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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의 주제는 예수다_입양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2. “이 아이들, 형제 맞나요?” _입양에 대한 무례한 질문이 가르쳐 준 복음 3. 나사렛의 요셉 대 가족 계획협회_입양, 무엇이 걸린 문제인가?4. “친자식을 원하지 않습니까?” _과연 입양을 해야 할까? 5. 서류 작업, 재정, 기타 넘어야 할 산 _입양 절차의 실무를 통과하는 법6. 당신과는 무관하다고 여겼던 결정 _입양에 관한 불편한 선택 7. 입양은 당신의 삶을 망쳐 놓을 수 있다_입양에 따르는 대가 8. 아이를 입양하려면 공동체가 필요하다 _교회는 입양을 권유할 수 있는가? 9. 입양, 그 이후 _입양아로 산다는 것은? 10. ‘아바’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진다 _입양 후 내가 배운 교훈11. 끝맺는 생각 후기감사의 말주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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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ell D. 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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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복음이다.” 입양은 나의 전부를 요구할 만큼 힘들지만 내 인생에서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일이다. 그것은 영적 전투이며, 기개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또 많은 눈물과 탄식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것은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바 아버지께 온전히 입양되었음을 깨닫게 되는 은혜 위의 은혜였다. 입양은 복음이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아바 아버지께 온전히 입양되었다. 한때 우주의 고아였으나 이제 하늘 아버지의 사랑받는 자녀가 된 당신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야. 우주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광활하고 신비로워서,그 핵심에 ‘하나님’이라는 인격적 존재가 계신단다.” 특징- 개인 경험과 성경 주해가 잘 녹아 있는 저명한 신학자 러셀 무어의 입양과 생명 이야기- 실제로 여러 명의 자녀를 입양한 저자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입양에 관한 놀라운 성경적, 신학적 해석과 통찰을 제공한다.독자 대상- 복음으로 하나님의 가정에 입양된 모든 그리스도인들 - 입양가족 혹은 입양에 관심 있는 이들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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