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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연이라니? 말도 안 돼! / 창조주 하나님
2. 인생은 철거중 / 타락과 죄 3. 예수가 대안이라고? / 구원자 예수 4. 천상의 네트워커 성령님 / 성령님은 누구신가? 5. 건물이냐 공동체냐? / 교회론 6. 마라나타, 그분이 오십니다! / 종말과 심판 7. 선교가 서글서글 / 그리스도의 증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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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독교 대학에서 몇 년 동안 학생들에게 기독교 과목을 강의한 적이 있었다. 미션 스쿨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기독교 과목 몇 강좌를 필수로 수강하여야만 했다. 학생들 중에는 기독교인들도 있었지만 기독교 신앙을 가지지 않은 학생들도 많았는데, 어쩔 수 없이 들어야 하는 과목이 즐거울 리가 없었고 따라서 저들 앞에서 강의를 하는 일은 쉽지가 않았다.
강의 첫 시간에 종종 학생들에게 만일 '이 땅에 신(神)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신론을 논리적으로 입증하는 페이퍼를 제출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에게는 한 학기 동안 강의에 들어오지 않고 시험을 보지 않아도 A학점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여러 해 동안 수천 명의 학생들에게 강의를 했지만, '이 땅에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신논증'으로 학점을 딴 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불가능한 무신논증> 누구나 '이 땅에 신은 없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그 대학의 학생들뿐 아니라 이제껏 그 누구도 무신론을 논리적으로 입증한 사람은 아직 한 사람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유신론은 얼마든지 논리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 이제까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 유신논증을 해왔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유신논증 하나를 꼽으라면 그것은 '존재론적인 유신논증'이다. 존재론적인 유신논증을 간단히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다. 과학의 가장 기본적인 공리(公理) 중에 하나는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과가 있는 것은 반드시 원인이 있다'라는 말과도 같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하는 것에는 그것이 존재하게 된 원인이 반드시 있다. --- p.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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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나의 이성도 종교 다원주의가 더 합리적이라고 나에게 말한다. 그러나 나는 믿지 않는다. 나는 성경을 믿는다. 그래서 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다른 종교를 믿어도 얼마든지 좋은 사람을 될 수 있다. 불교를 믿어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유교를 믿어도 훌륭하고 반듯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그러나 구원은 오직 예수를 믿어야만 얻는다. 지사함의 도는 불교에도 없고 다른 어느 종교에도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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