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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중학국어 만점공부법
EBS 칼럼니스트가 알려주는
박기복
행복한나무 2013.12.16.
베스트
공부법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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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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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국어는 공부의 주춧돌이다
재미나게 익히는 이 책의 과학적 구성
이 책의 등장 인물
|프롤로그| 세 명의 원수, 나를 공부하게 만들다

첫째마당. 주춧돌 공부법 _ 성적을 결정하는 국어 공부의 베이스캠프
1. 주춧돌을 놓지 않고 기둥을 세울 수는 없다
국어는 모든 공부의 주춧돌이다
낭독, 가장 효과적인 국어 공부법
《국어만점비법_01》 여섯 가지 원칙을 지키며 5번 이상 낭독하라
2. 내가 생각하지 않으면 내 실력이 되지 않는다
스스로 생각하기가 진짜 예습
배경지식, 이해력 향상을 위한 디딤돌
《국어만점비법_02》 누구의 도움 없이 자기 힘으로 글을 해석하라
3. 수업을 정리하는 방법이 성적의 반을 결정한다
색깔 펜과 포스트잇을 활용하자
수업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시간, 2분!
《국어만점비법_03》 색깔 펜, 포스트잇, 핵심요약으로 수업을 충실히 다져라

둘째마당. 갈래별 공부법 _갈래에 따라 공부법이 다르다
1. 소설은 사람을 이해하는 수단이다
소설은 작가가 만든 상상의 세계다
소설 이해의 첫 번째 도구, 사람
소설 이해의 두 번째 도구, 갈등
소설 이해의 세 번째 도구, 표현
소설 이해의 네 번째 도구, 주제
《국어만점비법_04》 네 가지 도구를 활용해 소설을 이해하라
2. 시 언어는 우리가 쓰는 일상 언어가 아니다
운율과 심상을 마음에 심어주는 ‘낭송’
시를 이해하는 핵심 코드, 상징어 vs 일상어
시에 담긴 표현법이 재미있다! 정말?
시인이 말하는 주제를 곱씹어보자
《국어만점비법_05》 시 언어를 일상 언어로 바꾸며 시를 읽어라
3. 갈래 구분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생활글과 수필, 남의 경험을 통해 배움을 얻는다
설명문, 글쓴이가 전하려는 지식을 습득한다
논리적인 글, 논리의 내용과 형식에 주목한다
《국어만점비법_06》 글에 담긴 내용과 글을 담은 형식을 파악하라
4. 국어 이론과 문법, 수능 국어 시험에서도 발목을 잡는다
임시방편이냐, 근원적 해결이냐?
원리를 담은 문장을 정확히 기억하자
이해를 위한 필수조건, 충분한 데이터!
《국어만점비법_07》 충분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원리를 습득하라

셋째마당. 국어 시험 공부법_만점을 위한 효과적인 공부법은 따로 있다
1. 모든 국어 시험문제는 학습목표와 주제로 통한다
학습목표와 문제의 연결고리 찾기
주제, 문제 해결의 핵심 열쇠
《국어만점비법_08》 학습목표와 주제를 중심으로 문제를 풀어라
2. 객관식, 무작정 골라잡기 유혹에서 벗어나자
답만 고르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
답을 고른 근거를 표시한다
문제만 풀지 말고 공부다운 공부를 한다
《국어만점비법_09》 정답인 이유를 표시하고 틀린 부분은 고쳐라
3. 서술형, 암기식 공부와 사고력 공부의 중간 시험
쓰고, 쓰고, 또 쓴다
객관식 문제는 서술형과 상관없을까?
《국어만점비법_10》 서술형, 채점의 핵심 포인트가 무엇인지 확인하라

넷째마당. 수행평가 공부법_수행평가가 1등과 2등을 바꾼다
1. 잘못된 생활습관이 수행평가를 망친다
핑계는 성적을 바꾸지 못한다
수행평가의 기본, 청결과 정리정돈
《국어만점비법_11》 깔끔한 정리정돈과 메모로 생활과 공부를 정리하라
2. 글쓰기와 발표, 해보지 않고 잘하는 사람은 없다
독후감은 쓰기가 아니라 읽기가 문제다
논술, 두 가지 형식만 익히면 충분하다
토론과 발표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
《국어만점비법_12》 핵심비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하라
|에필로그| 국어 공부를 위한 ‘좋은 습관’

저자 소개 1

작가한마디
무엇이든지 토대를 튼튼히 다져야 잘하는 법이다. 토대가 부실하면 사상누각이 되기 십상이다. 국어는 공부의 토대다. 중학생 시기는 고등학교를 준비하며 공부의 토대를 튼튼히 쌓는 시기다. 모쪼록 이 책이 공부의 토대를 쌓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시우샘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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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90g | 170*225*20mm
ISBN13
9788993460506

출판사 리뷰

소설로 배우는 중학교 국어 만점 공부법의 모든 것!! - ‘나보통’과 함께 진짜 공부를 배운다
자기주도학습을 알려주면서 동시에 한 편의 성장소설


나보통은 평범한 중학생이다. 친구와 갈등하기도 하고, 엄친아 사촌을 질투하기도 하며, 좋아하는 여학생 때문에 가슴 설레기도 한다. 그리고 공부는 해도 중간, 안 해도 중간이어서 상위권 보다는 중위권 유지에 만족한다. 그런 나보통이 바뀌는 계기를 주는 세 명이 등장하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히게 된다. 그래서 중간의 길, 보통의 길에서 벗어나 공부 습관이 잡힌 학생, 친구를 진심으로 위할 줄 하는 학생, 올바른 배움이 무엇인지를 아는 진솔한 학생으로 거듭난다. 따라서 『중학국어만점공부법』은 국어 공부법 책이면서, 동시에 자기주도학습 책이고, 공부를 통한 한 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실제 학교 시험을 대비하는 과정에 따라 배우는 스스로 공부법
이 책에 실린 12가지 국어공부비법은 실제 학교에서 공부하는 국어 교과 과정이다. 교과서를 받고, 수업 준비를 하고, 수업을 듣고, 수업 내용을 정리를 하고, 문제집을 풀고, 시험을 보고, 시험 결과를 평가하고, 수행 평가를 보는 과정에서 필요한 공부 자세와 공부법을 알려준다. 또한 학교 공부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그 동안 다양한 국어 분야의 책을 낸 박기복 선생의 국어 공부법을 집대성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무엇이든지 토대를 튼튼히 다져야 잘하는 법이다. 토대가 부실하면 사상누각이 되기 십상이다. 국어는 공부의 토대다. 중학생 시기는 고등학교를 준비하며 공부의 토대를 튼튼히 쌓는 시기다. 모쪼록 이 책이 공부의 토대를 쌓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왜 국어에 힘을 쏟아야 하는가?

많은 학생들이 국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수학과 영어는 초등학교부터 사교육을 받는 등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만, 국어 공부는 독서와 논술 이상은 생각하지 못한다. 그러나 왜 국영수라 하여 국어를 영어와 수학 앞에 놓을까? 그것은 국어가 모든 과목의 주춧돌이기 때문이다. 수학도 국어, 과학도 국어, 사회도 국어, 한국사도 국어로 공부한다. 따라서 국어 실력이 부족하면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하는 힘이 부족하기에 노력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국어 실력이 부족하면 영어로 된 지문을 해석은 해놓고 이해하지 못하는 황당한 상황에 빠지기도 한다. 그런데 이렇게 국어를 소홀히 취급해도 되는 걸까?
대부분의 학생들은 국어를 마치 암기 과목의 하나처럼 대한다. 글을 읽고 스스로 이해하고 해석하지는 못하고 그저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참고서에 나온 대로, 인강에서 들은 대로 암기하고 정답을 고르기만 한다. 암기를 통해 학교 시험은 대처가 가능하겠지만 암기로 풀 수 없는 수능 국어 시험에서는 ‘감’에 의존하게 되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국어 성적이 들쑥날쑥하게 된다. 1교시 국어 시험을 망치면 수능 시험 전체가 흔들리고, 국어 시험을 잘 보면 전체 수능 성적이 자기 실력 이상으로 나온다. 첫 시험인 국어가 수능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국어가 흔들리면 수학과 영어도 흔들린다. 이처럼 국어는 어려운 과목이며, 수능 시험 성적을 좌우하는 과목이고,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는 과목이며, 암기력으로 어찌 해 볼 도리가 없는 과목이다. 따라서 오랫동안 꾸준히 준비해야 하는 과목이다.
중학교 시기는 고등학교 공부의 토대를 튼튼히 다져야한다. 따라서 영어와 수학 정도는 아니더라도 중학교 때 국어 실력을 충분히 갈고 닦아야 한다. 『중학국어 만점공부법』은 중학생 시기에 국어 실력을 근본적으로 기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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