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스스로에게 무례한 너에게
정신의학과 심리학이 조각난 마음에게 전하는 말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는____ 너에게

1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는 거짓말
2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가 아니다
3 젊은 세대에겐 마음의 전염병이 있다
4 현명한 사람은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5 100권의 자기계발서보다 더 먼저인 것

2장 스스로를 무례하게 대하는____ 너에게

6 착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슬픔
7 집중하지 못하는 나, 왜 이럴까요?
8 펫로스 증후군, 그 상실과 애도의 이야기
9 혼자 술 마시는 습관, 문제없을까요?
10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3장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____ 너에게

11 지구는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12 겉으론 수동적인데 속으로는 공격적인
13 내가 주인공이 아니면 참을 수가 없어요
14 집착이 심한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에요
15 근자감이 너무 심한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 소개 1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임상조교수. 삼성전자 사내 마음건강클리닉에 근무하며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강연을 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주로 진료실에서 환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삶의 무게를 나눈다. 어려운 순간에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스스로를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정신증상과 약물에 대한 정보를 담은 블로그 「정신건강 이야기」를 운영해 온 네이버 선정 인플루언서이자 「정신의학신문」의 집필진으로 활동해 왔다. 정신의학과 마음건강에 관한 글을 다양한 매체 및 네이버 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임상조교수. 삼성전자 사내 마음건강클리닉에 근무하며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강연을 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주로 진료실에서 환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삶의 무게를 나눈다. 어려운 순간에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스스로를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정신증상과 약물에 대한 정보를 담은 블로그 「정신건강 이야기」를 운영해 온 네이버 선정 인플루언서이자 「정신의학신문」의 집필진으로 활동해 왔다. 정신의학과 마음건강에 관한 글을 다양한 매체 및 네이버 건강판/비즈니스판 등에 연재해 왔다. 정신건강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마음코퍼레이션 「마음감기」의 협력의사로도 활동 중이다.

임찬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78g | 140*200*20mm
ISBN13
9791198255297

책 속으로

자존감은 어린 시절 형성된 개념이지만 평생을 통해 발전해 나갑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에 갇혀 있는 것은 나를 성장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용서할 것도, 이해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그때의 경험이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것뿐입니다.
--- p.76

우리는 나와 비슷한 실패를 딛고 일어난 사람의 조언이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실패를 경험했으니 비슷한 방향으로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의 경험 이전에 있었던 과거의 경험들을 모아서 현재의 경험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사건이라도 누군가와 나는 완전히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 p.85

착한 사람 증후군을 겪는 사람은 어린 시절에 착한 아이였을 것입니다. 이들은 부모가 권위적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 강한 성격의 부모에게 인정받기 위해 과도하게 자신의 감정을 억압했을 것입니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면 사랑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무의식중에 내제화하게 되는데, 착한 사람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이면에는 이런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 p.101

불안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밖에 없는 보편적인 감정이 기 때문입니다. 불안의 사전적인 정의는 ‘마음이 편하지 않고 조마조마한 정서’입니다. 그런데 이런 풀이가 곧바로 와 닿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불안하다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면 막상 표현하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굳이 불안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는 이유는, 우리가 흔하게 불안하다고 말하지만 불안한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몰라서 더 불안해지기 때문입니다. 말장난 같은 표현이 아니라 불안함을 느낄 때 ‘내가 불안해서 이렇구나’라는 것을 알기만 해도 실제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 p.153

데이트 폭력이 있다면 분명히 정리를 해야만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더 심해지고 벗어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냥 집착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헤어지는 과정이 무섭고 힘들다면, 그것이 지금 헤어져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현재의 상처도 아물고, 더 좋은 사람과 평범한 연애의 행복을 경험하는 날은 곧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 p.223

출판사 리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어렵다
상담실에서 마주 앉은 것처럼 마음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
- 진심이 배어 있는 필치와 함께 펼쳐지는 치유의 공간을 제공한다


우리는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는 말을 굳게 믿으며 흔들리는 자신을 너무 나약하다며 매섭게 몰아붙인다. 하지만 저자는 자존감 만능주의를 경계하면서, 긍정만을 강요하는 일반적인 위로가 아니라 그동안의 상담 경험을 살려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이해하는 길을 안내한다. 우리 자신이자 동료이기도 한 열다섯 명의 사례가 소개되는 이 책에서, 우리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상담실에서 저자와 마주 앉은 것 같은 공감과 감동을 느끼게 된다. 진심이 배어 있는 필치와 함께 펼쳐지는 치유의 공간에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워 보자.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