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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출발, 지금 고창은
지금 고창은 2장 도산 고인돌 아름마을 전통이 흐르는 도산마을 김정회(金正會) 고가 도산서당 3장 절벽이 껴안고 있는 그 절 소요사(逍遙寺) 연기조사(緣起祖師) 소요대사 태능 4장 청련암과 그 때 그 청년들 내소사 청련암 흥동장학회의 회원들 인촌 김성수(서기 1891~1955) 근촌 백관수(서기 1889~?) 고하 송진우(서기 1890~1945년) 5장 무성서원에서 만난 사람 무성서원 고운 최치원(孤雲 崔致遠; 서기 857~?) 불우헌 정극인(不憂軒 丁克仁; 서기 1401~1481) 6장 문(文)은 장성만한 곳이 없다. 장성과 성리학 필암서원과 하서 김인후 하서 김인후 고산서원과 기정진 노사 기정진(서기 1798~1876) 송사 기우만(松沙 奇宇萬: 서기 1846~1916) 7장 일본에 성리학의 밭을 일군 수은 강항 바닷물에 투신 포로생활 그리운 귀국 그리고 질시와 동정 가계와 성장과정 8장 시가 흐르는 영산강 영산강 반가(班家)가 있는 회진 마을 백호 임제(白湖 林悌; 서기 1549~1587) 잠령의 민정(蠶嶺閔亭) 9장 무안에서 초의 스님을 만나다. 초의 스님과의 만남 초의 스님은 다성(茶聖)인가, 시성(詩聖)인가 스님은 왜 또 대선사(大禪師)일까 초의 스님과 다산의 만남 속세에서의 여정 일지암 시절 10장 벽항에 살다간 실학자 그이 방촌마을 출신 배경과 일생 존재의 학문적 태도와 기본적 입장 11장 낙암(樂庵) 위에 만발한 성리학 논변(論辯)과 또 하나의 논변 고봉 기대승(高峯 奇大升)은 어떤 사람일까 중앙 무대에서의 삶 낙암(樂庵)에 만발한 성리학 선조의 세 차례 부름과 영원한 이별 월봉서원(月峯書院) 12장 봉황이 둥지로 돌아온다는 그 산자락의 절 봉황이 둥지로 돌아온다는 그 산 태안사 가는 길 풍수지리설의 원조 도선국사 13장 격동기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애국의 선비 절명시(絶命詩) 가계와 생애 매천야록(梅泉野錄) 매천 시(詩)의 감상 14장 임진·정유왜란과 장수 산골 사람들 장수(長水)라는 곳 적장을 껴안고 투신한 의암 주논개(義巖 朱論介) 왜적도 감복한 충복(忠僕) 정경손(丁敬孫) 유방을 잘라 왜놈에게 던진 오씨(吳氏)부인 15장 그 바위에 선 와룡암 주천의 무이구곡(武夷九曲) 와룡암의 창건 와룡암 강당 상량문 긍구당 김중정(肯構堂 金重鼎) 와룡암의 학문과 전통의 계승 인물교류와 그 유적들 성재 김우식(誠齋 金宇植, 서기 1843~?)과 개화운동 서하 김태현(西荷 金泰鉉, 서기 1847~1919)과 사립화동학교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