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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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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기본기의 비결
01. 자신감 있게 행동하자│02. 물 흐르듯 설명하자│03.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하자│04. 미리 확인을 받자│05. “3분만 주십시오”를 입에 달고 살자│06. 엘리베이터 브리핑을 실천하자│07. 용어를 통일하자│08. 상대와 정보 수준을 맞추자│09. ‘일단’이 아니라 ‘우선’이라고 말하자│10. 우선순위는 대면→전화→이메일│11. 완성된 업무를 추구하자

Chapter 2 회의의 비결
01. 회의 1/8의 법칙│02. ‘목적’과 ‘목표’를 사전에 공유하자│03. 회의의 취지를 명확하게 하자│04. 시나리오를 고려해 시간을 나누자│05. 물밑 작업│06. 배석을 고려하자│07. 요점을 먼저 말하자│08. 화이트보드를 사용하자│09. 회의를 제어하자│10. 후속 조치는 그 자리에서 결정하자│11. 의사록은 그날 제출하자

Chapter 3 이메일의 비결
01. 제목을 고민하자│02. 수신자를 명확하게 지정하자│03. 참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자│04. 일인칭은 ‘저’로 쓰자│05. 결론부터 적어라│06. 번호를 매기자│07. 수신자가 화면을 넘기지 않도록 간결하게│08. 보다 심층적인 내용으로│09. 답장은 즉시│10. 메신저를 이용하자

Chapter 4 문서 작성의 비결
01. 패턴을 기억하자│02. ‘KISS’를 명심하자│03. 전체 시나리오를 작성하자│04. 요점은 세 가지로 정리하자│05. 일관된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자│06. 가운데 정렬, 폰트 통일은 최소한의 조건│07. ‘공백’과 ‘글자’ 배분은 3:7│08. 읽는 사람의 시선의 흐름을 의식하자│09. 사각형을 구분해서 사용하자│10. 색을 전략적으로 사용하자│11. 종이 자료는 보관하지 말자

Chapter 5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01. 이름을 외우자│02. 상대방 프로필에 관심을 갖자│03. 가끔은 술자리도 함께│04. 사무실에서는 중앙으로 다니자│05. 끼어들지 말자│06.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자│07. 마찰을 필요 이상으로 두려워하지 말자

Chapter 6 시간의 비결
01. 타인의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02. 우선순위를 결정하자│03. 당장 처리하자│04. 한 가지 행동에 두 가지 이상의 목적을 부여하자│05. 아침형 인간이 되자

Chapter 7 팀워크의 비결
01. 상대의 협조를 얻자│02. 상대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 파악하자│03. 정보는 정리해서 전달하자│04. 팀의 발전 단계 4H를 이해하자│05. 남에게 맡길 수 있는 용기를 갖자│06. 손이 닿는 뜬공은 직접 잡자│07. 긍정적 의견에는 이유를 첨부하자│08. 자신을 위해 타인을 육성하자│09. “저 사람 못 쓰겠네”는 패배 선언│10. 불평과 의견을 구분해서 사용하자│11. 다중인격자가 되자│12. 가끔은 불편한 상대도 있다│13. 리더를 정확하게 판단하자│14. 실패는 리더의 책임이라 생각하자

Chapter8 목표 달성의 비결
01.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말자│02. 규칙을 의심하자│03. 지금부터라도 시작하자│04. 남과 비교하지 말자│05. 사고의 버릇을 파악하자│06. 쉬운 일부터 습관화하자│07. 멘토를 갖자│08. 과제는 항상 머릿속 바탕화면에 꺼내놓자│09. 행동으로 연결되는 키워드만 메모하자│10. 과제와 현안은 별개로 생각하자│11. 당황하지 말자│12. 스트레스 해소법을 마련해두자│13. 위기가 닥치면 교과서를 찾아보자│14. ‘남의 힘’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자│15. 워크라이프 밸런스를 고려해 일하자│16. 마지막에는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자│17. 건강을 유지하자

저자 소개 2

고노 에이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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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taro Kono,こうの えいたろう,河野 英太郞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MBA 명문으로 알려진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수료했다. 유명 광고 대행사 덴츠, 글로벌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 IBM JAPAN을 거쳐, 현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인재솔루션 케넥사왓슨탤런트(Kenexa & Watson Talent)에서 일하고 있다. 대기업 인사제도를 개혁하고, 대형 프로젝트 리더를 맡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IBM 근무 시절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했으며 그 강의 내용을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신입사원은 물론 경력사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켜 2013년 비즈니스서 대상 서점상,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MBA 명문으로 알려진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수료했다. 유명 광고 대행사 덴츠, 글로벌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 IBM JAPAN을 거쳐, 현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인재솔루션 케넥사왓슨탤런트(Kenexa & Watson Talent)에서 일하고 있다.

대기업 인사제도를 개혁하고, 대형 프로젝트 리더를 맡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IBM 근무 시절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했으며 그 강의 내용을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신입사원은 물론 경력사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켜 2013년 비즈니스서 대상 서점상, 기노쿠니야 서점 경영 분야 1위 등 115만부가 넘는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의 코믹 버전이다. 이 책 역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소시민 시리즈’, 『흑뢰성』, 야마시로 아사코 『엠브리오 기담』, 아리스가와 아리스 『쌍두의 악마』, 야마구치 마사야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사사키 조 『경관의 피』, 오구리 무시타로 『흑사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가공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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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1쪽 | 396g | 151*190*20mm
ISBN13
9788927805137

책 속으로

조직 속에서 일을 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업무가 바로 보고, 연락, 의논입니다. 이 뻔한 기본기 속에는 일이 술술 풀리는 오묘한 비결이 많이 숨어 있습니다.
보고나 의논을 하기 전에 “죄송합니다. 아직 준비가 부족합니다만”, “표현이 서투르지만……” 이런 변명을 한 적이 있지는 않습니까?
사실 이런 변명은 역효과만 부릅니다. 이런 말을 말머리에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이런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동일한 내용의 이메일 첫머리에 각각 A.“아직 충분하지 않지만”이라는 말과 B.“제법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라는 말을 붙여 서로 다른 그룹에 보내는 실험이었습니다. 결과는 명백하게 나뉘었습니다.
전자의 이메일에는 하나같이 “좀 더 고민하고 가져와라”, “이 부분하고 이 부분은 못 쓰겠다”라는 부정적인 회신이 돌아왔습니다.
반대로 후자의 이메일에는 “괜찮군”, “잘했어!”, “이렇게 하면 더 좋겠다”처럼 긍정적인 회신이 돌아왔습니다. 내용은 동일한데도 말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선입관’ 때문입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프라이밍(Priming) 효과라고 합니다. ‘특효약’이라는 말을 듣고 약을 먹었을 때와 약인 줄 모르고 먹었을 때의 효과 차이에 대한 유명한 실험은 다들 아실 겁니다. 비즈니스에서도 처음에 자신 있다는 암시를 걸어놓으면 상대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의식적으로 자신만만하게 행동함으로써 상대의 반응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순풍으로 삼는 것, 바꾸어 말하면 괜히 스스로 역풍을 만들어 노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실수는 범하지 말자는 것입니다.---pp.20-21

보고나 의논을 하다 보면 질문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래서 ○○씨와 약속은 잡은 거야?”라는 질문을 받으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이때 “○○씨는 출장 갔다던데요”처럼 이유나 배경으로 대답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심할 경우 “○○씨를 아까 만났는데 바빠 보여서 말을 걸 타이밍을 못 찾았습니다. 부하가 갑자기 안 나온다고 하던데요” 하고 더 심하게 우회해서 대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질문한 사람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약속을 잡았다는 거야, 못 잡았다는 거야? 다른 날짜로 정했다는 거야, 뭐야? 빨리 좀 말해!“
이런 경우에는 질문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사실, 즉 ‘약속을 잡았는지 여부’를 먼저 대답하고, 필요할 경우 주변 정보를 말씀하세요.
간단히 말해 “예, 잡았습니다” 또는 “아뇨, 못 잡았습니다”를 먼저 대답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뇨, 못 잡았습니다”라는 대답을 듣고 상사가 “그래, 그럼 ○○씨에게는 내가 얘기하지” 하고 다른 판단을 내릴지도 모릅니다. 그 판단을 내려야만 하는 사람에게 당신이 제공하는 주변 정보는 불필요할 뿐입니다.---pp.24-25

일을 하면서 가장 난처할 때가 바로 상사나 의뢰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꿀 때입니다. 그것이 마감 직전이라면 절망적이지요. 불똥은 전부 담당자에게 돌아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미리 보고하고 의논하는 것입니다.
먼저 체크포인트를 정리한 다음 상사나 의뢰처에 연락해 늘 같은 인식을 공유할 수만 있다면 커다란 비극은 피할 수 있습니다.
가령 프로젝트 계획서를 작성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면, 계획서의 기본 구성을 완성한 단계에서 “이런 흐름으로 하면 될까요?”. “일정은 ‘향후 검토’로 하면 될까요?” 하고 미리 의논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이거면 돼. 이대로 추진하도록”, “여기는 생략하고” 등과 같은 지시를 받을 수 있고, 이런 과정을 통해 훗날의 급격한 방향 전환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상황이 진행된 뒤에 보고해봤자 심각성만 더해지고 이미 손쓸 시기를 놓칩니다. 무엇보다 미리 보고하는 게 중요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이란 항상 미리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문제가 발생한 시점에 최초 보고를 해놓으면 보고를 받은 쪽은 최단 시간에 문제를 의식할 수 있고, 그 후 당신에게 대응방안을 지시할 수 있습니다. 어느 외국인 경영자는 “나쁜 소식은 어제 듣고 싶었다. 좋은 소식은 다음 주에 들어도 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나쁜 정보일수록 먼저 보고하라는 말입니다.---pp.26-27

예전에 어느 임원 밑에서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업무에 몹시 엄격했고 모든 보고를 받는 입장이라 상당히 바쁜 사람이었습니다.
이메일을 보내도 두 줄 이상의 답신은 구경할 수도 없습니다. 세 줄짜리 이메일을 받고 감동한 동료까지 있었을 정도입니다.
그때, 상사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일을 최대한 빨리 진행할 수 있는 보고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그것은 선택지를 제시해 상사가 ‘A나 B에 가깝지만 ○○씨하고 같이 해보도록’이라는 대답한 하면 된다거나 Go, Stop이라는 대답만 얻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한 후에 보고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이건 어떻게 할까요?”라는 질문을 하기 전에 조금 고민하다가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A, B, C입니다. 리스크는 있지만 회피할 수 있습니다. 괜찮으신지요?” 또는 “선택지는 A, B, C입니다만 ○○라는 이유로 A가 나을 것 같습니다”라고 보고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상세히 보고하는 것을 컴플리티드 스태프 워크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자그마한 비결을 몸에 익힐 수 있다면 보고 솜씨도 향상되는 동시에 업무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pp.40-41

출판사 리뷰

고등학교 3년보다, 대학교 4년보다도 중요한 직장생활 첫 3년!
가장 중요한 생존법칙은 회사도 선배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100명이 넘는 신입사원이 입사해 고작해야 1~2명이 남을 뿐인 조직사회. 단 1%의 인정받는 사원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은 신입사원 및 사회초년생 교육을 맡아온 ‘직장생활 달인’인 저자가 그간의 강연과 업무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직장인을 위한 생존 비책이다. 화려한 스펙, 고도의 실력 혹은 ‘그 흔한’ 사내정치의 높은 벽 앞에서 좌절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저자 고노 에이타로가 전하는 성공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이를테면, 상대방의 이름을 열심히 외우고, 이메일의 제목만 바꾸어도 상사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업무 성취도까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는 것.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본 원칙에 입각한 86가지 꼼꼼한 묘책은 직장생활의 목표와 방향을 몰라 헤매는 사회초년생에게는 가뭄의 단비처럼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치열한 생존 경쟁의 탈출구를 찾는 3년차 이상의 30~40대 회사원들도 충분히 활용 가능할 정도로 명쾌하고 실전적인 이 책은 자기계발서가 넘쳐나는 일본 시장에서도 단연 주목받아 발간 두 달 만에 20만 부 넘게 팔아치우고, 일본 주요 서점이 발표한 2012년 비즈니스 부문 1위, 2013년 비즈니스서 서점 대상, 2013년 기노쿠니야 서점 경영 베스트셀러 1위 등 2년 동안 비즈니스서 시장을 휩쓸었다.

‘지금 알고 있는 걸 신입사원 시절에도 알았더라면…’
선배의 마음과 풍부한 사례, 오랜 경험으로 써낸 맞춤형 매뉴얼!


큰 꿈과 포부를 안고 시작한 사회생활. 그러나 대학을 졸업한 후 간단한 연수 정도만 받을 뿐인 대부분의 신입사원은 정작 중요한 ‘직장 수업’은 받지 못한 채 곧바로 무한경쟁과 생존경쟁에 내몰리고 만다. 부서지고 깨어지며 하나씩 깨닫는 법칙들은 때때로 ‘너무 늦은’ 깨달음이기 일쑤이고 왜 선배들은 가장 소중한 팁은 가르쳐주지 않는 것인지, 어째서 대학에는 직장생활 과목이 없는 것인지 투덜거리며 낙오되거나 여전히 일을 선도하지 못한 채 일에 쫓기는 3~5년차가 되고 만다.
그렇다면 이 책을 접했던 수많은 독자들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고 한탄하고, “부하직원에게 백 마디 가르침보다 이 책 한 권이 더 효과가 좋았다”라고 찬사를 보내는 이 책만의 노하우는 대체 무엇일까? 이 책의 강점은 실제 조직 생활을 통해 저자가 직접 체득하고 가르쳐온 것들의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만큼, 모든 이론이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바로 실전에 적용시킬 수 있는 점이라 할 수 있다.
《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은 직장생활의 업무 숙련도에 따라 크게 여덟 부분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직장에서 첫 인상을 결정짓는 말과 행동에 관련된 ‘기본기의 비결’로 시작되어,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회의를 성과로 이끄는 ‘회의의 비결’을 거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보았을 ‘이메일의 비결’로 이어진다.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만드는 필수 전략 ‘문서 작성의 비결’과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의 근원이자 해결인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성공적인 3년차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챕터6 ‘시간의 비결’까지 읽으면 이제 어느 정도 필요 스킬을 익힌 셈이다. 여기에 리더가 되기 위해서 놓치면 안 될 ‘팀워크의 비결’과 ‘목표 달성 비결’까지 마스터하면 팔로워십과 리더십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핵심 인력으로서 제 몫을 다하게 될 것이다. 99%의 사람들이 실천하지 않는 아주 작은 단 1%의 차이. 하지만 이 작은 차이가 5년 후, 또는 10년 후 아주 큰 차이를 낳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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