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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 꽁냥파크 2
워터파크 편 제2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 양장
권혁진심보영 그림
비룡소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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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스토리킹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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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금융결제원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30대 중반의 나이에 퇴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지루한 것을 못 참는 편인지라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괴로웠다. 남들 몰래 기발한 암기법을 개발하기도 하고 게임 하듯이 공부를 즐길 방법을 쭉 고민해 왔습니다. 수학 공부라면 딱 질색인 아이들도 자연스레 수학과 친해질 방법은 없을까요? 마법처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에 빠져들 수만 있다면 말이죠. 그러한 간절한 바람을 담아 『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 1,2』를 펴냈습니다. 저서로는 지루함을 못 참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금융결제원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30대 중반의 나이에 퇴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지루한 것을 못 참는 편인지라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괴로웠다. 남들 몰래 기발한 암기법을 개발하기도 하고 게임 하듯이 공부를 즐길 방법을 쭉 고민해 왔습니다.

수학 공부라면 딱 질색인 아이들도 자연스레 수학과 친해질 방법은 없을까요? 마법처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에 빠져들 수만 있다면 말이죠. 그러한 간절한 바람을 담아 『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 1,2』를 펴냈습니다.
저서로는 지루함을 못 참는 이들을 위한 공부법이 담긴 『공부하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이 있습니다.

권혁진의 다른 상품

그림심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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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제2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은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는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 ‘야광 코딱지’ 시리즈, 『기뻐의 비밀』 『사랑한다고 말해요』 『황현호 보내기』 등이 있고, 『대단한 수염』 『식당 바캉스』, ‘붕붕 꿀약방’ 시리즈, 『따끈따끈 찐만두 씨』 『백김치 김백치』 등을 쓰고 그렸다.

심보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152*210*20mm
ISBN13
978894916809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꽁냥꽁냥하다고밖에 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 거부할 수 없는 위력을 발휘한다.”
- 천효정(동화작가), 김은권(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심사평 중에서

“진공청소기가 글자를 빨아들이는 것 같은 느낌으로 단숨에 읽어 버린 책!”
- 송파초등학교 강이주

“읽으면서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서울경인초등학교 임지한

■ 무더운 여름 워터파크라니 너무 환상적이야!
“당장이라도 첨벙 빠지고 싶다!”


8월 8일 세계 고양이 날을 맞아 채린이는 축하 파티 초대장을 받는다. 축하 파티가 열리는 곳은 바로 무더운 여름날에 딱 맞는 워터파크! 한여름 고양이들의 워터파크에 간다니 채린이는 생각만 해도 신난다. 지난번 놀이공원은 채린이 방 옷장 서랍 네 번째 칸이 비밀 통로였는데, 이번엔 집 안 어느 곳이 워터파크로 이어졌을까? 매번 바뀌는 꽁냥파크의 비밀 통로는 일상에서의 즐거운 상상을 불러온다.

꽁냥 워터파크에는 처음 보는 신기한 놀이기구가 가득하다. 파라오 고양이의 물벼락은 갑자기 폭포처럼 물을 쏟더니 콧구멍으로 물총을 쏘고, 긴 워터 슬라이드를 탄 채린이는 속도를 조절하는 명령어를 잊어 거대한 멜론 수영장으로 풍덩 빠진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야기는 마치 독자들이 주인공이 돼 워터파크에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전달한다.
.

■ 위험에 빠진 친구를 구하는 채린이의 대활약
“절대 이대로 도망칠 순 없어. 소중한 가족인 두부가 잡힌 거니까!”


워터파크에서 채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파도풀이다. 함성을 지르며 파도풀을 신나게 즐기고 있을 때 아주 거대한 파도가 밀려온다. 100층 높이보다도 높은 파도와 함께 나타난 것은 크라켄이라는 전설의 바다 괴물. 누가 워터파크에 이런 위험한 동물을 데려왔을까?

게다가 크라켄이 다리를 뻗어 두부를 채 간다. 모두가 도망치기에 바쁘지만 채린이는 조금의 고민도 없이 두부를 구하러 무시무시한 크라켄 앞에 나선다. 과연 채린이는 이 크라켄을 물리치고 두부를 구해낼 수 있을까?

채린이가 맞닥뜨린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채린이의 씩씩한 발걸음을 응원하게 한다. 그리고 지난 1권에서부터 미스터리한 인물이었던 먹물 소년의 정체가 밝혀지며 이야기는 마침내 짜릿하게 퍼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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