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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도덕적 의사결정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사고방식
01 완벽이 아닌 최선을 향해 철학과 심리학 그 중간에서 | 다른 분야에서 찾은 길잡이 | 도덕의 북극성 | 공리주의를 향한 오해 | 여러 측면에서 도덕성 판단하기 02 능동적 지능 기르기 능동적 지능을 방해하는 장애물 뛰어넘기 | 도덕적 편향 | 능동적 지능 발휘하기 | 능동적 지능을 위한 조력자 03 현명한 타협하기 협상에서의 가치 창출과 가치 획득 | 자유 무역 | 협력과 경쟁 사이에서 타협 꾀하기 | 전체와 부분 중에서 무엇을 중시할 것인가 04 부정부패 근절하기 도덕적 권위를 파괴하는 부패 | 입법과정의 로비 활동 | 잘못된 정보를 이용한 부패 | 일상 속의 부패 | 부패 바로잡기 05 부패를 알아차리는 도덕적 의무 책임감 있는 자리에 앉으면 부패에 대한 책임이 생긴다 | 몰랐다는 것은 변명이 될 수 없다 | 테라노스와 폭스바겐을 넘어서 PART 2 영향력 발휘하기 06 부족주의를 완화하고 평등한 사회 만들기 부자를 위한 우대 정책 | 부족주의는 어디에서 왔을까? | 암묵적 부족주의 | 부족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해 | 이해관계 평등의 한계 넓히기 | 한계 인정하기 07 낭비 없애기 기업에 제공하는 보조금의 역기능 | 비영리단체에 빌붙는 중개업체 | 우리가 만드는 낭비 08 당신의 가장 소중한 자산, 시간 배분하기 시간 vs. 돈 | 시간 vs. 시간 | 시간 그리고 최대의 선 | 실현하기 | No라고 말하면 더 많은 선을 실현할 수 있다! | 우리 인생의 남은 시간은 어떻게 써야 할까? 09 자선기금의 최대 효과 내기 더욱 효율적인 이타주의를 향해 | 효율적 이타주의를 향한 근시안적 평가 | 자선활동에 대한 나의 기준 | 효율적인 자선단체 | 현명한 자선 활동을 방해하는 장애물 뛰어넘기 PART 3 사회 전체에 가치 확대하기 10 다른 사람을 통해 가치 창출 배가하기 실험의 도덕적 의무 | 넛지 효과 활용하기 | 기부자 사이의 관계망 만들기 | 당신의 가치를 널리 퍼뜨려라 | 위험 감수하기 11 지속 가능한 최대 선 지속 가능한 수준 |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주변에 좋은 영향 주기 | 선한 행동을 즐겨도 괜찮을까? | 미래를 향해 감사의 글 미주 |
Max H. Baz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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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테르는 말했다, 완벽은 선함의 적(Perfect is the enemy of the good)이라고
모두에게 완벽할 수는 없지만, 가장 최선의 선택을 내리기 위한 안내서! 사회과학에서 나오는 유명한 사고실험 중 하나로 트롤리 딜레마란 것이 있다. 브레이크가 고장이 난 전차가 선로를 달려오는데, 현재 선로대로 가면 다섯 명의 사람이 죽는다. 당신 앞에 선로를 바꿀 수 있는 스위치를 누르면 다섯 명은 살지만, 다른 선로에 있던 사람이 죽는다. 어느 한쪽이든 선택하는 순간 필연적으로 희생이 발생하는 어려운 딜레마 앞에서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 하버드 경영대학원 경영학 교수이자 의사결정과 협상 분야의 대가 맥스 베이저만 교수는 우리가 일상이든, 직장이든 우리가 경제적, 사회적, 철학적, 윤리적 딜레마에 빠질 때 어떻게 해야 현실적이고 가장 최선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에 관한 유용한 안내서를 써냈다. 오늘날에는 선택을 회피하고 싶어질 만큼 너무나 어려운 딜레마가 산재하고 있다. 기업은 사익추구에 몰두한 나머지 사회적인 책임을 회피하며, 사회는 다양한 가치와 관점의 갈등과 분쟁으로 완벽함에 몰두하고 있다. 세상이 강퍅해지자, 우리도 따라서 강퍅해지고, 국가와 전 세계에도 영향이 미쳤다. 철학과 행동경제학 그리고 효율적 이타주의를 잘 버무려 오늘날처럼 생각지도 못한 위기와 문제가 발생하는 시기에 꼭 필요한 현실적인 내용을 가르치는 이 책은 영국 행동통찰팀의 CEO 데이비드 핼펀의 말처럼, ‘맥스 베이저만 교수의 가장 개인적인 업적이자, 가장 가치 있는 업적’이라 할 수 있다. 우물쭈물하다 잘못된 선택을 내릴 것인가, 아니면 최선의 선택을 위해 배울 것인가 이 책을 읽고 위기가 도사리는 시대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려라! 맥스 베이저만 교수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세 가지 로드맵을 제시한다. 베이저만 교수가 제시하는 ‘사고방식 및 관점 개선, 영향력 발휘 및 실천, 가치 공유 및 확대’는 우리가 더 좋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의 약점을 개선해줄 것이다. 당신에게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그 가치가 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인가, 혹은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처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깨닫고, 관점을 개선하게 된다면 이전까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혹은 알아도 모른 척 했던 다양한 것들이 눈에 띄기 시작할 것이다. 생각의 저변이 넓어졌다면, 그 다음은 직접 깨달으며 배울 시기가 왔다.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 것인지, 그 의사결정이 정말 좋을 것인지 등 현실적인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적으로든, 공적으로든 진정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법 또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처럼 위기가 도사리는 시대에서 완벽함이라는 함정에 빠져 우물쭈물하다 잘못된 선택을 내릴 것인가. 의사결정의 대가 맥스 베이저만의 가장 개인적이며, 가장 가치 있는 업적인 이 책을 읽고 배운다면 우리 자신과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가 좋은 가치를 추구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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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도덕적 실수는 쉽게 알아채지만, 자신의 실수는 너무 늦어 버리고 나서야 깨닫는다. 이 문제에 있어 중요하게 여겨지는 전문가 맥스 베이저만은 어떻게 도덕적 실수를 피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선을 실현하는 방법도 놓치지 않는다. -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대학 교수, 『기브 앤 테이크』 저자, TED 팟캐스트 [워크라이프WorkLife]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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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베이저만은 행동과학자이면서 훌륭한 인격자이다. 내가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부딪힐 때마다 조언을 구하는 지혜로운 사람이기도 하다. 이 대단하고 현명한 안내서는 왜 완벽함이야말로 선함의 적인지, 그리고 어떻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지 가르쳐 준다. - 앤절라 더크워스 (펜실베이니아대학 교수, 『그릿』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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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베이저만은 효율적 이타주의를 토대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시간과 돈, 지능 그리고 영향력을 어떻게 활용할지 매우 중요하고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은 더 많은 선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윌리엄 맥어스킬 (옥스퍼드대학 교수, 효율적 이타주의 센터 공동 창설자, 『냉정한 이타주의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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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서 최고의 아이디어를 넣고, 심리학에서 관련 있는 연구를 섞은 다음, 실용적인 인생의 지혜를 더하라. 이대로 조리하면 정확히 이 책 부제가 말하고 있는, 가능한 최대의 선을 실현하는 현실적인 안내서를 얻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더 나은 삶을 살 것이고, 당신뿐만 아니라 이 세상도 더 좋아질 것이다! - 피터 싱어 (프린스턴대학 교수, 『동물해방』, 『실천윤리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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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실용주의를 선사한 미국의 위대한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생각하는 것은 행동하기 위함이다”라고 썼다. 이 책은 21세기의 논쟁에 영향을 끼친 본연의 이상에 대한 완벽한 해설이다. 베이저만은 타고난 재능으로 가장 어려운 도덕적 문제의 핵심을 간파하고, 우리가 그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고의 지식과 논쟁을 제공한다. 인간 본성에 대한 명쾌한 이해와 애정을 가지고 쓴 그의 책을 읽으면 당신은 그냥 고개만 끄덕이는 것이 아니라 당장 일어나 행동을 취하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맥스 베이저만은 가능성으로 가득 찬 불확실한 세상에서 당신을 인도해 줄 것이다. 우리가 완벽이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한다면 말이다. - 마자린 R. 바나지 (하버드대학 교수, 『마인드버그』 공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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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 하지만 평생에 걸쳐 가장 최대의 선을 실현하려는 목표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 한 번에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된다. 매우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 책에서 맥스 베이저만은 철학을 우리의 일상 속으로 가져오고, 주변 친구와 공동체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 전체를 위해 더 많은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어떻게 더 나은 선택을 할지 고민하게 한다. 어쩌면 당신은 채식주의의 길을 걷기보다는 고기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수입의 50퍼센트를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보다는 식물성 대체육을 개발할 수도 있다. 베이저만은 우리에게 조금 더 이타적인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완벽이 아니라 최선을 목표로 말이다! 더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덜 직감적으로 행동하면 당신은 지금보다 훨씬 도덕적인 선택을 하게 될 것이고 결국 북극성에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다. - 셰릴 우던 (퓰리처상 국제 보도 부문 수상자, 『절망 넘어 희망으로』 공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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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저만은 행동과학에서 얻은 강력한 통찰력과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얻은 예리함을 한데 모아 우리 세상을 도덕적이고 덜 부패하며 지속 가능한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이 책은 베이저만의 가장 개인적이며 가장 가치 있는 업적이다. 그는 사람들이 스스로 바꿀 수 있도록 내적 도구와 외적 도구를 모두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 데이비드 핼펀 (영국 행동통찰팀 CEO, 『국가의 숨겨진 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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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는 세계 보건, 환경, 동물 복지 등과 관련된 위기가 넘쳐난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에서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인 맥스 베이저만은 로드맵을 제시하며 독자가 주변의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가장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개선할 방법도 알려준다. 나는 대학을 졸업한 뒤 10년 동안은 완벽해지려고 노력했다. 그때 나에게 업무 결정을 도와줄 이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브루스 프리드리히 (굿푸드 협회의 공동 설립자이자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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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향한 질주가 아니라 올바른 길로 나아가라는 격려가 담긴 맥스 베이저만의 주장이야말로 개인의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합리적인 접근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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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업과 자선 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실용적인 조언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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