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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통장 관리 Chapter 01. 부자DNA를 만드는 월급세팅 · 직장인이 부자 되긴 너무 어려워! · 내 월급으로 집 살 수 있을까요? · 사실은 직장인이 부자 되기 쉽다! · 나만의 자산관리시스템, 월급세팅! Chapter 02. 직장인이 꼭 가입해야 하는 금융상품 Top 3 · 똑같은 20만원으로 4배 이상 더 벌게 해 주는 상품 · 매년 원금의 16.5% 더 받을 수 있는 상품 · 적금보다 10배 더 높은 고수익 투자상품 Chapter 03. 직장인의 허당지출, 수입으로 바꾸기 · 매년 월세 127만원 돌려받는 방법 · 월세 50만원을 10만원으로 줄이는 방법 · 보험료 조정만으로 5억원을 만들 수 있다. Part 2. 투자관리 Chapter 01. 나만의 월급 포트폴리오는 바로 이것! · 매월 5% 수익만 나면 만족합니다. · 내 몸에 맞는 100만원 월급세팅 · 원금 깨지는 건 정말 싫어! · 죽을 때 죽더라도 크게 한번 먹고 싶어! · 도대체 잘 모르겠다면? Chapter 02. 종잣돈을 제대로 불리는 방법 · 다시는 주식투자를 하지 않겠다! · 모이면 다들 주식얘기, 나도 해야 하나? · 주가를 떨어뜨리는 두 놈만 잡을 수 있다면? · ‘위험관리가 곧 수익관리’라는 명제. Chapter 03. 1억원이 공짜로 생겨 주식투자 한다면? · 전문가가 추천하는 4종목 · 4종목의 재무정보와 추천사유 · 4종목의 1년 후 수익률 · 주식에 투자할 땐 안전장치가 필수! Chapter 04. 수익 대박? ‘우리 회사’에 답이 있다! · 그저 무심했을 뿐, 매월 수익률 200% 발견! · 자사주 투자, 월급을 뛰어넘을 수도! · 직장인의 알짜 재테크, 우리사주제도 · 스톡옵션으로 대박 난 직장인들 Part 3. 자산관리 Chapter 01. 선택의 기로, 자산관리 기준잡기 · 부자로 살 것인가? 중산층으로 살 것인가? · 분산투자가 유리한가? 집중투자가 유리한가? · 투자 비중을 높일 것인가? 낮출 것인가? · 투자 계좌를 1개로 할 것인가? 여러 개로 할 것인가? Chapter 02. 건강검진은 받으면서 자산검진은 왜 안해? · 피 같은 내 돈, 이상신호 오기 전에 준비해야 · 우리집 자산은 평균이상? 미만? · 우리집 부채 1억원, 감당할 수 있나요? · 우리집 연간소득은 6천만원 이상? 미만? · 우리집 지출수준은 363만원 이상? 미만? · 우리집 투자진단은 어떻게? Chapter 03. 한 달에 한 번, 이것만 작성해도 부자! · 매일 가계부 쓰는 것이 너무 싫어! · 현금수지표, 나는 이번 달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 현금수지표 속에 숨어 있는 부자의 씨앗 · 자산상태표, 내 꿈이 언제쯤 달성될 수 있는지 · 갑돌이는 언제 결혼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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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기들보다 일찍 직장에서 퇴직했지만, 직장인으로 살 때보다 수입이 좀 더 높아졌고, 나를 위한 시간도 훨씬 많아졌습니다. 퇴직 전 미리 준비하여 매월 직장인과 비슷한 수준의 수입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퇴직 후에도 경제적 불안감 없이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를 차별화시킨 수익성 콘텐츠가 있고, 일하지 않을 때도 그 콘텐츠가 월급과 같은 수입을 만들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돈에 대한 나만의 규칙, 행복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만들고, 실행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프롤로그」중에서 그건 월급세팅 여부에 달려있다고 생각해. 직장 들어가면 입사동기들이 있잖아. 만약 네가 입사한 회사의 입사동기가 10명이라고 해보자. 대부분 동기들의 월급은 비슷하지.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많이 부富의 속도는 달라지지. 비슷한 월급을 받고도 어떤 동기는 5년 만에 집을 사고, 어떤 동기는 20년이 지나도 집이 없지. 아빠 첫 직장 동기가 120명이었어. 그중 어떤 친구는 취직 3년 만에 집을 마련했지만, 어떤 친구는 아직도 집이 없는 친구가 있어. 연봉이 적은 중소기업에 다녔던 친구들 중에도 일찍 집을 마련한 친구가 있기도 하지만, 부자아들로 태어나 유망한 사업을 했는데도 지금은 월세 사는 친구가 있어. 아빠가 생각할 때는 월급이 많으냐, 적으냐보다 월급세팅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 월급이 서로 같은 입사동기라도 월급세팅을 잘 하는 사람이 집도 빨리 사게 될 거야. ---「부자DNA를 만드는 월급세팅」중에서 연금저축에 매월 50만원씩 납입하면 매년 99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어. 거의 두 달 치 납입금을 돌려받는 셈이지. 연간 근로소득 기준으로 5,500만원 이하인 경우 연간 납입액의 16.5%를 돌려받도록 되어 있거든. 매월 50만원씩 납입하여 연간 납입액이 600만원인 경우, 600만원의 16.5%인 99만원을 이미 낸 세금에서 환급받을 수 있어. 연간 근로소득이 5,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간 납입액의 13.2%인 792,000원만 돌려받게 돼. ---「직장인이 꼭 가입해야 할 금융상품 Top3」중에서 K씨의 월 운용자산 80만원을 변액보험으로 전액 납입하는 경우와 [보장성보험 3만원 & 적금 77만원] 납입하는 경우로 나누어 비교해 본 거야. 요약해 보자면 10년 동안 변액보험으로 운용한 경우에는 보험료로만 약 3억 원 납입하고 종잣돈은 없어. 반면 10년 동안 보장성보험 3만원과 적금 77만원으로 운용한 경우에는 납입보험료는 약 300만원에 불과하고, 종잣돈은 약 2억원 정도 확보돼. 30년 후에는 무려 5억원 정도의 종잣돈을 확보할 수 있게 되니까 대기업의 퇴직금보다 많은 수준이 되는 셈이지. ---「직장인의 허당지출 수익으로 바꾸기」중에서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예금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므로 일단 저축형상품에 50만원, 투자형상품에 50만원 배분해야겠지. 저축형상품의 경우 매월 정기적금에 30만원, 청약저축에 20만원 저축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거라.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통하여 정기적금을 가입하면 비과세 혜택이 있고, 청약종합저축의 경우 청년우대형으로 가입하면 추가이자를 받을 수 있고, 월 20만원씩 납입하는 경우 소득공제효과가 높아. 투자형상품의 경우 연금펀드(주식형)에 매월 10만원, 일반 주식형펀드에 40만원씩 납입하여 고수익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해. 연금펀드(주식형)은 세액공제혜택이 있고, 주식형펀드도 주식매매차익에 대하여 비과세하므로 절세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어. ---「나만의 포트폴리오는 바로 이것!’중에서 자동차의 안전벨트는 운전 속도를 빠르게 하는 목적이 아니라 사고 나더라도 큰 상처가 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잖아. 마찬가지로 분산투자의 목적은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손실이 나더라도 가능한 한 적게 나도록 하기 위한 것이야. 예컨대 삼성전자, SK텔레콤, 네이버가 손실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4종목에 분산투자 한 결과 손실을 상쇄시킨 것은 분산투자의 결과야. 분산투자와 같은 안전장치는 손실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지만, 이 경우에는 운 좋게도 에코프로비엠이 큰 폭으로 상승한 덕분에 이익이 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어. ---「1억원이 공짜로 생겨 주식투자 한다면?」중에서 만약 월급 300만 원 받는 직장인이 6개월 쉰다면 2,400만 원을 손해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 6개월 치 월급 1,800만 원을 못 받게 되고, 월 생활비로 100만 원씩 썼다면 추가로 600만 원의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이지. 그러면 매월 월급 대비 130% 마이너스야. 직장인이 직장을 쉬는 것은 매월 200% 대박상품을 -130%로 깡통으로 만들고, 그간의 월급세팅까지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 ---「수익대박? 우리회사에 답이 있다!」중에서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있습니다. 돈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합니다. 많을수록 좋은 여건을 만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돈 많은 부자가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또 부자만 되면 무조건 행복이 보장되는 것도 아닙니다. 살기가 어려워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꿈꾸곤 합니다. 그러나 최소한 확률적으로는 허황된 꿈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은 부자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은 일단 실현 가능하고 행복한 중산층으로 사는 것입니다. 부자가 될 것인가 여부는 그다음의 문제입니다. ---「선택의 기로, 자산관리 기준잡기」중에서 광범위한 분산투자가 유리한가? 소수 집중투자가 유리한가? 성공투자 3원칙은 분산투자를 원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분산투자가 반드시 정답이고 집중투자는 정답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투자자에 따라 투자에 대한 관점이 다를 뿐입니다. 분산투자가 ‘위험 최소화’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집중투자는 ‘수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이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의 투자성향에 따라 또는 시장 상황에 따라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선택의 기로, 자산관리 기준잡기」중에서 나도 그래. 계획을 머릿속 생각으로만 간직하고 있으면, 다른 일을 하느라 정작 계획한 것은 하나도 하지 못해. 어떤 것은 도대체 내가 계획을 세운 것조차 잊어버리기도 하지. 그래서 계획을 숫자로 적어야 해. ‘적자생존(적어야 살 수 있다)’이란 말이 있잖아. 일단 나의 계획을 문자나 숫자로 적어야 실행력이 생기기 때문이지. 회사에는 회사의 경영상태와 성과를 보여는 재무제표라는 표가 있잖아. 그런 것처럼 내가 두 개의 표를 만들었어. 하나는 ‘현금수지표’이고, 또하나는 ‘자산상태표’야. 현금수지표는 한달 동안의 수입과 지출을 나타내는 표이고, 자산상태표는 자산변동사항을 나타내는 표야. 네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 표에 매달 한 번씩 숫자를 채우는 거야. 이 표에 숫자 채우는 것이 바로 월계부 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 나도 매일 가계부 쓰는 것은 힘들었는데, 한 달에 한번 몰아서 월계부 쓰는 것은 지킬 수 있겠더라고. ---「한 달에 한번 이것만 작성해도 부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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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마인드는 됐고, 월급세팅‘실행’만이 끝판왕!
- 남이 만든 규칙 말고,‘내가 만든 규칙’으로 실행하라! - 직장인 월급세팅!‘3년 몰입’하면 30년이 평탄하다! 직장인 3년 차, 이런 생각 든 적 있습니까? 일단 취업하는 것이 목표였다. 나는 열심히 공부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취직했다.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하고, 하루빨리 내 집을 갖고 싶다. 나는 남들이 다 산다는 명품 하나 없다. 꼭 한번 가고 싶은 해외여행도 참고 있다. 내게 과소비란 없다. 저축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장 잔고는 기대 이하다. 나와 똑같은 월급을 받고 있는 동기는 벌써 아파트 청약에 성공했다고 기대에 부풀어있다. 나는 여태 뭘 한 걸까? 무엇이 문제일까? 당신의 월급은 안녕하십니까? 직장인이 부자 될 수 있는 첫 번째 기반은 월급이다. 월급을 어떻게 모으고 불리느냐가 관건이다. 갑돌이와 갑순이는 3년 전 같이 입사한 동기다. 첫 월급을 받고 둘 다 매월 20만 원씩 적금하기로 했다. 적금 3년 후 수익을 비교해 보니 갑돌이 수익은 20만 원인데, 갑순이 수익은 87만 원이다. 갑순이 수익이 갑돌이보다 4배 이상 많다. 그뿐만 아니라 갑순이는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어 2년 후에 집이 생긴단다. 헐~ 어떻게 이런 일이? 갑돌이는 일반적금에 가입했고, 갑순이는 청년우대형청약저축에 가입했기 때문이다. 직장이 멀었던 갑돌이는 자동차를 사서 매월 50만원씩 할부금을 낸다. 갑순이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매월 50만원을 연금저축에 넣었다. 갑돌이는 자동차 할부금으로 매년 600만원이 나가는데, 갑순이는 600만원이 저축되는 것은 물론 국세청에서 매년 99만원을 받는다. 갑돌이는 자동차할부금과 차량유지비로 매년 1천만 원이 없어진다. 갑순이는 저축원금 600만원과 99만원을 환급받아 매년 699만원씩 저축된다. 똑같은 50만원이 어떻게 세팅되었느냐에 따라 천양지차가 된다. 3년 후 갑돌이는 3천만 원이 없어졌지만, 갑순이는 2천만원의 목돈이 생겼다. 불과 3년 만에 5천만원의 차이가 생겼다. 월급이 같더라도 이렇게 5년, 10년, 20년, 30년이 지나면 어떻게 될까? 부자 되는 월급관리의 기술은 ‘월급세팅’에 있다! 월급을 갑돌이처럼 세팅할 것인가? 갑순이처럼 세팅할 것인가? 월급세팅은 당연히 갑순이처럼 해야 한다. 월급세팅은 천부적 재능이 아니라 ‘테크닉’이다. 천부적인 재능은 배운다고 될 것이 아니다. 하지만 테크닉은 누구나 배워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월급관리의 테크닉은 ‘월급세팅’을 잘하는 것이다. 월급세팅은 우선 수입, 투자(저축), 지출의 비중을 결정하고, 각각의 항목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이 책은 월급세팅을 잘하기 위한 테크닉을 통장관리, 투자관리, 자산관리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더불어 월급관리의 기준을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그것을 참고로 개인별 상황에 맞는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 수 있도록 알려준다. 왜냐하면 통상적인 월급관리 기준보다 자신만의 특수한 상황이 반영된 자신만의 월급관리 기준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만든 월급세팅, 3년만 지키면 30년 루틴이 된다! 월급관리는 테크닉이라 했다. 테크닉은 처음에는 어리숙해도 오래 하면 할수록 능숙해진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월급세팅을 그저 배우는 데 그치지 마시라. 3년만 월급세팅에 몰입하라!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3년만 유지하면 30년이 평탄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월급관리의 테크닉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월급관리의 기준을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남이 만든 기준은 나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고, 주도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둘째, 반드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매월 ‘실행’해야 한다. 그 실행방법은 매월 월계부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기준이 실제로 계획-〉실행-〉검증 될 수 있도록 월계부의 양식을 제공하고 그 작성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남과 비교하지 마시라. 월계부를 통하여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만 비교하시라. 그리고 당신을 믿으시라. 경제적 자유는 월급세팅을 실행하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