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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테오야, 우리 서로에게 영원한 친구가 되어 주자빈센트 반 고흐 연보1 어긋난 사랑, 거듭된 실패 : 부모도, 여인도, 신도 나를 외면했다: 쥔더르트―헤이그―런던―파리―암스테르담―보리나주2 화가의 도시, 파리로! : 나의 꿈은 그림이고, 화가였더구나: 브뤼셀―에턴―헤이그―뉘넌―안트베르펜―파리3 아를의 태양과 노란집: 정열과 광기 사이에서, 길을 잃어 버렸다; 아를4 별이 빛나는 밤에: 죽음은, 별로 향하는 여행이겠지: 아를―생 레미―오베르 쉬르 우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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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Willem van G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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