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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욱하세요?
흥분해서 관계를 망치는 당신을 위한 대화법
김범준
유노북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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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_더 이상 욱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장 마음부터 다스리세요
: 감정을 다스리는 대화의 기술


01 욱하는 마음이 들 때는 우물쭈물하라
02 판단을 늦추면 욱하는 마음이 가라앉는다
03 그때그때 말하는 것도 방법이다
04 화가 나는 이유는 있는 그대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05 마음의 상처가 욱하는 습관을 만든다
06 무례한 말에 휘말리지 않는 법

2장 침묵으로 소통하세요
: 판단을 미루는 대화의 기술


01 조용히 배턴을 넘겨야 대화가 이어진다
02 콩깍지를 벗으면 대화가 풀린다
03 느긋하게 기다리는 사람이 최후의 승자
04 적게 말해야 성공하는 사회가 온다
05 “널 위해서 하는 말이야”는 조언이 아니다
06 줄일 줄을 몰라서 약자가 된다
07 수다쟁이 중에는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드물다
08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다

3장 듣는 것에 집중하세요
: 침착함을 기르는 대화의 기술


01 관계는 들어 주는 것에서 시작된다
02 인내는 좋은 영화를 만들고 좋은 대화도 만든다
03 듣기 능력을 기르면 대화가 편해진다
04 들리지 않아서 들으려 했다
05 잘 듣기만 해도 관계의 문이 열린다
06 그냥 듣기만 한다면 7퍼센트만 얻는 것이다
07 불편한 말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법
08 때로는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장 차분하게 말해 보세요
: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


01 짧고 단순한 반응이 호감을 얻는다
02 대화를 이어 가고 싶다면 되묻지 마라
03 응?보다는 으흠!
04 감정에 휩쓸리기 싫다면 앵무새가 돼라
05 대화를 바꾸는 바람직한 티 내기의 기술
06 질문은 순수한 물음표여야 한다
07 피드백은 전달이 아니라 요청이어야 한다

5장 진실된 태도를 보여 주세요
: 관계를 지키는 대화의 기술


01 상대를 향한 진실된 태도가 관계를 바꾼다
02 관찰하는 습관이 관계의 파멸을 막는다
03 한 발짝 가까워지고 싶다면 이름 부르기부터
04 관계에 개인 플레이란 없다
05 내가 빨간색이라면 너는 파란색이라고 할 수 있도록
06 상대의 고통에 상처를 더하려고 하지 마라
07 무례함을 피하는 세 가지 기술
08 관계를 멋대로 끊을 수 없다면 트릭을 사용하라
09 나만의 필터가 필요하다

저자 소개 1

대화와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하며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업 상활동과 인권을 공부했다.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 말하기, 태도, 대화법을 주제로 1,000시간 이상 강연했고, 《왜 욱하세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소통의 가치를 대중적인 교양으로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이 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에는 스스로의
대화와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하며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업 상활동과 인권을 공부했다.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 말하기, 태도, 대화법을 주제로 1,000시간 이상 강연했고, 《왜 욱하세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소통의 가치를 대중적인 교양으로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이 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에는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민한 저자의 해답이 담겨 있다. 큰소리 내지 않고도 신뢰를 얻는 사람, 감정을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하는 사람의 말하기는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수년간의 현장 경험과 상담, 인터뷰 등을 통해 발견한 품격 있는 말하기의 비밀을 책 속에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내 몫을 챙기면서 주위 사람들도 잃지 않는 소통법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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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64g | 142*210*16mm
ISBN13
9791192300832

책 속으로

화를 내려고 할 때, 아니 화를 냈을 때 ‘아, 내가 지금 욱했구나!’라고 알아차리기만 해도 욱하는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길에 접어들 수 있습니다. 일종의 ‘마음 보기’입니다. 욱하고 반응하기 전후에 욱하는 내 마음을 먼저 보는 것이죠. 바라보기만 해도 욱해서 순식간에 튀어나오는 행동과 말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만 연습하셔도 누군가의 말에 순간적으로 욱하면서 결국 말과 행동에 실수하게 되는 걸 막아 낼 수 있습니다. 왜 욱하게 됐는지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욱하는 자기 모습을 스스로 알아차리기만 해도 됩니다.
--- p.22, 「마음부터 다스리세요: 감정을 다스리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욱하는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욱하는 말로 표현하면 소통은 끊어지고 관계는 단절됩니다. 비난하고, 경멸하며, 방어적이게 되고 결국 교류를 그만두는 것이죠. 말로만 욱하는 것이 아니라 표정으로 욱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위해 욱하는 감정을 쌓아 두지도 말아야 하고 또 자신의 욱하는 감정을 잘 들여다볼 줄도 알아야 합니다.
--- p.33, 「마음부터 다스리세요: 감정을 다스리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인내할 줄 아는 사람, 타인의 소리를 받아들이기 위해 안테나를 높이는 사람은 섣불리 대화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대화가 소강상태에서 불이 붙었다가 정리가 되는 시점, 바로 그 순간에 나타나 카리스마 있게 한마디 할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 놨기에 그의 말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말할 때 그에 대한 또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봤기에 실수도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가 대화의, 관계의 승리자입니다. 욱 한 번 하지 않았음에도 말입니다.
--- p.72, 「침묵으로 소통하세요: 판단을 미루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미련한 보통 사람’은 여전히 이를 모를 것입니다. 오직 자기중심적인 인간의 특성 그 하나만을 붙들고 자신의 말만 하기 위해 오늘도 어딘가에서 온 힘을 다하고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끊어 버리고는 쾌감을 느낄 것입니다. 욱한 감정 가득 담아 자기 말만 쏟아 내고는 만족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위태로운 인간관계가 그의 앞에 있다는 걸 모른 채 그는 ‘진짜 약자’로 전락합니다. 줄이지를 못해서, 줄일 줄을 몰라서.
--- p.90, 「침묵으로 소통하세요: 판단을 미루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참고로 욱하는 경우는 대부분 긍정적 자극보다는 부정적 자극에 쉽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즉 이성이 아닌 감정이 앞서는 경우에는 외부 정보의 선택과 판단에서 자기에게 유리하고 긍정적인 면만 보려고 하고 불리한 것에 대해서는 감정이 격해지게 됩니다. 이렇듯 마음만으로는 욱하는 감정을 제어하기 힘드니 구체적인 훈련을 통해 연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 p.121, 「듣는 것에 집중하세요: 침착함을 기르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이유 없는 욱함이란 일종의 정신적 미성숙을 의미합니다. 아니 ‘이유 없는’이 아니라 ‘이유 있는’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욱함에 괴로워한다는 것은 ‘같이 있으면서 휘둘린다’는 말과 같습니다. 상대방의 정신적 불건전함을 멀쩡한 당신이 그대로 받는다는 것이죠. 그럴 이유는 없습니다.
--- p.154, 「듣는 것에 집중하세요: 침착함을 기르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침착하게 대화할 줄 아는 사람이 잘하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한 타임 쉬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한 번 더 누르고 상대방의 말을 끌어낼 줄 압니다. 이때 그들은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감탄사를 활용합니다. ‘심플 이즈 더 베스트(Simple is the best)’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단순함이 최상의 아름다움을 뽐낸다는 말입니다. 듣고 반응하는 것에 있어 정제된 반응이 멋진 대화를 이끕니다. 리액션을 전략적으로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의 반응은 그들이 주로 사용하는 감탄사와 함께 단순하다는 느낌의 ‘심플’을 넘어 짧기까지 합니다. 상대의 말에 호응을 표시하는 최소한의 단어만을 사용합니다. ‘쇼트 이즈 더 베스트(Short is the best)’의 마음가짐으로 이렇게 반응합니다. “아!” “네!” “오호!”
--- p.161, 「차분하게 말해 보세요: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대화를 그만두고 싶나요? 관계를 끊고 싶나요? 그렇다면 거칠게 ‘왜’를 사용하세요. 상대방이 대답을 하긴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늘 틀에 박힌 말만 들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답은 모두 당신의 강요에 의한 상대방의 진정성 없는 말이라는 것 정도는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정 상대방에게 진실된 말을 듣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언어에서 ‘왜’를 삭제하십시오.
--- p.168, 「차분하게 말해 보세요: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상대방이 나로 인해 변할 수 있으리라는 착각을 버리는 순간, 상대방을 무조건적으로 긍정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갖는 순간부터 온전한 인간관계가 시작됩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상대방이 상대방으로 존재하도록 돕겠다는 사랑과 관심의 태도입니다. 상대방을 바꾸겠다는 알량하면서도 무모한 자존심을 버리기만 해도 우리의 인간관계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길로 접어들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사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은 어렵습니다. 사람의 본성에는 다른 누군가에게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주고 싶은 욕망, 그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강렬하게 각인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버려야 할 것은 버려야 합니다. 늘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을 버려야 비로소 관계는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 p.202, 「진실된 태도를 보여 주세요: 관계를 지키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상대방의 말에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고개를 끄덕이며 받아 주는 척하기는 것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상대의 말이 더 거칠어지기 전에, 나의 심신이 소진되기 전에 적절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을 내뱉는 무지한 상대방을 위해서도 할 만한 일입니다. 세상 모든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다가는 미쳐 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만의 필터로 상대방의 말을 걸러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잡음을 옆으로 슬쩍 옮길 수 있을 때 정말로 들어야 할 아름다운 세상의 소리도 더 잘 들을 수 있는 법입니다. 진짜를 듣고 가짜를 무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아름다운 것, 좋은 것에 귀를 기울이기에도 시간이 모자라니까요.

--- p.255, 「진실된 태도를 보여 주세요: 관계를 지키는 대화의 기술」중에서

출판사 리뷰

욱해서 관계를 망치는
당신을 위한 대화법


최근 들어 사소한 이유 때문에 이웃을 해치거나 자신과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죄 없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사건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불만을 이야기할 때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큰 목소리를 낸다거나 흥분해서 다른 사람이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어 다툼으로 이어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이런 일들의 공통점은 바로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화를 입는다.

사람들은 시도 때도 없이 화를 참지 못하고 흥분하는 사람을 피하기 마련이다. 상대방의 말을 끊고 자기 말만 하거나 무턱대고 소리를 지르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욱하며 던진 마음은 부메랑이 되어 스스로에게 다시 돌아온다. 충동적으로 내뱉은 말에 대화가 끊기고, 갈등으로 이어져 관계가 무너지는 것이다. 어떤 일에도 쉽게 감정을 조절하고,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왜 욱하세요?』의 저자 김범준은 많은 사람이 욱하는 습관 때문에 관계를 망친다면서, 훅 올라오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충동적인 행동을 조절할 수만 있어도 누구에게나 호감을 얻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일상에서 누구나 침착하게 대화하고,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38가지 기술들을 소개한다.

침착한 사람이
언제나 한 수 위다!


방법 1) 욱하지 않고 감정을 조절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끄러워서 공부하기가 힘들어요.”

“다시 가서 공부나 해! 도서관에서 시끄러울 것이 뭐가 있니?” (×)
“도서관이 시끄러워서 공부하기가 어렵구나.” (○)

상대방과 대화할 때는 있는 그대로의 정보만 받아들여라. 대화 내용에 대한 섣부른 판단과 왜곡된 해석을 피하려는 노력만으로도 욱하는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 도서관은 언제나 조용할 것이라는 자신의 섣부른 판단으로 학생의 불만을 잘못된 것이라고 치부한다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뿐더러 서로의 감정만 상하고 대화는 이어지지 않는다.

방법 2) 욱하지 않고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대방이 나와 상반된 의견을 보이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화를 이어 가려면 우선 짧게 반응하라.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하겠는데요?” (×)
“아! 그렇군요.” (○)

섣부른 ‘받아치기’는 대화를 망치기 십상이다. 복잡하고 길게 말하는 것보다 간단한 리액션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자신감 있게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다. 내가 가진 생각에 동의하는지 확인하는 것만이 대화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순간 관계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

방법 3) 욱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사람이 모든 대화가 ‘문제 해결 과정’이라고 착각한다. 그래서 상대에게서 문제점을 찾고, 그것의 원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희열을 느낀다. 하지만 주변에서 문제점만 발견하려는 사람은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욱할 수밖에 없다. 이제부터는 욱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다음과 같이 다짐하라.

‘지금부터 3분 동안 상대방에게서 인정할 만한 것 하나를 찾아내겠다.’

상대방이 답답해 화가 날 것 같은 순간 마음속으로 스톱워치를 눌러라. 인정할 만한 것 한 가지를 찾아내 상대방에게 말해 주는 것만으로도 소통의 질이 놀라울 만큼 좋아지고, 관계가 술술 풀린다.

감정, 대화, 관계를 컨트롤하는
38가지 기술


『왜 욱하세요?』는 무작정 화부터 내는 사람, 욱하며 던진 말에 자꾸만 대화가 끊기는 사람, 매번 갈등에 부딪쳐 관계가 오래 이어지지 않는 사람을 위한 38가지 기술을 담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기술 하나하나가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이해하기 쉽고, 구체적이라는 점에서 언제나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차분하고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말할 수 있고, 여유롭고 자신감 있게 반응할 수 있어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얻는 사람이 될 것이다.

쉽게 욱하는 사람들 모두가 대화를 그만두고 싶고, 관계를 끝내고 싶은 것이 아니다. 단지 그 방법을 몰랐을 뿐이다. 아무리 다혈질인 사람이라도 방법만 알면 여유로운 태도로 대화할 수 있다. 이 책이 당신의 대화를 편안하게 만들고, 관계를 더 깊게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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