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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9
시리즈 서문 19
찰스 스펄전의 생애 25
낙심하는 자들을 위한 격려 29
사역자의 의기소침 69

저자 소개2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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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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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와 총신대학원 졸업. 영국 서리대학(Surry Univ.)과 런던 대학(London Univ.)에서 교육신학 전공.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완전한 리더(도서출판 디모데)」,「하나님의 섭리(규장)」,「예수님의 숨겨진 메시지(생명의 말씀사)」 등 100여 권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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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14쪽 | 109*155*20mm
ISBN13
9791189697433

책 속으로

더 큰 믿음과 더 큰 은혜, 즉 더 강한 은혜를 구해야 한다고 해서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은혜를 멸시해서는 안 된다. 지금 가지고 있는 그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은혜가 천 배로 불어나서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 p.41

아울러, 성령께서 작은 일의 날을 멸시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생각해도 똑같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겨자씨를 심어주고 나서 그것이 나무가 될 때까지 보살피신다. 그분은 은혜의 자녀가 갓 태어나는 것을 지켜보고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장성한 사람이 될 때까지 보살피신다. 복되신 성삼위 하나님은 연약한 신자를 멸시하지 않으신다. 연약한 신자들이여, 이것으로 위안을 얻으라.
--- p.44

하나님은 작은 일을 통해 역사하신다. 그분은 위대한 것을 도구로 사용하지 않으실 때가 많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큰 군대를 원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그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남은 사람들을 물가로 데려가서 물을 핥아 마신 자들만 남기라고 지시하셨다. 그들의 숫자는 매우 적었다. 그들은 고작 3백 명 정도였다. 기드온은 그들을 데리고 미디안 족속과 싸우러 나갔다.
--- p.61

형제자매들이여, 지금 잠을 자고 있다면 일어나라. 이 교회 안에서는 한 줌의 힘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일하고, 기도하고, 베풀고, 거룩한 삶을 사는 일에 단 한 톨의 능력도 헛되이 사용하면 안 된다. 작은 일의 날을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조금이라도 힘이 있다면 기꺼이 사용하라. 주님은 연약한 신자들을 격려하고, 연약한 일꾼들의 노력을 기꺼이 받아줄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그들에게 가장 풍성한 축복을 내려주신다. 아멘
--- p.67

바울도 셋째 하늘로 이끌려가서 형용하기 어려운 일들에 관해 들었지만, 육체의 가시, 곧 그를 괴롭히는 사탄의 사자가 어김없이 찾아왔다. 인간은 행복만 넘치는 상태를 감당할 수 없다. 선한 사람들조차도 은밀히 자기를 낮추는 과정을 감내함으로써 분수를 지키지 않으면 “자신의 이마를 월계수로 장식하기에” 부적합하다. 회오리바람이 우리를 몰고 가는 듯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인기가 하늘 높이 치솟고,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면, 강한 동풍으로 우리의 허영의 배를 파선시켜 우리가 벌거벗겨지고 버려진 채로 만세 반석이신 주께 나아가게 하는 은혜로운 훈육의 과정이 필요하다.
--- p.92

하나님은 자신의 종들이 의기소침할 때마다 영광을 받으신다. 그 이유는 그분이 그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실 때마다 그분께 영광을 돌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믿음은 땅에 엎드러져 있을 때조차도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들은 더욱 즐겁게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관해 말하고, 그분의 사랑 안에 더욱 굳게 머문다.

--- p.110

추천평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했고, 순전한 인격을 지녔으며, 자신의 약점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유쾌할 때나 암울할 때나 항상 하나님을 향한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을 보여준 스펄전에게 감사하고 싶다. 주권자이신 주님이 자신의 종을 통해 우리를 격려하신다. 그는 아벨처럼 죽었으나 (주님 앞에서 온전히 살아서) 생명을 주는 말씀과 모범적인 삶을 통해 지금도 여전히 말하고 있다(히 11:4). 하나님이 우리에게 들을 귀를 주시고, 피로 산 약속에 충실한 왕이신 예수님이 우리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날을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산 소망을 충만하게 채워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계 21:4). - 랜디 알콘 (이터널 퍼스펙티브 미니스트리스 설립자이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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