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디 사이언스 : 유방
내 몸을 읽는 최신 인체 과학 양장
베스트
인체 top100 2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Chapter 1 유방이 존재하는 이유
유방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 속의 유방
유방과 사회
브라의 역사

Chapter 2 유방의 구조와 자가 검진
유방의 구조
유방의 발달
내 유방은 정상일까?
유두
유방에 관심 갖기

Chapter 3 사춘기
사춘기 시기의 유방 변화
내 유방이 남들과 다르다면?
브라의 기초 상식
가장 이상적인 브라는 무엇일까?
브라 사이즈 측정하기
내 브라가 잘 맞는 것일까?

Chapter 4 사춘기 이후
월경 주기
피임
신체 활동
스포츠 브라
유방 바인딩
유두 피어싱

Chapter 5 임신과 모유 수유
임신 중에 생기는 변화
산모용 브라와 수유용 브라
모유 또는 분유, 아니면 둘 다?
모유 수유의 기초
모유 수유법
모유 수유 시 흔히 겪는 어려움

Chapter 6 폐경 이후
중년에 나타나는 유방의 변화
유방 검진
유방 검진 예약
유방암 검진을 둘러싼 걱정들

Chapter 7 유방에 이상 신호가 생겼을 때
유방의 통증과 불편한 증상
유두의 통증과 불편한 증상
유두 분비물
유방 발진
여성유방증
병원이나 유방 클리닉 방문하기
유방의 양성 변화

Chapter 8 유방암
위험 인자
호르몬 대체 요법과 피임이 유방암에 미치는 영향
유전자 돌연변이
남성 유방암
유방암의 유형
유방암의 징후와 증상
유방암의 진행 단계
유방암의 치료
사전 재활-수술 전 관리
재활 치료-수술 후 관리
흉터 관리
치료 후 합병증
유방암 재발과 전이성 유방암
유방암 생존 후 관리
새로운 브라와 보형물

Chapter 9 유방 성형 수술
유방 성형 수술을 하는 이유
유방 확대 수술
유방 축소 수술과 거상 수술
유방 재건 수술

마치며
참고 자료
찾아보기
감사의 글

저자 소개 2

필리파 케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의 의사이자 방송인, 작가, 세 아이의 엄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다우닝 칼리지에서 의학을 전공한 뒤 가이즈·킹스·세인트 토머스 의과대학에서 임상 수련을 받았다. 런던 전역의 병원에서 다양한 진료과를 거친 뒤 현재는 1차 진료의(GP)로 활동 중이다. [This Morning], [Vanessa Feltz on Talk TV] 외의 다양한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또한 잡지 [Woman], [Woman & Home], [That's Life], [My Weekly Special], 웹사이트 [MadeforMums]의 자문 의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
영국의 의사이자 방송인, 작가, 세 아이의 엄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다우닝 칼리지에서 의학을 전공한 뒤 가이즈·킹스·세인트 토머스 의과대학에서 임상 수련을 받았다. 런던 전역의 병원에서 다양한 진료과를 거친 뒤 현재는 1차 진료의(GP)로 활동 중이다. [This Morning], [Vanessa Feltz on Talk TV] 외의 다양한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또한 잡지 [Woman], [Woman & Home], [That's Life], [My Weekly Special], 웹사이트 [MadeforMums]의 자문 의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The M Word: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the Menopause(폐경에 대한 모든 것)』, 『Doctors Get Cancer Too(의사도 암에 걸린다)』 등이 있다. 『Doctors Get Cancer Too』에서는 39세의 나이에 대장암 진단을 받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우리말과 영어를 좋아했고 현재는 두 언어에 발을 담그고 일한다. 옮긴 책으로는 『멘탈을 회복하는 연습』, 『완벽이 아닌 최선을 위해』 등이 있다.

안솔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9쪽 | 488g | 156*198*20mm
ISBN13
9791168623774

책 속으로

어떤 상태가 정상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평소에 자기 유방이 어떤 모양과 느낌인지를 잘 알고 있다면 변화가 생겼을 때 빠르게 알아채고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유방의 변화를 감지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유방암으로 진단받았다면, 조기에 발견했을수록 치료가 수월해지고 완전한 회복도 기대할 수 있다.
--- p.39, 「유방에 관심 갖기」

병원에 오는 환자들을 보면서 자기 몸에 맞지 않는 브라를 입은 모습을 자주 목격한다. 컵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밑 밴드가 견갑골에 닿을 정도로 높게 올라가 있거나, 어깨끈이 길어서 어깨에서 자꾸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몸에 잘 맞지 않는 브라를 착용하는 여성이 전체의 약 80%에 달한다고 한다.
--- p.52, 「브라의 기초 상식」

모유가 만들어지는 것은 유방 크기와 관련이 없다. 사람마다 모유를 저장하는 양이 다른데, 이 또한 유방 크기와는 상관이 없다. 만약 저장 공간이 커서 많은 양의 모유를 수용할 수 있다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이기 때문에 수유 간격이 더 길어질 것이다. 저장 공간이 작다면 더 자주 수유를 해야 한다. 이렇듯 사람마다 모유의 저장 공간은 다를 수 있지만, 저장 공간과 모유의 양은 다른 개념이다.
--- p.98, 「유방의 크기와 모유의 양이 관련 있을까?」

아기가 급격한 성장기를 거치면서 먹는 양이 늘어나 더 많은 모유가 생산될 때, 잠자리에 들거나 수유 간격이 길어질 때, 모유 수유를 중단하려고 할 때도 젖몸살이 날 수 있다. 특히 첫 임신일 때 젖몸살이 가장 심하다. (중략) 유방 보형물이 있다면 젖몸살이 나기 쉽고 증상도 더 심할 수 있다.
--- p.106, 「젖몸살」

원인 불명의 유방통이 생기면 우리는 이미 머릿속에 최악의 시나리오를 그리며 마음을 졸인다. 유방 통증을 유방암의 증상이라고 생각하는 일은 매우 흔하다.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유방 통증만으로 유방암이 의심되는 경우는 드물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이 있으면 통증 없는 혹이 만져지거나 피부가 두꺼워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양, 「유방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것도 암과 연관 짓기는 힘들다.
--- p.128, 「유방의 통증과 불편한 증상」

유방암에 걸린 사람 대부분이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가까운 가족이 이른 나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특히 직계 가족 중 40세 이전에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유방암 발병률은 거의 2배 가까이 높아진다.
--- p.145, 「위험 인자」

최근 들어 호르몬 대체 요법이 유방암 발병률을 높이는가에 대한 논쟁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떤 종류의 호르몬 요법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호르몬 대체 요법에 쓰이는 프로게스테론이 유방암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호르몬 대체 요법의 종류뿐 아니라 연령대, 건강 상태 등 여러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 p.150, 「호르몬 대체 요법과 피임이 유방암에 미치는 영향」

한때는 콩으로 만든 식품을 먹으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여겨졌다. 콩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의 화학 구조가 에스트로겐의 구조와 유사하다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2021년 한 연구에서는 둘의 구조가 유사하긴 해도 체내의 모든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결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콩을 먹어도 유방암 발병률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오히려 콩 식품이 유방암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 p.153, 「유방암에 관한 오해」

환자에게 어떤 치료 방식을 권할지는 암의 진행 단계와 등급, 호르몬 수용체 유무에 따라 달라진다. 여기에 환자의 건강 상태와 나이, 환자 본인의 선택도 치료 과정에 영향을 준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최대한 많이 질문하자. 그래야 자신이 받게 될 치료의 장점과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논의할 수 있다. 멍청한 질문은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 p.165, 「유방암의 치료」

출판사 리뷰

내 몸을 이해하는 첫걸음,
DK 바디 리터러시 라이브러리


DK 〈바디 사이언스 시리즈〉는 우리 몸을 이해하는 최신 인체 과학 시리즈이다. ‘내 몸’을 이해한다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다. 내 몸을 관찰하고, 배우고, 이해하게 되면 자기 자신을 더 잘 돌볼 수 있게 된다. 이 시리즈에서는 몸이 보내오는 아주 작은 신호에도 귀를 기울이는 법을 알려주고,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망설였던 다양한 질문에 자세히 답해준다. 또한 단순히 몸의 신호를 포착하는 것을 넘어서, 내 몸이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바디 사이언스 시리즈〉는 유방, 심장, 소화기관, 뇌, 총 4종이 출간된다.


우리의 신체 기관,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제대로 알고 확실하게 챙기는 예방의학 가이드


우리는 유방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있는 이 중요한 신체 분위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여성에게 유방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삶에 큰 영향을 끼치지만, 사회는 유방을 성적인 대상으로 부각시킬 뿐이다. 이렇게 정보가 왜곡된 상태에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해하지 못함’의 최종장은 질병과 높아진 사망률이다.
『바디 사이언스: 유방』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개선하기 위한 과학적?의학적 가이드이다. 유방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여성들을 위해 유방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정리했다. 특히 막연하게 공포를 느끼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유방암을 대비하기 위해 유방을 어떻게 꾸준히 점검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유방의 멍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통증을 느끼는지, 그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몸을 이해하면 건강할 확률이 올라간다!
아주 사소한 내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법


스스로를 잘 돌보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몸과 가까워져야 한다. 내 몸이 평소에 어떤 상태인지 알고 있어야 변화가 생겼을 때 알아채기 쉽다. 따라서 이 책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평소의 유방 상태를 잘 알아두자’라는 것이다. 그래야 유방에서 평소와 다른 증상이나 촉감이 느껴졌을 때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세부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먼저 유방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함으로써 정확한 자가 검진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내 몸에 잘 맞는 브라의 중요성과 선택 요령을 알려준다. 다음으로 사춘기와 임신ㆍ모유 수유ㆍ폐경기를 거치는 동안 유방의 변화를 살펴보고, 유방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상 징후와 각종 질병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유방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검사 방법 등을 안내하고 절제술을 포함한 각종 치료법과 재건술, 미용을 위한 성형 수술까지 총 망라하고 있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