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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면서 읽는 우리들 이야기
컬러
차성진이단비 그림
아바서원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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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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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소그룹 나눔 질문)
2부 (소그룹 나눔 질문)
3부 (소그룹 나눔 질문)
4부 (소그룹 나눔 질문)
예수님의 쿠킹 클래스

저자 소개2

전국 각지에서 온, 각양각색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군대. 사회의 축소판과 같은 그곳에서 군목으로 섬기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SNS에 ‘개구지고 재미진’ 글과 그림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3분묵상 카드설교’와 ‘짓궂은 교회 사전’ 페이지를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으며, ‘똥 싸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가벼운 내용과 형식에 사람들을 복음으로 인도하는 심오한 메시지를 얹은 뉴미디어 콘텐츠에 꽂혀 살아가고 있다. 백석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한(M. div.) 공군 군목이며, 강의와 찬양 사역을 통해 여러 수련회의 인기 강사로도
전국 각지에서 온, 각양각색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군대. 사회의 축소판과 같은 그곳에서 군목으로 섬기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SNS에 ‘개구지고 재미진’ 글과 그림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3분묵상 카드설교’와 ‘짓궂은 교회 사전’ 페이지를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으며, ‘똥 싸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가벼운 내용과 형식에 사람들을 복음으로 인도하는 심오한 메시지를 얹은 뉴미디어 콘텐츠에 꽂혀 살아가고 있다. 백석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한(M. div.) 공군 군목이며, 강의와 찬양 사역을 통해 여러 수련회의 인기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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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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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봉숙이 캐릭터를 통해 신앙생활의 고민과 하나님의 사랑을 글과 그림으로 그려내는 일러스트 작가. 손맛나는글씨의 캘리그라피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던 어느 날, 말도 행동도 느릿느릿한 그녀에게 친구가 한마디를 던졌다. “너 나무늘보 같아.” 그 말에서 탄생한 캐릭터 봉숙이는 ‘미련하고 생각 없는 나’를 표현하기에 제격이어서 이 책에서 작가의 분신으로서 작가의 실명을 달고 그림 묵상의 메인 캐릭터가 되었다. 말도 행동도 느리지만 마음이 급하면 예수님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 달려 나가고, 신날 때도 풀이 죽었을 때도 예수님께 종알종알 털어놓는 봉숙이는 우리의 모습과도 꼭
나무늘보 봉숙이 캐릭터를 통해 신앙생활의 고민과 하나님의 사랑을 글과 그림으로 그려내는 일러스트 작가.

손맛나는글씨의 캘리그라피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던 어느 날, 말도 행동도 느릿느릿한 그녀에게 친구가 한마디를 던졌다. “너 나무늘보 같아.” 그 말에서 탄생한 캐릭터 봉숙이는 ‘미련하고 생각 없는 나’를 표현하기에 제격이어서 이 책에서 작가의 분신으로서 작가의 실명을 달고 그림 묵상의 메인 캐릭터가 되었다.

말도 행동도 느리지만 마음이 급하면 예수님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 달려 나가고, 신날 때도 풀이 죽었을 때도 예수님께 종알종알 털어놓는 봉숙이는 우리의 모습과도 꼭 닮았다. 그런 봉숙이를 사랑스럽게 보시며 차근차근 가르쳐주시는 예수님을 통해 저자는 우리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따뜻한 눈길과 사랑을 전해주기를 원한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인스타그램 ‘sonmat.calli’와 페이스북 페이지 ‘손맛 나는 글씨’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림 묵상을 나누고 있다. 《똥 싸면서 읽는 기독교 이야기》, 《똥 싸면서 읽는 예수님 이야기》(이상 아바서원)에 그림작가로 참여했다.

인스타그램 sonmat.calli
페이스북 ng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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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118*188*20mm
ISBN13
9791190376679

추천평

신앙인 중에도 자신이 믿고 있는 하나님과 신앙의 본질에 대해서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종교 의식적 열심은 세계 최고이지만 변증적 훈련이 부재한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가물어 메마른 땅에 출현한 단비 같은 보물이다. - 양진일 (목사,『구약성경, 책별로 만나다』저자)
이 책은 화장실 변기에 앉아있는 짧은 시간에 다 읽어버릴 수 있다. 황당하고 재미있다. 하지만 그 내용은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다. 일부러 많은 것을 말하지 않고 신앙생활에 중요한 한 두 가지에 집중한다. 초신자들이나 청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 이성근 (선교사, [미니스트리 THE함께] 대표, AKMU 아빠)
복음을 제대로 번역하기 위해서는 두 언어를 모두 잘 알아야 한다. 저자는 복음과 젊은이들의 문화, 두 세계 속에 살며 두 언어에 통달했다. 나아가 저자는 교회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절실한 물음과 적절한 대답을 새로운 언어로 제시한다. - 장동민 (교수,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저자는 교회란 진실한 교제를 나누는 곳, 사랑을 실천하는 곳, 하나님 나라의 완전한 회복을 소망하는 공동체라고 강조한다. 교회가 ‘똥’ 취급을 받는 시대이지만, 똥 싸러 갈 때 이 책을 손에 들고 간다면 나올 때는 교회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이다. - 정한욱 (안과 전문의,『믿음을 묻는 딸에게, 아빠가』저자)
‘똥’만큼 솔직한 게 어디 있을까? 똥은 우리가 먹고 소화하는 것들의 잔여물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반영하는 거울이며, 세상과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야 하는지 상기시킨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교훈을 주는 책이다. 제목만 보고 웃지 말라. 펼쳐 읽어보라. - 최주훈 (목사, 중앙루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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