 없었다. 약관의 나이에 세상을 놀라게 한 이후 생을 마감하기까지 70여 년 동안 집필을 지속한 유일한 한국 작가였다. 그는 젊은이들의 피를 끓어오르게 만든 저항의 기수였고, 한 번도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문학의 길을 걸어온 문인이었다. 한국인의 문화적 자존감을 세워준 한국인이며 동시대의 상처를 세심하게 어루만져온 저널리스트였다. 문인을 정치적 잣대로 판단하고 옭아매려는 공안정국 앞에서 역사에 남을 만한 명문으로 검사의 말문을 닫게 만든 달변가였다. 그리고 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지성으로 오랜 세월 학생들을 가르쳐온 만인의 스승이었다.

그는 한국어의 새로운 문체를 선취한 소설가이며, 문학관의 혁명적 혁신을 일군 평론가로서 『지성의 오솔길』, 『장군의 수염』, 『전쟁 데카메론』, 『공간의 기호학』, 『시 다시 읽기』 등, 세대를 초월해 읽혀야 할 명저들을 남겼다. 그만의 천재적인 통찰과 아름답고 명징한 언어는 『저항의 문학』부터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생명이 자본이다』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낳으며 시대를 앞선 창의적 사고의 가치를 일깨웠다.

추천평

선생께서 젊은 시절 걸어오신 왕성한 탐구와 언어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지적 풍요와 함께 삶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마주할 것입니다. 이 전집이 독자들, 특히 대한민국 젊은 세대에게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교과서이자 삶의 지표가 되어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빛의 붓 한 자루가 수확한 ‘이어령학’을 집대성한 이 대전大全은 오늘과 내일을 사는 모든 이들이 한번은 기어코 넘어야 할 높은 산이며 건너야 할 깊은 강입니다. 옷깃을 여미며 추천의 글을 올립니다. - 이근배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이어령 선생이 자랑해온 우리 언어와 창조의 힘, 우리 문화와 자유의 가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상생과 생명의 의미는 이제 한국문화사의 빛나는 기록이 되었다. 새롭게 엮어낸 ‘이어령 전집’은 시대의 언어를 창조한 위대한 상상력의 보고다. - 권영민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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