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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어휘력 만점공부법, 시작은 〈한자〉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와 〈한자〉의 연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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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중학교 시험에서 수능까지, 어휘력 없이는 성적도 없다
|이 책의 구성|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시작은 〈한자〉다! 5단계 훈련법

01. 가결(可決) - 결의(決意) - 의표(意表)
02. 각별(各別) - 별종(別種) - 종자(種子)
03. 간악(奸惡) - 악평(惡評) - 평판(評判)
04. 경선(競選) - 선호(選好) - 호전(好戰)
05. 개체(個體) - 체득(體得) - 득세(得勢)
06. 고견(高見) - 견해(見解) - 해소(解消)
07. 교감(交感) - 감지(感知) - 지능(知能)
08. 군림(君臨) - 임시(臨時) - 시효(時效)
09. 기한(期限) - 한정(限定) - 정착(定着)
10. 낙후(落後) - 후사(後事) - 사물(事物)
11. 난관(難關) - 관여(關與) - 여야(與野)
12. 남발(濫發) - 발동(發動) - 동원(動員)
13. 냉엄(冷嚴) - 엄단(嚴斷) - 단절(斷絶)
14. 다산(多産) - 산출(産出) - 출타(出他)
15. 당일(當日) - 일몰(日沒) - 몰아(沒我)
16. 대필(代筆) - 필담(筆談) - 담화(談話)
17. 도면(圖面) - 면목(面目) - 목록(目錄)
18. 독보(獨步) - 보법(步法) - 법규(法規)
19. 만민(萬民) - 민생(民生) - 생계(生計)
20. 모반(謀反) - 반증(反證) - 증서(證書)
21. 무심(無心) - 심혈(心血) - 혈통(血統)
22. 미력(微力) - 역설(力說) - 설파(說破)
23. 복명(復命) - 명운(命運) - 운송(運送)
24. 불충(不忠) - 충직(忠直) - 직항(直航)
25. 성토(聲討) - 토벌(討伐) - 벌채(伐採)
26. 수석(首席) - 석차(席次) - 차점(次點)
27. 식음(食飮) - 음용(飮用) - 용어(用語)
28. 연유(緣由) - 유래(由來) - 내방(來訪)
29. 제패(制覇) - 패업(?業) - 업적(業績)
30. 회상(回想) - 상념(想念) - 염두(念頭)

|에필로그| 사전, 그리고 자기만의 언어

저자 소개 1

국밥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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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밥처럼 연구소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이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이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고사성어300』,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 『한국사가 밥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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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96g | 170*225*18mm
ISBN13
97911864636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시험의 오류는 〈어휘〉의 한계에서 시작된다!
“시간이 없는 중고생에게 책과 사전만 강요할 수는 없다!“

많은 부모님이 자녀의 부족한 어휘력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 저렇게 평범한 단어도 모르면서 어떻게 공부한다는 것인지 답답할 때도 많다. 특히 아는 문제를 틀릴 때마다, 수학 문제 한 개가 급한 게 아니라는 것을 절감할 때가 많다. 그러나 초등학생도 아니고 시간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어휘력 공부를 시킨다고 무조건 책과 사전을 읽힐 수는 없다. 물론 독서와 한자 공부, 그리고 사전을 찾아보는 것만큼 효율적인 어휘 공부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아도 공부에 치이는 아이들에게 다짜고짜 좋다는 방법만 강요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알면서도 권하지 못하는 것이 부모님과 선생님의 마음일 것이다.

〈소설〉과 〈스토리텔링〉의 만남, 이게 학습법이야? 소설책이야?

이 책은 중학생인 ‘나’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 속 어휘’ 코너를 이끌어 간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누나 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을 치러야 하는 ‘나’, 친구들의 싸움에서 중재 역할을 해야 하는 고달픈 ‘나’가 있다. 그렇지만, 예쁜 여자 친구가 있어 학교생활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나’는 평범한 우리 중학생의 자화상을 소설처럼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마치 어휘를 배우는 학습법 책이 아닌 한 권의 짧은 단편 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와 〈한자〉의 연결망

이 책의 핵심은 〈한자〉의 그물망에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와 〈한자〉의 연결망을 읽다 보면 국어 어휘력이 키워진다. 한자음은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다. 같은 음이지만 다른 뜻을 가진 여러 단어를 여러 갈래의 짧은 글로 구성하여 저절로 어휘를 깨우칠 수 있는 책이다. 딱딱한 사전을 외우지 않아도, 한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이렇게 재미있게 어휘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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